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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강건한 몸에 강건한 정신이 깃든다거나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지혜로워진다거나 그런 단순한 명제만으로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고 웃고 행복하게 살았다면 좋겠다. 그럴 수 없는 과민한 인간은 아무리 강해도 이 모양이 되고 13년이나 지옥도에서 버텨도 이 꼴이 된다. 누군가는 자꾸 입에서 튀어나오고 마는 본명을 그는 이 며칠 거의 잊어버렸다. 그러니까 그는 오딘이다....
불안함을 담은 네 눈빛을 읽고, 밝게 웃는 당신도, 울고 있는 당신도, 불안해하는 당신도 결국 제 앞에 있는 하츠미 치세라는 것에 변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네 모든 모습을 다 쓰다듬고, 입맞출 자신이 있다고 말하고 싶었다.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고, 또 사랑스러워서 손 조차 뻗지 못할 감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은 기분이었다. 떨어지는 눈물에 왜...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Bring the Light 20 작작...
그들은 폐허가 된 탑 마당에서 라비니아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도 그녀가 범죄의 결과물을 손에 들기 전까지는 공격을 감행하지 않았다. 신 군주국의 붉은 핀을 꽂은 타이탄이 그녀를 땅바닥에 짓눌렀다. 헌터는 달처럼 커다란 총구를 들이대며 수갑을 채우고는 그녀를 도둑이라고 불렀다. "라훌이 이자를 지켜보라고 했다." 타이탄은 검은색으로 치장한 고스트를 보며 말...
이른 아침부터 대공저가 부산스러웠다. 별장으로 떠나는 대공부처를 배웅하기 위함이었다. 피터는 토니의 수발을 받아 아침식사를 마치고 옷까지 갈아입은 다음 마차에 올랐다. 피터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푹신한 쿠션과 두툼한 모피를 넉넉하게 깔아두었다. “조금이라도 힘들면 바로 말씀하셔야 합니다.” “네.” 토니는 확답을 받고, 피터가 편한 자세를 잡는 것까지 ...
기록 보관실은 침묵에 잠겨 있었다. 직원들은 여명 축제를 맞이하여 이미 집으로 돌아간 후였다. 성실한 도시 프레임들만 서고를 오가며 무질서를 박멸하고, 진공청소기로 강철 성물 안의 석영 보관판을 청소하는 부드러운 웅웅 소리와 함께 우아하게 보관실 안을 거닐었다. 라비니아는 이 프레임들이 니네베의 이름 없는 사서들의 유령에 씌었을 것이라는 상상을 했다. 고대...
"저게 그 사람인가요?" 라비니아는 속삭이듯 말했다. "오, 그래. 우리 줄처럼 '불안한 표정으로 당황하는' 척을 잘하는 사람은 없지." 타이탄은 탑 격납고의 그림자 아래를 가리켰다. 그곳에는 망토를 두른 형체가 구부정하게 서 있었다. 마치 보이지 않는 창에 꿰뚫린 것 같은 모습이었다. "저 녀석은 여기 거래를 하러 오지. 우리가 허가해 준 적은 없지만, ...
#윤재 #팬픽 #역할리킹 #체크리스트 #커플링해석표 (2020.04.01.)
The note. w. 햇님(@Bright_SunMoon) _ 잘 지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너도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내가 그렇게 떠난 후로 네가 많이 걱정했을 거 알아. 아니다. 어쩌면 미워했을까? 너한테 아무 말 없이 이렇게 떠나버려서? 혹시 그랬다면 용서해줘. 나도 무언가 정리하고 싶으면 가끔 떠나기도 해야지. 만약 걱정만 했다면 이젠 그런...
솔직히 그때보다 훨씬 좋긴 해서. 얌전히 받아내고 있었다. 근데 막 허리춤을 더듬으려 한다던지, 가슴께를 간질인다던지, 또 손이 점점 옷 속으로 들어오려는 걸 겨우 막아냈다. 자꾸만 자연스레 제 몸 어느 한 군데를 가만두지 않고 진득하게 손을 대려고 했다. 제가 그 위를 손으로 덮으며 치우려고 하는데도 상관없다는 듯이 거침없는 손길로 엉덩이를 지분거렸다. ...
* 메인 세준 / 사이드 찬백 8. 백현은 학교 모처 <준교갈비> 앞에 서있다. <준교갈비>는 한우 생갈비 180g에 78,000원의 어마 무시한 가격을 자랑하는 준교동 원픽 맛집으로, 부모님이나 교수님과 동행하는 게 아니라면 대학생에게는 점심 특선도 먹기 부담스러운 곳이었다. 그런 백현은 이곳에 친구의 아버지가 불러서 왔다. 박찬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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