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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랑~ 축제 갈~ 김여주 구함~" "오늘 뭔 축제 있어?" "내가 저번에 보내준 거 있잖아. 가고 싶다고 했던 거." "아, 헐. 맞다. 가자가자. 그거 오늘이었어?" "응응." 얼마 전 같이 축제를 가자며 보냈던 사진이 그제야 기억이 났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온다며 같이 가달라고 했던 그. 원래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같이 가겠다고 약속을...
[쥰이바] 연기 understand-the-thorn.postype.com * 이렇다 할 것 없는 날들이 이어졌다. 따로 일기를 쓰는 게 아니면 기억에서 금방 사라져버릴 평범한 일상이었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 연습에 지각을 했다던가. 연습 중 텐마 군의 태클에 걸려 넘어져 무릎이 깨졌다던가. 미안하다고 빵을 엄청 받았었고. 아, 주말에는 축구부 선배들...
※ 🍡 혼잣말 오지게 많음 주의 !!※ 아래로 갈 수록 최신 ※ 저랑 맠리투해요,, 흑룡왕백호중 해줘요^^ 백호중의 충신 모멘트가 너무 좋다.. 맠리투 정주행 한 사람들은 알거야.. 흑룡왕 백호중이 진짜 찐이라는 걸,,, 이런 맛은 없다는 걸.. 존경하는 왕님 명령 한 마디면 회의장 신호기도 단숨에 뽑아오는 헌신적. 망충미. 백호 부왕님 최고다..ㅠㅠ 전쟁...
매화가 흩날리는 광경은 아득하고, 아릿하고, 아름답다고들 한다. A가 자리 잡은 곳 곁으로 떨어지는 꽃잎은 그날의 기억을 늘 꺼내어 들추고 사라진다. A의 속을 전부 긁어둔 채로……, 꽃잎의 숨은 죽는 것이다. 어쩌겠는가. 매화는 그럴 의도가 없었고, 매화는 자연의 섭리를 따라 흘렀을 뿐인데. 죄 없는 꽃잎 대신……, 또한 죄 없는 A의 입술이 짓이겨진다....
#5. 꽃에 입을 맞추면 下 마치 인연의 실이 둘을 칭칭 감아놓은 것처럼, 연준과 범규는 함께한 시간이 두터워질수록 서로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헐벗은 이들이 날선 겨울 바람을 피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붙이듯, 날 때부터 결핍된 삶을 살아온 연준과 범규는 어찌 보면 닮은 서로의 품을 강렬하게 원했다. 너무 어릴 때부터 기억을 엮어 온 탓인지, 이들은 ...
“오빠……. 돌아오지 않는 이들이 있어요. 그중에…….” 뒷말은 더 이어지지 않았다.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B는 이해했다. 최근 센터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아이가 있다. 나이는 열셋. B와 네 살의 차이가 나는, 정이 많고 웃음이 많았던 여자아이. 나이에 비해 다루는 재능이 월등히 좋고, 능력 자체의 등급 또한 높아 큰 기대를 사고 있었다. A는 경고...
"쟈기" "..에??" "아.. 이건 너무 건너뛰었나?" 회사, 아니, 사실상 건물 전체에다 "우리 사겨요"라고 방송을 한 오늘. 나와 이민호 대리는 퇴근 후 공식적인 계약연애 진행을 위한 자리를 가졌고.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을 앞에 두고서 사람들을 완벽히 속이기 위한 여러가지 상세 설정들을 맞추기 시작했다. 일단 애칭. 공식적으로 사귀기로 한 커플이 ...
《팝업스토어》 열림 안내 〈미리 크리스마스 & 깜찍 뉴이어〉 early christmas & cute new year 근하 / 김주영 / 란탄 / 실키 / 쩡찌 / 청광 / 최준혁 / 피츠 / 하호하호 아침달스토어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53-16 2층 12.17 토 오후 1시 ― 오후 7시 12.18 일 오후 1시 ―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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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윤 (형) / 김정우 (동생) 김정윤 연약하게 생겼지만 완전 튼튼하고 씩씩해서, 어렸을 때부터 나 많이 지켜줌. 이상하게 김정윤이랑은 같은 반이 잘 돼서... 얘랑 음식 취향은 잘 안 맞지만, 영화나 옷 취향같은 생활 취향은 잘 맞음. 김정우랑은 같은 초중고 나와서 같은 반이 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지만... 늘 누나거리면서 졸졸 따라다님. 먹짱답...
*이게...뭐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고해야하는데 자꾸 문장이 생각나서? 써버렸습니다...언제 내려갈지 모름 잠이 오지 않았다. 하루의 반 이상을 검을 휘두르고 체력을 단련하고. 한계까지 몰아붙인 몸이 비명을 질러도,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았다. 평소 같으면 진즉 기절하듯 잠에 빠졌어야 정상이었을텐데. 아까 술을 덜 마셨나? 입을 다시던 청명은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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