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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트위터 터질까봐 잽싸게 백업 1. 미유카즈 드림주가 내성손톱 같은 걸로 고생하고 있는 거 발견하면 손톱 정리세트 꺼내와서 해결해줄 거 같음 그렇게 손도 잡아보고 손 되게 작네 말랑하네 따뜻하네 하다가 엇, 되는 거지 2. 미유키는 투수들 때문에라도 능숙하게 해줄 거 같은데 손톱 관리를 하긴 할(?) 세이도의 투수들은(...) 자신만만하게 해주겠다고 말했...
당신을 원하지 않기로 한 바로 그 순간 나는 떠돌이가 돼 * 당신은 겨울의 도시와는 어울리지 않아... 오히려 봄날의 풀꽃 같아요. 그 도시엔 대체 왜 가는 거야? 그러게요, 하고 마냥 웃어 넘긴다. 내가 그 이야기에 변명할 말이 무어가 있지? 주방 뒤편에 몸 구겨 앉아 찬물에 양 손을 적셔 하얀 접시를 닦는다. 모나게 이가 나간 접시도 닦는다. 거품이 일...
야, 정한이 복학한대. 지수는 무심코 한쪽 눈썹을 찌푸렸다. 간만에 귀에 꽂힌 이름이 썩 반갑지만은 않아서 그랬다. 그렇다고 뭐 정한의 이름만 들려도 치를 떨 정도의 관계는 아닌데. 홍지수는 윤정한과 딱히 싸운 적도 없고 손절한 적도 없고 둘은 굳이 따지자면 좀, 덜 친한 사이니까. 정확히는 예전에 친했다가 지금은 어색해진 사이. 대부분은 지수의 떨떠름한 ...
1. 어릴 적에 동화책에서, 못과 나사의 매력에 빠졌더니 세상 만물이 못과 나사처럼 보이는 어린이 이야기를 본 적이 있어요. 비록 못과 나사의 매력은 알지 못했지만, 무슨 심정인지는 깊이 이해하고 공감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시겠죠. 무언가에 푹 빠지면 하루종일 그것밖에 생각 못 하게 되고 더불어 마음 속에서 순수한 기쁨과 열망이 마구 솟아난다는 것을... ...
덕임이랑 헤어진 후 덕임이가 쓰던 향수 냄새 맡는 산이,, 근데 이제 침대나 옷에 뿌리는 거였으면 좋겠다 룸 스프레이 같은 걸로도 쓰고 그렇게 덕임이를 자꾸 자꾸 상기시키는 거지 함께 있던 시간을 잊기 싫은 그런 거 헤어짐은 산이 먼저 고한 거면 좋겠다 덕임이는 산과 있을 때마다 울었고 산은 매번 우는 덕임이를 볼 자신이 없었던 거지 마지막까지 덕임이는 산...
표정 관리에 실패했던가? 다행히도 제 추악한 면모에 충격 받은 기색이 면면히 드러나지는 않았다. 마지막 기회라니,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누가 보면 제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처럼 구는 자신의 모습이 레이나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더불어 역겨웠다고 해야 할지, 환멸이 났다고 해야 할지. 제 이익만을 위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 만치 절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산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젊은 나이에 병원 이사장직을 물려 받았을 거야 처음에는 병원 쪽으로 관심도 두지 않았지 근데 다른 형제들한테 다 빼앗기고 남은 건 병원 뿐이었어 이가 갈렸지 어떻게든 이 병원을 더 크게 만들어야 했어 새로 부임 받자마자 처음 한 일이 돈 새어나가고 있는 구멍 막는 거였지 비서한테 시켜서 병원 적자 리스트를 뽑아오라고 시켰을 거야...
1. 신이치로 변장했다가 후루야한테 들켜서 총맞고 엉엉 울며 달아나는 키드 보고 싶다. 검은 조직은 이미 소탕했고, 코난도 신이치로 돌아왔는데 현장 조사를 나갔더니 익숙한 뒷모습이 보이는 거야. 오늘도 어김없이 왔구나 싶어서 조용히 다가가 팔을 잡았더니, 묘하게 감각이 달라. 근육이 빠졌나? 체지방률도 좀 줄은 것 같음. 신이치가 돌아온 건 반 년 내외지만...
남들이 모두 반대하는 그 사랑을 응원하는 이유는, 당신의 사랑에 순수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고,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면서 그 사람 옆에 있는 이가 당신임을 바라지 않고. 나의 앞에서 항상 눈물을 보이고, 좌절한 모습을 보이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도 나의 어깨만 잠시 빌려줄 뿐 모든 것을 달라 재촉하지 않고. 순...
-장난치다가 공으로 컵 떨어트려서 오감독 구두에 커피 쏟은 아나킨 -상의 탈의해서 옐로카드 받으니까 너 또 벗으면 나도 벗는다고 하는 오감독님 때문에 절대 옷 안 벗는 아나킨 -파파라치에 찍힌 무릎 굽혀서 자기 선수 축구화 끈 손수 묶어주는 오비완 감독님 꿀 떨어지는 눈으로 보는 아나킨 -슈팅? 코너킥? 연습하다가 공 잘못 때려서 오비완 얼굴 맞춘 아나킨....
빵앤만두 22.09 ~ 22.10 22.1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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