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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하늘, 불쾌지수 0의 쾌청한 가을 날씨를 자랑하던 어느 날의 이야기다. 한 남자가 자동차에서 남색 캐리어를 내렸다. 약간 긴 앞머리가 눈을 찌르는 듯 살짝 찌푸린 얼굴로 언덕 저편을 응시하던 그는 곧 깔끔하게 다듬어진 길을 따라 발을 내디뎠다. 1분 쯤 걸으니 목적지인 펜션으로 향하는 계단을 발견할 수 있었다. 누군가 다녀간 듯 옅은 발자국이 남은 ...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멤버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는 희철의 말에 정수가 망설였던 것은, 연인이라는 관계의 불안정함 때문이었다. 이미 10년 넘게 유지해온 팀에서 멤버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으나, 그 안에 커플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연인인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감정은 다른 ...
나재민 ㅋㅋ 여주 집에 놀러가기 전에 신신당부 들을 듯.... 재민아(침착해)... 사실 우리집에서같이지내는 남자애가 있거든? 여기까지 들었는데 나재민 눈동그랗게 뜨고 남자애?(광기) 이러케 물어봄 ㅋㅋㅋ... 여주는 걍 설명하기를 포기함 그냥 가보면 알아... 하고 손붙잡고 집으로 데리고감 현관문 비번 띡띡 치고 들어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제노 현관앞에 ...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이유도 모른 채 그저 목적지 없는 삶을 이어가고, 부수고, 끊고, 다시 삶을 이어가길 얼마나 반복했을까. 억겁의 시간이 육체를 허망하게 스쳐지나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 밀머는 이 대지에 다리를 딛고 서 있었다. 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몸을 꿰뚫고 지나갔던 수많은 총알들의 감각을, 슬프도록 명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내장이 찢기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모든 걸 받아들인 이후의 치현.
1. 닉네임: 다교 2. 이메일: morans2@daum.net 3. 장르명 또는 페어명: 각인 (새의 각인 효과 할 때의 그 각인 입니다.) 4. 커미션 타입: 편지+소설 5. 분량: 편지 1500자 / 소설 5500자 -같은 페어로 신청하는 만큼 상호 연관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연관성 없이 각각 개별적인 이야기를 해도 좋으나 자관의 오리지널 설정/...
주제 : 겨울 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2차 창작 (우성호윤) 11월, 딱 춥다고 느낄 정도의 겨울이었다. 아마 그쯤이었다. 주우성과 서호윤이 헤어진 게. 늘 그렇듯이 사람과 사람이 헤어지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천천히 주우성을 향한 서호윤의 태도가 달라졌고, 주우성은 그걸 알고 있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모른척해 왔던 그의 모습 하나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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