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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다라의 방은 처음 이타치가 배정받은 방의 바로 위층이었다. 나는 녀석의 방에 발을 들이밀고 나서야 계급의 차이를 실감했다. 뭐야, 이거. 누가 봐도 VIP 왕자 룸이잖아. "아무 데나 앉아." 귀빈님께서 명하신다. 예이. 그래야지요. 기꺼이 제일 좋아 보이는 소파에 골라 앉았다. 엉덩이에 푹신한 면이 닿자마자 헤으으응~ 하는 소리가 절로 났다. 최소 한...
평소 좋아하던 친구들의 곡이 나와서 적어봤습니다🙏 내용을 매끄럽게 하고자 의역한 부분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女の子の愛って何? feat. 柴崎健(CV:江口拓也)/ HoneyWorks ] https://youtube.com/watch?v=4SoutgFwCPw&feature=shares 女の子の愛って何? 온나노 코노 아잇테 나니? 여자아이의 사랑...
'나'재민이란 이름이 썩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야말로 내가 바로 나재민이라고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듯한 애였으니까. 관심을 끌거나 주목받는 걸 그다지 좋아하는 성정이 아닌 것 같았는데도 그 애는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있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예쁜 꽃에 벌과 나비가 몰려들고, 어두운 거리를 비추는 환한 불빛에 나방이 몰려드는 게 ...
"..." "비우, 왜 빤히 쳐다봐..?" "저기.. 난 언제 너한테 반했는지 이미 말했는데.. 넌 아직 자세하게 말해준 게 없잖아. 어젯밤에 네가 말한 걸로 봐서는.. 음.. 예전부터 나에게 관심 있었던 거 아니야..?" "왜 갑자기 그게 중요해..?" "그냥, 알고 싶어." "비우는 생각보다 그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나?" "아니, 솔직히 나...
원래는 이 후기를 쓰지 않는 쪽으로 마음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집 돌아와서 쉬다가 불현듯 떠오른 사실에... 새로운 포스트 작성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 깨달음은 바로... 2023년이 제가 행사를 참여한 지 10년이 되었다는 사실! 그리고 제 첫 행사는 드림 온리전이었고! 2023년 첫 부스도 드림 쁘띠존 부스였다는 사실!!! (첫 부스라는 건 두번째 부스...
승호가 강인을 데려간 곳은 인적이 드문 골목에 위치한 조용한 분위기의 펍이었다. 강인의 앞에는 아이스 보틀에 담긴 보드카 한 병이 놓여 있었다. 승호는 술을 시켜놓고 뒤늦게 강인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다만 대답을 바라고 말하는 눈치는 아닌 것 같았다. 이미 강인의 앞에는 언더락으로 담긴 보드카가 놓여있었으니까."마셔." 아무리 먼저 사달라고 했다고 그렇지 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Read it 2023. 1. 28. in D.Festa 드림 쁘띠 온리전 DREAM STATION 에서 발행한 회지입니다. 페이트fate 시리즈 쿠 훌린 드림, 주종반전 AU설정에 있어 원작이 되는 타입문의 이런저런 작품을 참고했으나 기본적으로 원작의 시간선과 전혀 상관 없는 패러랠 월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본 회지의 설정은 전부 저(와 같이 썰 풀...
오타나 띄어쓰기 실수가 많을지도 몰라요… 성공빅 입시학원 - <공지> new! | [겨울방학] 영어특강 1/2~ 2/24(첨부파일1) 할 일은 많은데 할 생각 난 없네 손목이 저려 그냥 그만두기로 했다. 수빈은 너덜너덜한 문제집을 덮어버리곤 침대로 다이빙을 해버렸다. 곧장 핸드폰을 붙잡고 게으름을 피우기 시작했다. 스크롤을 한번 두번 내리다보니 ...
손찬이와 원소가 몸이 서로 바꼈다는 연성. 손찬과 원소를 좋아하시면 특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캐붕 매우 심함, 분량 맞추면서 개연성 없음, 미완성 결말, 하남자 캐해 주의 미완성 입니다ㅎㅎㅎㅎ,,, 혹시나 해서, 저는 두사람이 멋지고 사랑스럽다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찔려서 하는 말 맞고요.. 아래는 에필로그
(+CHN繁 번역: 미팡님 ) (+JPN 번역: 언덕님 )
토오전 경기 이후에 그린 에피소드입니다. 무슨 행사 참가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 당시에 합동지랑 개인지를 동시에 낸다고 바빴던 기억만 희미하게 있습니다. 보통 저는 전의 제가 낸 회지를 다시 보는 일이 거의 없는데, 예전의 내가 농구 회지를 낼 때, 농구하는 장면을 그렸던가? 하고 의구점이 생겨서 펼쳐보니 이 회지가 나오더군요. 지금 다시 봐도...
2012년 키세 온리전 때 첫 발행했던 개인지 입니다. 요즘 농구 부흥기라 예전 쿠로바스 회지를 다시 봤더니 감회가 새롭네요. 10년이나 지났기도 했고, 이젠 공개해도 될 것 같아서 업로드 합니다. 당시엔 샤프로 그린 스케치선을 그대로 스캔해서 책으로 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게 가능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열심히 그렸던 기억도 나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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