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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와 솜뭉치 또 시작이다. 일어나자마자 푹신한 촉감에 놀라기도 잠시, 코끝을 근질거리게 만드는 털뭉치의 습격에 정국이 후다닥 정신을 차리고 일어났다. 아 진짜!!!! 그리고 이어진 포효는 늘 있는 일이지만 청각 예민한 털뭉치를 놀라게 만들기 충분했다. 물론 원래도 생긴 것과 달리 쫄보 심장을 가진 사람이긴 했지만. 아니 사람이라는 칭호도 가당치 않다. ...
*주의 -토도바쿠가 메인으로 나오지만, 모모지로도 상당 수 나옵니다 -바쿠고는 게이, 지로가 레즈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조심 고요한 한 밤 중. 세상 사람들 다 하나같이 코코낸내 하며 잘도 잘 이 시간에, 지금 이렇게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두 사람이 있었으니. 바쿠고 카츠키, 토도로키 쇼토라 하겠음을. 그러길래 이런 집 말고 좋은 오피스텔 같은 데서...
여전히 눈앞은 흐리고 감정은 가라앉지 않는다. 품을 내어준 소년에게로, 그 품으로 더욱더 파고들며 자신도 소년을 붙잡고 놔주지를 않았다. 얼굴을 묻고 귓가에 들리는 목소리에 집중하며 얕은 숨을 내쉬고 어떻게든 진정하고자 애를 썼다. "나는 나의 가치나 빛나는 점을 모르겠는데." 찾는다고 찾을 수 있을까요? 긴 시간이 흐른 후 허공을 가로지르는 목소리는 메말...
" 별이시여, 나의 운명에 축복만이 가득하길. " 이름: 트라야 넘버: 0002 등급: 블랙 나이: 16 키/몸무게: 177/55 외관: 댓글 첨부 (+3인칭 기준 오른쪽 무릎에 전갈자리 문양의 문신이 있다.) 성격: 평소에는 무감정한 상태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공허한 눈과 표정으로 멍하니 있을 뿐. 다만 입을 열어 말을 할 때는 차분하고 진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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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야기는 나폴리탄 괴담이 첨가된 호러물로 트위터에서 연재된 일명 괴담썰을 백업해둔 이야기입니다. 장르 특성상 무서운 장면과 유혈 및 징그러움 요소가 몇 등장하므로 주의해주세요. 밑에 적어둔 아이들의 학년 및 반, 학교 도면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부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학년 및 반] 1학년 - 전정국 (3반) 2학년 ...
200421, 열일곱 번째 러시아행 티켓 0. 공연 자체로만 보면 그렇게 기억에 남거나 만족스러운 회차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특정 장면들은 굉장히 좋다. 무엇보다 오늘 앉은 좌석이 스메르쟈코프가 잘 보이는 곳이어서, 좋아하는 연기를 잔뜩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1. <Intro>에서 네 형제들은 스메르쟈코프, 알료샤, 이반, 드미트리 ...
그 남자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동물들을 연구하며 숲에서 살고 있었다. 그 근처에 있는 작은 식당, 아무도 오지 않는 그 작은 식당에서 그 머글사장과 간간히 소통할 뿐이었다. 그렇게 살길 3년. 곳곳을 거닐며 홀로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항상 침체되어 있는 편이다. 뭔가 좋았던 적이 대체 언제 인지도 모르겠다. 정확하진 않은데 일년쯤 전만 해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착각속에 살았던것 같다. 지금 다니는 병원 말고 그 전 병원에서 내가 힘들었던 것을 얘기하면 맨날 '그정도면 괜찮아요.' 라는 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당신의 상황이 당신의 생각보단 그렇게 최악이진 않다' 라는 말을 하고싶...
인간이란 늘 앞을 보면서도 이따금 뒤를 돌아보는 존재. 그가 스스로 내린 인간에 대한 결론이었다.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히기도, 스스로의 자만에 눈이 멀기도, 제 꾀에 넘어가 사지를 잃고 그 자리에 침전해 주저앉기도 하는. 그런 존재들이다. 실수를 반복하고, 타인의 눈먼 욕심에 굴복하기도, 무언가를 무너뜨리기도, 타인을 불행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떠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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