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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후루/아카아무] 외모 아카이씨, 요즘 부쩍 외모에 신경 쓰지 않나요? 신이치의 말에 후루야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카이가? 후루야는 란과 이야기 중인 아카이를 쳐다보며 되물었다. 신이치는 그렇다며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대답을 했다. 란과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카이는 평소와 다름 없는 복장이었다. 대학생인 란과 진지하게 가라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
안녕하세요, 낑깡입니다! 이전에 소량 공구 진행한 적 있었던 판스티커 도안을 공유합니다:) 그동안 진행했던 공구가 워낙 소량이기도 했고, 각자 원하시는 디자인을 원하시는 만큼 인쇄하여 사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도안 공유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록곡들 중 제가 (특히) 좋아했던 곡의 가사와 컨셉으로 만든 도안이며, A6크기에 맞춰 제작하였...
상태이상! 짝사랑 끝내기 A5 (300dpi) 키워드 : '상태창', '맞짝사랑', '로맨틱코미디' 앞표지, 뒷표지, 책등, 인포이미지 작업하였습니다. 좋아하는 분홍색감에 여러 파스텔톤을 더한 재밌는 작업이었습니다! 3d와 블랜더 등 평소 하고싶었던 요소들을 주로 작업하였는데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INSTAGRAM - 정재현과 럽스타 하기 #1 joo_vely_oh do_ing.k님 외 여러 명이 좋아합니다 joo_vely_oh 정재현 귀여워 댓글 89개 모두 보기 _jaehyun_2.14 너가 더 | joo_vely_oh 보고싶어 정재현 joo_vely_oh hyuk.do_ng님 외 여러 명이 좋아합니다 joo_vely_oh 보고싶다니까 바로 와주...
원래부터 이상했던 카리나가 더 이상하다. 나름 자리를 깐다고 가져다 놓은 어디서 산지 모를 푹신한 방석이 엉덩이 밑에 있는데 왜 따끔거리지. 가시방석이란 말이 딱 이 상황에 어울린다. 처음엔 그냥 변덕인가 싶다가, 뭐 잘못 먹었나 싶다가 이내 헤아리는 걸 포기했다. 과자랑 젤리를 잔뜩 깔아놓고 손도 잡지 않고 기대는 것도 허락하지 않은 채로 맞은 편에 앉아...
"따라오지마." "김독자." "방법이 있어." 그 말을 하는 김독자의 표정은 전에 없던 것이었다. 유중혁은 문득 깨달았다. 거짓말이다. "날 위해서라도 살아. 그리고 음.. 마지막이니까.." - 좋아했다. 머뭇거리다 돌아와 유중혁의 머리를 감싸 안고 귓가에 속삭이던 그 옅은 바람결 같은 말이 김독자의 마지막이었다. 분명 웃고있었는데, 불안함은 고스란히 느껴...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피피-1과 앰버밍-13의 ♡스티커가 1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예쁘고 멋지고 귀엽고 행복한 사랑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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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Could you….” “Hi, I am Scott Harrison.” 점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김성규의 타투 샵은 예약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워낙 실력도 좋았지만, 남우현으로부터 배운 영어로 고객 응대를 능숙하게 해낸 것도, 그리고 물론 그의 외모도 한몫했다. 브루클린의 한 타투 샵에 잡아먹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타투이스트가 ...
내나이 1n.. 점점 바빠지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오늘.. 23일.. 연재를 쉬어야할것같다.. 코니는 내일 올게요 내일 재밌는 이야기 쓸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약 줄 테니까 거래 하자.' '좋아. 뭔데.' '눈 감아.' 아지트에 별이 가득한 밤하늘이 생겼다. 옥상에 올라 선 어느 날 문득 궁금했다. 끔찍하게 나를 짓누르는 고독의 밤에서 외로움을 지워내면 뭐가 남을까. 나는 지우개로 슥삭슥삭 보기 싫은 것들을 지웠다. 어둠도 지우고 꺼질 줄 모르는 자습실의 불빛도 지우고 숫자에 대한 나의 집착도 지우고 나면 남는...
만일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에게 루이스 카를라 패트릭의 끈기가 기껍냐고 묻는다면 그는 단숨에 부정을 논할 것이다. 마티아스 아델린 밀랑의 방관은 생명의 죽음을 바라는 것과 직결되어 있으므로. 그는 척박한 땅이 살아나기를 바라는 쪽이 아니었다. 되레 모든 것이 짓밟힌 채로 무너지는 걸 바랐던 쪽이었으니까. 그렇기에 방관한다. 비마저 내리지 않는 땅은 결국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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