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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네에?? 뭐라고요??? 아니 과장님!! 저희가 해외로 출장가면 엔도시 누가 책임져요?” “아니 언제 우리 둘 같이 간댔어요? 여주씨만 갈 거예요.” “아니 이렇게 통보하시는 게 어딨어요!!” “회장님이 그렇게 하라고 따로 직접 지시하셨단 말이에요.” 아휴 그놈의 서쟈니.. 회장님은 그렇게 과장님한테 꼼짝 못하시는 것 같다가도 어떨 때는 과장님이 회장님...
*욕설 주의 ♪Anson Seabra - Can you hear me
코로나 이후 단 한번의 행사도 참여하지 않았던 활활... 이렇게 오랜만에 참가하는 행사가 이렇게나 궂은 날씨에 이렇게나 많은 참관객을 동반하게 될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더욱이 저는 행사를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짐을 이고지고 가야하는 처지였기에... 수많은 가족과 친구의 걱정 염려를 안고 KTX에 착석. 언제나 도움받고있는 J양의집에서 캐리어를풀...
들으면서 감상해보세요:) *그림은 여기랑 제 트위터에서만 봐주세요* 강인쓰 날조...한거 언제 그렷더라2월쯤에 그린듯 갑쏜쾅 수영x사격 끄적인거 손새싹💕 애정하는 그림.... 설렿으 22🏆 에이매치 sk
<4> 윤과 첫 식사를 하고 집에 돌아온 하늘은 밥 사주셔서 감사했다는 인사를 다시 한번 메시지로 보냈다. 그리고 이튿날은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꼬박꼬박 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읽든 읽지 않든, 답장이 오든 말든 상관 없었다. 그 연락 중에 하늘은 선배에게 시간표를 달라고 요구했고, 수요일이 공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틀 만에 기...
'소비자'의 위치에 있다가 어느 순간 부업을 한다거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크리에이터'의 위치로 바뀌게 되는 상황이 요즘에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크리에이터로 '주제'를 결정할 때 시작 전에 알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되는 3가지를 정리해본 것으로 이제 시작하는 초보 크리에이터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아주 열정적이게 사랑했다. 전정국은 미선지에게 사랑한다고 꽤 자주 말했다. 부담스러워하는걸 알면서도 말했고 쑥스러워도 말했다. 언제든지 말해줄 수 있었으면 언제든지 진심이었다. 충치가 나서 치과치료를 받고있는 와중이든 전신마취로 눈이 곰곰하게 감기는 와중이든 말할 수 있었다. 설령 미선지가 남편의 욕을 하고 울부짖어도. 아들이 의심하니까 가보겠다는 순간에도...
20. Løvetannbarn 《민들레 아이》 FREDAG 02 : 12 지척에서 둔탁한 발소리가 들렸다. 이삭은 직전까지 에반과 통화중이었던 전화기를 놓쳐버렸다. 이미 공포는 한계에 달해 있었고 숨쉬는 법을 잊었다. 에반이야? 아니면 파파가 보낸 사람들이야? 이삭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폐쇄병동에 끌려가야 해? 여덟살 그때처럼? 치료하는 의자에 앉아서...
19. Har engelsk. Og boner 《영어 수업인데 섰어》 MANDAG 11 : 45 이삭은 콜렉티벳의 자기 방을 되찾으면서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했다. 하트빅 니센 스쿨 1STD 이삭 발터센. 똑똑한 이삭은 오슬로 대학 부속 영재원 소속이기도 해서 화요일에는 오슬로 대학에서 수강하며 그날 저녁에는 에반의 집에서 그에게 튜터링을 한다.
이 시리즈는 캐붕, 날조, 뇌절, 적폐 MAX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피해가세요!구토 소재가 짧게 지나갑니다. Reunion On Earth S2 #3 Panic! At The Zoo "애 취급하지 마라!" "하지만, 나이~~" "하여간 넌 걱정이 너무 많아!" 밧슈가 잡고 있던 손을 나이브스가 휙 뿌리치고는 먼저 걸어가버렸다. "나이, 혼자 가지...
18. Grønn fargeblindhet 《녹색맹》 TORSDAG 20 : 53 이삭은 천적을 쫓으려는 고양이처럼 눈을 치켜뜨고 에반의 시야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소년은 에반의 옷자락을 잡아채더니 맥도날드 건물을 벗어나 미로 같은 골목으로 데려갔는데 거기는 신기하게도 완전히 외부와 차단된 공간이었다. 유동 인구가 제로에 수렴했던 것이다. 소년에게 점퍼 앞...
많이 기울어져있던 돌은 빼면 우르르 무너져 버리지. 안 맞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언제까지 맞춰나갈 수 있을까 이 사람에게 맞춘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언제부터 내가 현실과 타협하면서 안주하는 사람이였지? 이게 너가 제일 싫어하는 모습이였잖아. 근데 지금 내 모습은 멈춰있다기보다 기반을 잡고 안정된 모습이라 포기하기가 어려워. 이런 편안함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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