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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번이나 반복된 새학년의 시작은 별 감흥이 없었다. 수험생이란 타이틀을 생의 처음 정식으로 얻게 된 아이들의 호들갑도 그리 크지 않았다. 와 진짜 3학년이네- 라는 식의 새삼스러운 놀라움을 다시 반복하는 정도.교실을 훑어보다가 적당히 중간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책상 서랍과 사물함에 짐을 옮기면서 같은 반이 된 아이들을 살펴보았다. 아는 얘들도 있고...
I was emotionally torn apart after I heard the news announcing your death. I would have been less shocked if you were dead due to a long-term illness or a car accident. The cold irrefutable fact of yo...
bgm :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에반게리온au - 극장판 세계관으로 결말은 eoe사망요소주의*검고 찰랑이는 머리칼을 가진 소년이 공터의 나무에 기댄 채 이어폰을 끼고 눈을 감고 있다. 소년이 이 곳에 도착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으나 금세 주위와 동화된 듯이 녹아들었다. 이곳은 마치 원래부터 그가 있었던 것처럼 느껴질만큼 아무런 위화감이 없었다. 슬며시 불어오는...
우린 함께 있지만 같이 걷질 않잖아 외로움과 괴로움 기억 하나 차인 건데 넌 왜 자꾸 다르게만 적으려 하는 건지 종현, Lonely 中 브로맨스 Lisianthus 03 생일이 지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있었다. 바로 면허를 따는 거였다. 만난 횟수를 열 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형과 만남이 많진 않았지만, 매번 형이 데리러 오는 게 고마우면서도 미안했다...
처음 도착해서 느낀 것은 쾌쾌한 먼지내와 곰팡이 냄새가 불쾌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느낀 것은 저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인간이 답답하다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 느낀 것은, “…누구세요?” 저 둥근 선의 인간이 퍽 맛있겠다는 것. 바닥에 아무렇게나 어질러져있는 쓰레기들을 대충 치우며 웅크린 인간의 앞에 선 남자는 인간의 눈높이에 맞춰 몸을 낮췄다...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이번 편에 묘사된 재판의 진행 및 DID에 대한 서술은 허상망상상상()이며 완전히 허구임을 밝혀둡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재판이라는 단어를 만났을 때 막연하게 떠올리는 요소들이 있다. 맷의 경우엔 어릴 적 자주 화면이 나가곤 하던 티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종현 소품집-이야기 Op.2 의 수록곡 Love is so nice 는 더블 타이틀로 삼고 싶어했을 만큼 종현이가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까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콘서트에서 우연히 팬들이 후렴의 '나와 함께 있어줘' 를 떼창하는 모습을 보고 이 곡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Baby 너랑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아편안해 별것도 아닌 거에 웃다...
*약간 잔인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꺼리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곳에 나오는 보비는 의료용 지혈도구입니다. 손을 목에 올려 천천히 쓸어내리다가 목을 부여잡고는 천천히 힘을 가해 목을 조였다. 이 행동을 하는 데에 이유 따위는 없었다. 그저 목을 조일 때마다 느껴지는 혈관의 박동과 산소 부족으로 느껴지는, 칼날이 모든 혈관을 긁어...
Kenith Tristram (케니스 트리스트럼_불에서 태어난 슬픔 ) *생리적 차원 -성별 남성 -나이 25 -키와 몸무게 192/70 -머리, 눈, 피부의 색깔 어떤 색도 반사하지 않는 새까만 머리카락. 부드러운 머릿결. 8:2정도로 가르마를 타서 오른쪽 눈을 가릴 것 같을 정도로 길게 내린 앞머리. 왼쪽은 말끔하게 넘겨버렸다. 뒷머리는 그리 길지 않다...
안녕하세요, 비젠입니다. 카페이니즘, 장장 6달의 연재와 함께 해 주신, 그간 읽어주신 구독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좀 더 추가적인 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실은 무척이나 계획적으로 타임 테이블에 맞춰 연재 텀 안 늘어지게 잘 쓰는 편임에도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제가 11월에 보름정도 여행도 갔고, 1월에 보름정도 가야해서. 결국에는 퇴사...
마지막이라 들은지 며칠이 지났다. 머릿속에서는 마지막이란 소리만 기계적으로 맴돌 뿐 이였다. 더불어, 지금은 몇 번이고 듣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다시, 옹성우씨, 컷. 반복적인 소리가, 이제 소리를 지르다 못해 찢을 듯 고막을 파고 들었다. 엉망진창, 딱 이 글자로 표현 할 수밖에 없는 촬영장. 아니, 전혀 집중을 못하는 내 자신. “컷! 옹성우씨!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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