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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지인이신 아유님께 허락 받고 찍은 도트입니다.
2017년 4월 24일 으..악.... 불면증이 갈수록 심해져 잠을 별로 못 잤더니 지금 너무 피곤하다. 간단히 쓰고 얼른 씻고 자야겠어... 학교생활 3주 째에 접어드니 이제 새롭다고 느껴질만한 것이 딱히 없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수업을 듣고, 영화 한 편을 감상하고,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그림을 그리며 놀았다. 시나리오 수업은 예전부터 워낙 열심히 ...
이걸 홍보지라고 그렸으니
ㅅ님과 함께 쓰는 콜걸해리......4편이네여..... 임시로 올려둡니다..... 에그시와 눈이 마주쳤다. “일어났어요?” 그는 어제와 너무도 다른 분위기였다. 말끔하고 앳된 얼굴로, 고급 정장을 입고, 어퍼클래스의 어휘를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아디다스 운동복 꼴에, 비스듬한 자세였다. “너무 오래 자는 거 아녜요? 아무리 밤에만 일하는 사람이 됐다지만.”...
이 세상에 별 미친놈년들 많다, 이 말이야. 아, 잠깐. 시부럴, 또 이 새끼야. 오늘은 혼쭐을 내주겠어.야 이, 미친새끼야. <-?-!!!-!,,?,!! > ~ 끊어! 다신 연락하지마. 그래, 어디까지 말했더라? 맞아. 그 목숨아까운 줄 모르던 년! 결국엔 그 빌어먹을 그림인가 사진이었나 그거 껴안고는 뒤졌어. 미친년,그것만이라도곱게 줄 것이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 꿈이라는 건 내가 꾸는 건지, 아니면 네가 꾸는 건지 모르겠다. 너와 손을 잡고 베이커 가의 길을 걷는 꿈을 꾸고 깨어나면, 눈 앞에 네가 보였다. 거대한 화면 속. 베이커 가 골목과 너. 단지 그 속에 내가 없을 뿐, 너는 꿈처럼 그 안을 거닐고 있었다. 종종 부러웠다. 꿈 속에 살고 있는 기분은 어때, 명탐정? 나는 중얼거렸으나, 화면 너머의 너에...
Phantom X Luminous 떨어지는 빗방울이 아프다. 나는 너를 사랑했고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아, 또 비가 내린다. 이제는 너무나도 지긋지긋한 비가 내 온 몸을 적셨다. 날이 따뜻해져 비는 더 이상 차갑지 않았다.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오늘따라 크리스탈 가든으로 들어가고 싶지도 않았다. 나는 비가 오는 걸, 또 내가 이렇게 우울해하는 것을 즐...
아이의 작은 입 안에서부터 터져나오는 숨은 공포의 단 맛을 머금고 있다. 무엇이 그리 괴로운지 연신 몸을 뒤척이며 이불을 손으로 그러쥐었다 놓기를 반복한다. 악다문 이의 사이로 아픔에 절여진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언제나와 같은 악몽의 연속이다. 이미 아이는 현실과 꿈의 경계선을 잊어버렸다. 그것은 어떤 원인에서든지 아이가 죽음을 맞이하고 다음 꿈으로 넘어...
눈을 뜨니 캄캄한 방에 꽤 큰 그랜드 피아노가 창문을 통해 스며들어오는 푸른 달빛을 반사하며 홀로 서 있다. 나는 천천히 걸어서 그 피아노에게 다가갔다. 뚜벅뚜벅, 자신의 낡은 운동화가 바닥과 충돌해 발생한 소음이 적막한 공간을 울렸다. 나는 흐릿한 보랏빛 두 눈으로 피아노를 훑어봤다. 정성을 들여 매끈하게 잘 손질된 검은 몸체는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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