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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룰루님 녤옹 소장본 '우리는 고도를 기다리며'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52*224mm, 35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Madeleine Love w.산옥 녹음실에서 예민하기로 원투펀치를 담당하는 둘은 대부분의 경우 번갈아가며 심기가 불편하다. 녹음하러온 모두가 예민한 것이 당연하지만 유독 힘들어하는 둘. 녹음실 분위기는 둘에게 달린 것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지금, 녹음실 부스 안의 동완은 상의를 탈의한 채다. 기분이 좋아서 벗어던진 것인지, 상탈을 해야 컨디션이 좋...
*** 친절하고 이해심 많은 윤 대리님 밑으로 들어가고 싶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 마케팅팀 계약직 세 명 모두 그런 생각을 했다. 재환은 한숨을 쉬며 어느새 엄지손톱만해진 담배 꽁초를 비벼 껐다. 엄마, 그래서 내가 일년만 백수하겠다고 했잖아. 바쁘게 전역하고, 바쁘게 대학을 졸업하고, 텀 하나 없이 달려왔던 날들에 조금 휴식을 주고싶었을 뿐인데, 혹시 몰...
- 조이(@4577_op)님의 썰을 기반으로 한 3차 창작입니다. The origin of love 사랑의 기원 Corazon. 불빛은 알파벳 일곱 개를 쉴 새 없이 넘나들었다. 고급스러운 필기체로 쓰인 이름에 비해 끊임없이 온갖 색으로 반짝이는 네온사인은 싸구려틱한 맛이 있었다. 로는 걸음을 멈추고 가만히 간판을 올려다봤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위 자그...
Lobotomy corp OST - 2nd warning : https://youtu.be/QVDGdgLS3fo 승인이 거부되었습니다.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승인이 거부되었습니다.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승인이 거부되었습니다.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열람 권한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록을 개방합니다. *** 202X.06.XX 장미의 기사 환상체 제 128회...
- JKJM-9795 THJM-9595 YGJM-9395 JJJJ-짐총 글 SSUL-짐총 썰 - 그냥 제 맘대루 하구 싶을 때 짓껄입네당~ 국민, 뷔민, 슙민 욜케 세개만 건드려ㅇ요 ㅎ헿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등굣길 빡빡한 버스 안에 앉아있던 우현이 인상을 쓰며 몸을 일으켰다. 덩달아 우현을 따라 일어난 성규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그래. 성규의 말에 제 얼굴 앞에 두어 번 손부채질을 한 우현이 하차 벨을 누르며 성규를 잡아끌며 뒷문 앞에 섰다."냄새 나.""무슨 냄새.""오메가 히트 사이클 냄새."제 말에 금세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제 히트 사이클 주기를 세...
- 처음엔 약한 성대결절이었다.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한 탓에 몇몇 학우들이 말을 걸든가 말든가 신경도 쓰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들은 별 일 아닌 듯 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타고나게 쌀쌀맞은 성격 탓에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그닥 친절하지 못할 뿐더러 고등학교에 진학하자 마자 예대 준비를 위해 예민하게 굴어대는 내게 말을 거는 사람도 몇 없었기 때문이...
사람을 죽였다. 이제와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나던 건 오직 감각뿐이었다. 모든 감각이 처음 느껴보는 것들로 가득했다, 차갑게 숨을 죽인 날카로운 단도에서 빛이 난다, 붉디붉은 그… 어둠보다 더 어두운 그 빛이 너무 검고 또 붉어서 날 더 미치게 만든 것 일 것이다. 현실일 리 없었다, 왜냐면 현실이 돼선 안 됐으니까. 왜? 스스로 자문해도 들려오는 ...
Ready-made heart 레디메이드 하트 OIKAWA TORU X HINATA SHOYO X KAGEYAMA TOBIO 01 OIKAWA TORU is saying 누군가 물었다. 만약 제 것이 아닌 운명이 네 옆에 다가온다면 너는 그것을 붙잡을거냐고. 그는 그 질문에 화답했다. 글쎄요, 이미 제 것이 아닌데 붙잡아야 할 필요가 있나요? 그 때는 우스...
오늘은 6월 18일 단오입니다. 단오는 수릿날이라고도 하기 때문에 수리에 관한 포스트를 써볼까도 했습니다만 너무 무리수를 두는 것 같아 단념하였습니다. 그 대신 오늘은, 단오 하면 생각나는 강릉관노가면극의 등장인물인 양반광대의 수염을 닮은 깃털을 가진 새에 관한 포스트라는 더한 무리수를 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쇠재두루미입니다. 두 발로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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