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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 형, 걱정 많이 했지?" 호영이 방실방실 웃으며 들어오자 데니는 기가 찬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는 요 근래 본 것 중 가장 해맑게 웃고 있는 호영과, 호영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팔의 주인공 계상을 번갈아 쳐다보더니, 곧 알만 하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 날 새벽, 데니는 일이 끝나자마자 계상에게 전화를 해서 있는대로 육두문자를 내뱉었는데, 그...
(관린. ver) "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니길래 이딴 사진이 회사에 돌아다녀!" "......." 잠시 휴대폰을 귀에서 떼어냈다. "니 입으로 직접 설명해라. 이 사진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어떤 사이인지." "......" 내가 아무 말 없자 휴대폰 너머로 큰 한숨소리가 들려왔다. "살면서 애 한번 먹인적 없던 애가, 왜 다 커가지고 이렇게 애를 먹이는...
1. 약초를 이용해 병을 치료하고 어린양의 배를 갈라 미래를 점지하는 샤만카 (shamanka) 의 주름진 얼굴은 그녀의 나이를 가늠치 못하게 했다. 율랴트 부족의 그 누구도 그녀의 정확한 나이와 이름을 알지 못했으니 아마 부족의 그 누구보다도 나이가 많겠거니 다들 어렴풋이 짐작할 뿐이었다. 쌓여 있던 눈이 녹고 푸른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한 어느 밤. 따뜻...
*370화: 전할 수 없는 이야기(2) 날조. *엔딩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악몽은 끝이 났다. 과연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 . . . 유중혁은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든 김독자를 바라보았다. 유중혁에게 있어 김독자는 물이었다. 강이고, 호수고, 바다였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짐작조차 할 수가 없었고, 그 흐름을 막을 수도 없었다. 그리고 김...
https://twitter.com/ksk535/status/990750958190645248 ㄴ위의 일러스트로 생각했던 이야기입니다. https://twitter.com/ksk535/status/1016546024939085824 ㄴ글에 나오는 장면을 그려주셨어요. 꼭 함께 봐주세요 ♥ 귓가에서 울리는 창문이 열리고 가볍게 착지하는 소리가 들렸다. 에이치...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을 위해 유료발행으로 돌립니다. 분량은 약 8,000자입니다.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 그래! 당연하지.토리엘이 여왕이었고, 아스고어가 왕이었다네.사실 여왕이 왕좌 뒤의 실세였다는 걸 알게 된 이후에 말이네.-거슨과의 대화 中- 가스터 박사라는 자는, 정말이지 대단했어!코어가 그의 작품이라고들 하지.-가스터 추종자2 와의 대화 中- 가스터 박사 말이지.그의 대단함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었어.-가스터 추종자3 과의 대화 中- “어서와요....
민현은 며칠 째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 날 쓰러진 진영을 침대에 눕혀 간호한 뒤로 3일 째 사무실에서 잠을 청하는 중이다. 진영이 일어나게 되면 민현이 없는 것을 불안해 할 것을 알지만, 자신이 당장 눈 앞에 보이면 진영이 불편해하고 무서워 할 것을 뻔히 알기에 충동적으로 집을 나섰다. 혹시 끼니라도 굶을까 싶어 카드도 놔두고 왔지만 사용한 내역은 없었...
“딕.” “알아요, 알아요. 금방 해줄게요.” 브루스는 자연스럽게 딕을 향해 팔을 들어올렸다. 여기서 자연스럽다는 것은 순전히 정신적인 부분에만 한정한 것이다. 실제 움직임은 가장 서툰 인형사가 만든 인형도 그보다는 나을 정도로 뻣뻣하고 느릿느릿했다. 온몸이 조각나 은퇴할 정도의 후유증이 남은 몸으로는 그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다. 그 브루스가 필요할 때마다...
* 사망 소재 및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에 주의 부탁 드립니다. 문이 낡은 소리를 내며 열렸을 때, 여관의 주인은 별 생각 없이 고개를 들었다. 바람 소리와 함께 여관에 들어온 사람은 노을의 역광 때문에 실루엣만 보였지만, 제법 키가 큰 지 여관 안으로 제법 긴 그림자가 졌다. 이윽고 문이 닫히고서야 여관 주인은 손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검은 후드를...
어둠신과 무당 태의X하랑 -- 옛날, 옛날 한 옛날. 머나먼 땅끝 마을엔 세상의 끝이라 불리는 절벽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의 끝에서 떨어지면 끝없는 심연 속으로 빨려 들어가, 결국엔 저승세계에 갈 수 있다 믿었습니다. 거짓말은 아니네요. 그 큰 절벽에서 떨어지면 누구든 무사하지 못할 것이니까요. 그 심연의 어둠 속, 하늘의 빛과 바다의 푸르름이 흘러...
AU 이며 실제 지명과 역사적 사실과는 관계 없습니다. ------------------------------------------------------------------- “다날님... 아무리 급하셔도 양심이란 것이...” 제가 말하긴 뭐하지만, 이건 너무 도둑놈 새끼가 아닙니까. 점점 가늘어지는 시로의 눈초리에도 그녀는 태연하게 대꾸했다.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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