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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블로그를 이동시켰습니다. 전 블로그는 관리가 되어있지않은터라, 새로이 마음을 다잡고, 블로그 활동을 이곳에서 재개해보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참, 저는 가치가 없는놈이므로, 무슨일이 있어도, 돈을 후원 해 주지 말아주세요.
1. 아라자베크, 아라자베크, 자비 없이 목을 거두어가는 붉은 여왕님. 사람들은 그대에게서 잔인한 살인마라거나 희대의 거짓말쟁이라도 보는 모양이지만, 어째서인지 내 눈에는 희극 무대 위의 배우가 보여. 눈엣가시 같은 동생을 치우고 나니 이번에는 얼굴도 모르는 엉뚱한 남자와 비교나 당하고 있는, 아주 유쾌하고도 불쌍한 주연 말이야. 또는 속일 거면 영원히 들...
순백의 머리카락, 화사하게 웃는 낯. 분명 내 앞에 있는 것은 살아있고, 여성이고, 지금껏 무관계로 서로 이름도 모르고 지낸 존재이건만 자꾸 익숙한 것이 그 위로 겹쳤다. 영구히 이름을 잊지 못할 어떤 죽은 소년의 잔상이다. 「나는 너를 배신하지 않아, 맹세코.」 순백의 머리카락, 화사하게 웃는 낯. 알지 못할 것을 저 혼자 신나게 떠들어대던. “저와 유노...
늙숲젋뱃 로드버전...하..분명 어쩔수 없이 순종적.. 아...이거 올린적 잇는것 같은데..아닌가...............맞다면 한번더 봐주세요 뱃츠 궁둥이 그리고 싶었을 로그.. 이건 키스데이때 애인 납치는 숲스..그리고 책임을 묻는 브루스[.] 티팬티..이것도 올린적이 있던것 같기도 하고...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안입었으면 하는... 이것도 ...
SVT 2016.10- "/ 랄프 / 규순 원홋 윤홋 홍녕 등 순른 -22/10/21 글 백업용 홈이었던 포타를 연재용 포타로 전환했습니다. -2pm(노넴/nonem/noname)과 엑소(마농)로 백업한 글들은 임시저장으로 돌렸습니다. 현재 홈이 다시 백업홈으로 기능할 때 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성인인증받은 계정만 모든글 열람가능합니다....
여자는 거울을 들여다보았다. 눈을 두어번 깜박였다. 거울 속에 비친 여자의 까만 속눈썹이 조용히 따라 움직였다. 어때요, 언니. 마음에 들어요? 미용사가 웃으며 여자의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여자의 몸을 덮은 커트보에서 머리카락 두어 개가 미끄러졌다. 여자는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이곤 머리카락들을 훑어보았다. 독한 염색약을 이기지 못하고 끊어진 머리카락들이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옥에서 돌아온 망령? 아아, 나는 그곳은 인터넷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어쩌면 과거의 내가 써두어서 미래에 업로드를 부탁할 수도 있지. 아니면, 정말로 '텐쇼인 에이치'라는 영혼이 쓰고 있는 것일지도. 누군가가 사칭을 하고 쓰는 것일지도 몰라. 그래도, 넷에서 오컬트 같은 것은 꽤 유명하잖아. 이렇게라도 너와 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PV라서 내가 좋아하는 모든 커플링으로 한번 그려보고 싶어요. 히히 커플링에 어울리는 가사 살짝 찔러주시면 천천히 그려보겠습니다. ㅇㅅㅇ*)9
한 방울, 두 방울, 이윽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물방울이 단비처럼 떨어져 내려 메마른 바닥을 붉게 물들였다. 생명을 잃어버린 허무한 몸이 웅덩이 속으로 힘없이 가라앉았다. 또다시 죄가 쌓였지만 아무렴 어때. 자신도 모르는 새에 끌려온 이곳은 아마 죄의 최중심부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죽은 영혼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는 쓸쓸한 신님이라니, 죄질이 ...
숙부님 모시는 호루스. 108가지 자세로 즐기는 호루세트와 고통받는 토트(..) 여기서부터는 맨얼굴 상상화입니다.
· 히나타ts 우시히나 소설입니다. 에필로그. 후후. 히나타는 커다란 배를 쓰다듬으며 액자에 끼워져 있는 오래된 사진을 바라보았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될 줄 몰랐지. 히나타는 옛날 일을 기억하며 행복하게 웃었다. “뭘 보길래 그렇게 웃는 거지?” “옛날 일을 좀 생각했어요.” “아…….” 우시지마는 히나타를 뒤에서 껴안은 채 그녀가 들고 있는 액자...
천명天命이라고 생각했다. 내게로 찾아온 그 뜨거운 불길을 처음 보았을 때, 눈앞에 화려한 끝이 그려졌다. 백설白雪의 화려華麗는.시치우미七海 큐休2주일간의 휴일 2 곳곳의 붉은 난간, 푸른빛을 띠는 매끈한 바닥, 금빛이나 청홍의 기왓장, 회색 담벼락, 매미가 붙은 나뭇가지, 햇빛이 닿지 않는 그늘, 골목을 돌아 막다른 길, 열리지 않는 작은 창문의 창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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