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선입금폼 유의사항 성인본은 2019년 기준 성인(00년생)이후분들부터 구매가능합니다 :: 성인본은 1인 1권 구매만 가능합니다 - 트위터에서 썼던 썰들을 기반으로 한 단편들과 제작년 6닌교류회에 나왔던 중장편 성적상담(리메이크)가 포함된 소설모음집입니다 - 본인의 캐릭터 해석이 꽤 많이 들어있습니다. 캐릭터 성격과 설정의 일부가 공식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
달그림자 * 어떤 물체가 달빛에 비치어 생기는 그림자 W. 우주 @space_to_you 졸지에 뒤로 밀려난 동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희성이 왜 그러는 것인지 그 의미를 파악하기도 전에 희성은 가운을 입은 채로 방 밖에 나와 방문을 쾅 소리나게 닫더니 문 위쪽을 올려다보는 것이 아닌가. "아 ! 놀랐소. 정말 다행이오." 놀란건 소인인데 왜 나으리께서 그...
※3부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3부를 보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버튼 부탁드립니다. “사에.” 화났다. 목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거였다. 카메라가 돌아갈 때 나긋한 목소리와는 확연히 달랐다. 다시 만나면 어떨지 생각했던 적은 있었다. 힘들어서 지레 포기한 낙오라자 여기며 경멸하든가, 그만한 그릇이 되지 못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외면...
*말렉 배포전에서 판매되는 <여섯번째 카드 The Sixth Card> 샘플 페이지 입니다.* + 책 안내 : A5 / 100± / 19세 미만 구독불가 / 11000원 + 주문 페이지 : http://naver.me/xMk4Rmja + 주문 기간 : ~12월 13일 일요일까지 +줄거리 : 매그너스는 기억 못하는 알렉과의 첫만남. 그 뒤 파티에서...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가갸거겨(http://posty.pe/ucuqol)에서 이어짐/ 헤어진 건 꽤 늦은 시간이었다. "안 데려다 드려도 되겠어요?" "고마워요. 하지만 바로 근처라 괜찮아요. 제헌 씨야말로 제가 안 데려다 드려도 괜찮겠어요?" "네. 뭐, 전 안전해서요. 그래도 시간이 늦었는데 혼자 가시면……." 제헌...
세계 3대 추리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얼릭 노먼 오언, 유나 낸시 오언, 아이작 모리스, 로렌스 존 워그레이브, 베라 엘리자베스 클레이슨, 필립 롬바드, 에밀리 캐롤라인 브렌트, 존 고든 맥아더, 에드워드 조지 암스트롱, 앤서니 제임스 토니 마스턴, 윌리엄 헨리 블로어, 토머스 로저스, 에셀 로저스 Y의 비극 드루리 레인, 셤, 요크 해터, 에밀리 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꺄아아아악!" 발소리 하나 들을 수 없던 저택에 한 아이의 비명소리가 퍼져나가며 잠들어있던 모든 사람들의 잠을 깨웠다. 그 아이의 비명에는 단지 화장실에 가기 위해 복도로 나왔을 뿐이었는데 발견한 것에 대한 후회와 공포가 잔뜩 묻어있었다. 단순히 쓰러져 있다고 하기에는 얼굴에 핏기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기에 아이는 더 쉽게 겁에 질릴 수밖에 없었다....
창문 밖은 온통 하얬다. 하늘도 땅도 모두 다 하얬다. 눈이 쌓인 도로에는 발자국들이 남겨져있었다.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나 눈을 맞이한 누군가가 남겨놓은 명쾌한 발자국 같았다. 눈이 다 내리고 난 후의 세상은멈춘것만 같았다. 나도, 세상도, 시간이 지나지 않는 공간에 멈춰있는 것만 같았다. 혹은 그러길 바랬던걸지도 모른다. 겨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181217]소설 5편(두 번째 퇴고)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온통 푸른빛이었다. 모든 바다생물들은 정해진 수조 안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그 모습이 꼭 푸른빛 아파트 같기도 했다. 아쿠아플라넷에서는 선생들의 통제 없이 자유 관람을 할 수 있었다. 나와 은영은 다른 아이들이 펭귄 수조에 붙어있을 때 그곳을 지나쳐 계속 걸었다. 은영은 귀여운 수달이나 바다거북,...
동화 속으로 Into the Fairy tale 아나스트리아는 생경한 두려움을 느꼈다. 이 시간에는 ‘바람’이 불지 않는다. 그랬어야만 했다. 기묘한 바람이었다. 원래 바람이라는 녀석은 밤과 낮의 온도변화에 따라 동쪽 혹은 서쪽으로 부는 녀석이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불지는 않는다. 이것은 사관학교 시절에 배운 기본 상식이다. 그렇기에 그를 덮쳐온 바람은 이...
자연재해로 무너진 마을. 운좋게도 집이 무너지는 순간 벽 바로 옆에 있었기 때문에 잔해 사이로 몸을 피할수 있었던 아이는 자신이 운이 좋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가족이 전부 죽었기 때문이다. 이렇다할 희망도 그 곳을 떠나 새 삶을 시작해보려던 용기도 없는 아이는 그저 예전엔 집이었지만 이제는 가족의 무덤이 되어버린 잔해 근처에 멍하니 웅크리고 있을 뿐...
1. 스티브 (0) 우리는 낙하하고 있다. (99) 선체는 오래된 것이다. 권장된 것보다 낮은 조도의 연푸른 색 조명이 불안정한 구간을 지날 때마다 깜빡거렸다. 아마 수명이 다했을 것이다. 선내에는 그런 물건들이 많았다. 모두 전원이 꺼진 채로 마지막에 멈추어 있었다. 상대적으로 오래 작동한 학습 패드는 내게 지구에는 고물들을 모아 두는 거대한 전시장이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