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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 이제 가려합니다 아픔은 남겨두고서 ❗️주의 ❗️하단의 결제선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추가 내용이 없습니다! 트라이앵글 데스 러브 w. 알렉사 Side M. 이민형의 품에 달려가 안기면 - 이민형. 그의 이름 석자가 떠올랐고 바로 집 밖으로 뛰어나왔다. 그와 가던 카페로 달려가며 전화를 걸었다. 그는 신호가 세 번을 가기도 전에 받...
*모든 일이 끝난 시점. 황명호 대저택의 별채. 은호는 자신이 꽤 오랜만에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대체 그 노친네는 뭐가 문제인 걸까." 은호는 차분히 제 앞에 놓인 차를 한 모금 마셨다. 흠잡을 곳 없는 테이블 매너였다. 다 식어빠진 찻물의 냉기가 은호의 머릿속을 냉정하게 가라앉혔다. 생각을 해 보자. 어쩌다 자신이 긴장까지 하게 되었는지. ...
1.마다라/케이토 어디 소품가게갔는데 총하나 조고 저건 미케지마한테 어울리겠군 하면서 하나 사서 주는 케이토 2.시노부/쥰 둘다 놀이부니까 만나긴하겠지 재미있는거 찾았다면서 해맑게오는 쥰한테 와서 알려주는 그거 집중하면서 보면서 오오 좋은 선택이네요 하는 쥰, 엄청 흥미롭게 말 하면서 시노부 뿌듯하게 해주는 쥰 후배들 은근 잘 챙겨줄거같아 3.레오/케이토 ...
성에서 처음 보내는 밤은 편안했다.편안할 수 밖에 없는 푹신한 침대에, 보드라운 침구, 좋은 향이 나는 방.덕분에, 처음 온 낯선 곳에서도 편하게 잘 잠들었다. 다음 날부터는, 소피앙과 함께 성 주변을 둘러봤다.공작이 가지고 있는 이 성은, 어제 처음 도착해서 보았던 건 빙산의 일각이었다. 마차에서 내려 가장 처음 보였던 중심이 되는 성은 그와 내가 머무르...
*캐붕 주의! *귀멸학원 설정을 기본으로 하지만 여러모로 바꿔서 썼습니당 - 아카자가 전생을 기억해낸 건 초등학교 때의 일이다. 전생의 기억이 없던 아카자는 말 한 마디 제대로 하지 않고 가만 앉아 있기만 하는 아이라 쌍둥이 동생인 하쿠지가 내내 챙겨줘야 했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친구로, 갈 곳 없는 쌍둥이를 맡아준 케이조 아저씨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21/3/12 PM 4:43 전투 종료 매크로 이미지를 조금 수정했습니다. 링크가 변경 되었으니 확인해주세요. 21/8/23 PM 6:47 전투 종료 매크로 이미지 재수정 + 아이템/선언 매크로를 추가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링크가 변경/추가 되었으니 확인해주세요. [이미지](?{장면|장면1,링크1|장면2,링크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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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나는 아직 사랑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다 알지 못하고 여전히 사랑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며, 누군가에게 상처 받는 것에 지쳐있는 사람이지만. "...봄이네."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부터 봉오리를 물고 있던 가지가 꽃을 틔워내기 시작했다. 금세 세상은 분홍빛이 되었고 그녀는 가만히 벤치에 앉아 바람에 흔들리는...
내가 너를 처음 만난 날. 그 날은 여느 여름날처럼 뜨거웠다. 그 날의 너는 다갈색 머리카락을 두가닥으로 따내렸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얼기설기 얽힌 네 머리카락이 지금의 나와 네 사이를 설명해주는 듯했다. 그 때는 왜 몰랐을까. 그 시간이 후회스럽기만 하다. 저 푸르른 하늘을 자수로 새겨놓은 듯 선명하던 파란 눈동자에 사로잡혔을 땐, 이미 헤어나올 ...
2003년 8월 14일 "할 거예요." "넌 씨발 내 시체를 즈려밟고 가야 할 거야." "젠장, 날 설득하려 들지 말아요!" “네 알파에게 반기를 들려는 건가, 펫?" 리무스가 크게 한숨을 내쉬며 양피지를 식탁 위에, 그 쪽지보다 이틀 후에 도착한 소포 옆에 쾅 내려놓았다. 그는 펜리를 기절시키고 그 망할 곳에서 Disapparate(역주—사라지는 주문)를...
현재 ― 2003년 8월 8일 긴 손가락이 머리카락을 거칠게 잡아 쥐고 고개를 짓누르자, 해리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더 이상 감당할 수가 없을 때쯤, 해리가 살짝 토기를 느끼며 머리를 홱 들려고 했지만 그는 봐주지 않았다. 오랫동안 바닥에 꿇고 있던 무릎이 아팠다. 해리가 원하는 건 그 개새끼가 그만 멈추고 떠나는 것뿐이었다. 그럼 해리는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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