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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라도 할까요. 본디 저잣거리 낭설의 절반은 거짓이요, 삼 할은 과장과 오해다. 떠도는 이야기 중 믿을 만한 이야기라 해봐야 다섯 개에 하나 꼴인 셈이다. 그럼에도 정세는 때때로 아랫물 소음에 의해 흔들린다. "요즘 로운에서 도는 소문 들었나?" "아, 그거?" 갑자기 들이민 주제에 말을 받은 상대가 짐짓 심각한 표정을 했다. 그는 로운의 왕국민은 아니었...
* #ANZU_ABC 후기 이벤트 리퀘 *유화님께. 선배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가 대놓고 그녀에게 말한 것은 아니다. 세나 이즈미란 사람은 그런것을 떠벌리고 다니는 성격이 아니니까. 그는 남들이 보기엔 평소와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안즈는 알 수 있었다. 오로지 안즈만이 알아차렸다. 선배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 그것은 그녀 역시 사랑에...
안녕 할시 언니 아 언니라고 부르면 안되는구나.. 할시동상 ㅜㅜㅠ 전생에 무슨 복을 지으면 애들이랑 춤도 추고 노래도 할 수 있는거니? 핫쉬 근데 노출도 할시 언니가 더 많은데 왜 지민이가 더 야한걸까 할마시 눈이 도른건가?
케일:금용 할아부지! 손주한테 용돈 좀 주세요. 라온:인간아 모하는 건가?(갸웃) 하고 라온이 품에 안고 라온이 손 잡고 에르하벤한테 내밀면서 간드러지는 가성으로 애교(?) 떠는 케일보고 어이없어 하면서 입꼬리 씰룩이는 에르하벤. 에르:박복한 놈...또 무슨 헛짓거리냐? 케일:우웅? 무슨 말인지 라온이는 모르겠어요. 금용 할아부지! 라온:인간. 왜 위대한 ...
그럼 잘부탁해 하곤 열쇠를 건네받은 난 마지막으로 가게를 나간 마마를 배웅하고 열쇠를 안에서 걸었다. 남은 것은 미약으로 흐트러진 나루토와 나뿐이었다. 나루토그 오렌지 주스에 소량의 미약이 들어 있는것을 알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모금 마시고 조금 엎드려서 웃고 있었다. 나 다른사람과 몸을 섞는건 처음이라//무지떨리고 무서워 하지만 마마가 센세에...
민형은 붉게 물든 손을 보며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가서 물을 틀었다. 씻겨 나가는 손과 붉어진 물을 한참이나 보다 나와 다시 자리에앉은 민형이 펜을 집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적는 편지였음에도, 당신에게 닿지 않기를 바랬다. 이것이 형에게는 닿지 않았으면 했어 Written by. JayA 너무 오랜만에 쓰는 편지여서, 이상한 부분이 좀 보여도 감안해서 ...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을 것이다. 모든 위대한 성인들이 그러했듯이. 그리고 그녀 또한 찬란한 명예를 누리며 영광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것이다. 그녀의 귀는 신들을 위한 찬가를 듣고, 그녀의 눈은 신들이 굽어보며 기꺼워하는 아름다운 것들을 누리고, 그녀의 입은 영생을 약속한다는 신들의 음료를 마실 것이다. 그곳은 그녀의 자리였다. 그 누가 끌어내리고 싶다 하여 끌어내려질...
유카이아 단편집 '길을 잃은 은하수에게' 사전예약이 개시되었습니다! 기간 내에 입금 확인이 완료된 분에 대하여 진행됨을 반드시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의 가격은 10,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폼을 작성하실 때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taZXNz2rm7 부분 캡쳐본
이태용은 정말 운이 지지리도 없었다. 정말 농담이 아니고 한겨울에 어디 날아다니다 다 뒤져버리는 벌새끼들만큼 없었다. 이태용으로 말할 것 같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기적의 박복 사나이, 계란유골, 주일장일, 병상첨병, 설상가상, 온갖 박복한 수식어가 그의 뒤로 따라붙는, 속된말로는 개 거지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비운의 남성이었고, 박복하기는 존나게 ...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2] “정호석?” 잔뜩 가라앉은 목소리가 아파트 복도에 울려 퍼졌다. 이 만남이 반갑지 않은 것은 호석 뿐만이 아니었다. 남준은 호석과 마주치자마자 표정을 잔뜩 구겼고 그건 반대편에 서 있는 호석도 마찬가지였다. 남준은 오랫동안 친구였던 호석과 정국의 사이를 질투하고 의심했다. 호석도 처음에는 애인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
커튼의 틈을 타고 새어 나온 여트막한 햇빛이 방 안을 비추고 있던 오후. 잔뜩 어질러진 책상 위에 엎드려 있던 정장 차림의 남자는 기절을 한 듯 세상모르게 잠들어 있었다. 전원이 꺼지지 않은 모니터 화면에는 빼곡하게 적힌 메모장들과 앞으로의 일정, 그리고 길게 이어진 문장을 차마 마무리 짓지 못한 문서가 정신없이 널브러져있었다. 책상 위의 모습을 보건대 한...
내게 단 하나의 의미가 되어 준 너에게. 안녕? 막상 편지를 쓰려니 뭐라고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네게 편지를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거야. 그래서 조금은 어색하고, 길고, 두서 없는 글이 되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우선은 결혼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네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날을 조금은 특별하게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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