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은 린아코사요로 시작하겠지. 근데 서폿도 없고 힐도 없고 해서 자꾸 죽는거야. 그래서 빡돌았는지 애들 모으자해서 모으는데 결국 츠구밖에 못모았겠지. 츠구는 막 골라서 근접으로 검사로 가겠지. 그러나 막 고른거 치곤 피지컬+컨트롤 좋아서 의외의 활약이 되는거지. 그러나 아직은 부족해서 사요가 히나를 막무가내로 데려온거야. 그렇게 5인팟으로 뛰겠지. 밴드연...
※원작가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작품입니다. 원제 Letters to a Supervillain 원작가 Cherubinho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132671/chapters/35944995 악인에게 보내는 편지 17 친애하는 데버 양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계시기를 바라며, 오늘 아침에 결정된 귀하의 형기 조정에 관한...
※원작가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작품입니다. 원제 Letters to a Supervillain 원작가 Cherubinhoe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5132671/chapters/35891973 악인에게 보내는 편지 16 머리털이 곤두섰다. 뇌 속에서 불꽃이 터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면서 에블린은 헬렌에게로 녹아들었다...
지성과 천러가 처음 알게된 것은 지성이 열셋, 천러가 열넷이었을 적 여름이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지성은 천러를 처음 봤다. 지성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이었고 천러는 벤치에 앉아 있었다. 지성은 처음 보는 사람에게 크게 관심을 갖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날은 달랐다. 천러가 눈에 띄는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와 나이대가 비슷해보이는 겉모습에 교복이 ...
브루클린. 젊음과 다양성 -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와 설렘이 꿈틀거리는 곳, 한 세기를 묵은 벽돌 건물과 인더스트리얼 유행을 따른 철골 구조 사이, 화학 반응처럼 일어나는 약간의 스릴과 낯선 모험심,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해수와 담수가 절묘하게 섞인 바람이 일고, 그 짠 바람이 여행객의 뺨을 스치는 자유의 도시, 수많은 인종들이 역사의 흐름과 함께 ...
★ 읽기 전에 ★ 작년 5월에 지인분께 생일선물로 드렸던 글입니다. 지인분의 허락 하에 전체공개로 업로드합니다. 따라서 후기는 제외되었습니다.미혼모라고 해도 좋을 소재가 나옵니다. 해당 소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2세 등장리츠가 많이 나옵니다.(삼각관계는 아님)판타지물입니다.PC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가독성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린도우의 생일 기념 서프라이즈 파티를 끝내고 홀을 정리하고 스타레스를 나왔을 때에는 이미 세 시가 넘은 늦은 시간이었다. 시끌벅적하고 즐거웠던 분위기가 마치 꿈처럼 흩어지고, 내일 보자는 인사를 나누며 모두 헤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신쥬는 린도우의 옷자락을 잡았다. 조금만 더 같이 있고 싶어요. 즐거운 파티를 마친 참임에도 조금 울적해 봬는 표정에 린도우는 ...
루비싱 X 린징헝 * 전연령 / 글 * 갱갱님 주최의 프리스트 크리스마스 합작(http://posty.pe/9fq7uy)에 제출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원작을 완결까지 보지 못했으므로 캐붕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임을 감안해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린! 지금 어디예요?” 대체 그는 무얼 먹고 자란 걸까? 연맹의 마지막 사령관, 8대...
“딴 거 안 먹어?” “형 용돈 없다며.” “야, 너 사 줄 돈은 있어.” “이거면 돼.” 찰떡 아이스를 하나 카운터에 놓고 멀찍이 떨어져있는 세운에게 재환이 묻자 세운은 손을 저었다. 사실 오늘 재환은 용돈이 다 떨어져서 매점에 가지 않았지만, 세운에게 그런 걸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두 개를 계산하고 세운의 손에 하나를 올려주면 세운은 고맙다고 ...
. .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겨울. 목재로 된 훌륭한 가옥. 벽 한 켠에서는 벽난로가 타오르며 타닥거리는 소리를 낸다. 바닥에는 두껍고 푹신한 양탄자가 깔려 있었고, 테이블에는 달콤한 것들이 가득했다. "아주 그냥 제대로 작정을 했군." "별 말씀을 다." 문을 열고 들어온 회색 머리칼의 청년은 거실을 둘러보고는 눈을 가느다랗게 떴다. 한여름도 아니고 제일 ...
1. 김인성과 김영균 인성은 청담대학교 농구동아리 소속이다. 인성을 아는 사람들은 웬 농구? 싶을 수도 있지만 신입생 환영회 때 인성의 기럭지가 마음에 들었던 전 농구부장 때문에 강제 스카웃 당했었다. 그치만 역시 키에 비해 부족한 운동신경 탓에 메인 선수는 아니고 머릿수 채우기적 느낌의 교체선수로 남게 됐다. 산만한 등치에 비해 발랄한 성격으로 대기석에서...
사실 이게 맨 처음 그렸던 만화인 것 같다 우리 애들 너무 귀여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