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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밑에는 주접글임 주접글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있다?!
머뭇거리는 말들로 에둘러 표현하는 마음의 무게가. 머물러있는 표정으로도 간간히 드러나는 마음의 크기가. 그러니까 이렇게 혼란스러울 뿐인 것이지. "여보세요?" "문시영씨 휴대폰 맞나요?" "..누구세요?" "아 시영이. 성호 형이야" 번호가 맞는지 물어볼 때부터 익숙한 목소리에 조금은 뜸이 들어간다. 어차피 얕아버린 관계의 사이에서 또렷하게 목소리를 기억할...
포타를 보다 보면 몰입이 확 깨는 순간이 있다. 천주교 신자로서 모르는 척 넘어갈래야 넘어갈 수 없는... 사소한 단어부터 크게는 전반적인 내용까지의 오류 조금이라도 창작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본다. 최대한 요약해서 쓰긴 했지만 다들 그뭔씹…처럼 느껴질 수 있으니 필요한 것만 쏙쏙 골라서 글쓰기가 술술 풀리길 바란다. 참고로 3대가 천주교 집안...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너무 많이 울어서 힘들지. 물과 약을 가져올 테니 가만히 있어.” 일어서려 한 찰나였다. 지강이 어린애처럼 승후의 옷자락을 그러쥐고 그를 붙든 것은. 승후는 아무 말 없이 지강을 돌아봤다. 서브 노예의 위치를 교육한답시고 복종을 전제로 한 가혹한 매질을 한 뒤였다. 그리고 저는 방금 세션을 멈추고 케어의 의사를 밝힌 참이었다. 어떻게든 저의 의사가 또...
그녀는 상념에서 벗어나 슬쩍 클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검은색 눈, 오뚝한 코, 다물린 입술, 윤기 나는 머리카락,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이브가 슬쩍 미소 지으며 그런 그의 얼굴을 부드럽게 손으로 감쌌다. 그리고 소중한 것에 입을 맞추듯 한 부위 한 부위에 키스했다. 입술에 전해지는 온기에 그녀는 가라앉던 마음이 다시 들뜨는 걸 느꼈다. 아아, 더 나를...
pulp fiction - 외전 두 번째. Twin babies are coming. 아침이라고 하기에는 늦었고,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한가로운 오전. 테라스를 통해 나갈 수 있는 정원에서 즈홍은 부지런히 움직였다. 의자에 앉아 그를 바라보던 위텅이 나무의 잔가지들을 잘라버리고 드문드문 나있는 잡초를 뽑아 한쪽 구석에 내려놓는 그를 보고 나서야 자리에서...
"야 내 생일파티에 절친인 니가 빠지면 안되지" "그럼 당연하지" 짜증난다.. 그냥 친구 였으면 진작에 손절 을 칠 얘 지만 엄마친구 아들이라 쉽게 손절을 칠수 없는 애매한 사람이 바로 강서준 이 자식이다. 나는 모임을 꺼려한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선듯 말을 먼저 거는 것은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 였다. 학장시절 때 나는 반에서도 조용하게 지내면서 공상...
※트위터 썰 기반입니다. 썰 버전 >>https://twitter.com/Diaaa_hq/status/1448033360295563269?t=RU7jNqr7NrX8_RoeGMh3CQ&s=19 "제발, 제발 나를 버리지 마라. 히나타." "..." "히나타. 아니, 쇼요. 제발... 이건 아니지 않나." "..." "이런 이별이 어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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