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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귀신 꿈을 꿔서 그런가 갑자기 귀신 이야기를 짓고 싶어졌다. + 나는 내 왼쪽 팔꿈치에 푸른 점이 있다. 흔히 몽고점이라 부른다. 이걸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꿈에서 귀신들에게 쫓기고 난후 꿈에서 깼는데 항상 보던 천장과 가구와 집이다. 나는 안심하고 폰을 계속하다가 자연스럽게 컴퓨터를 하러 다른 방으로 갔다.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은 뒤 씻으려고 화장실에...
첫만남은 곱게 자란 싹이 없는 도련님, 두번째 만남은 내 친구를 위협하는 나쁜놈, 세번째 만남은 그래도 자기 동생을 챙겨주는 녀석, 네번째 만남은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 다섯번째 만남은........ "으...으으....." "범골? 드디어 항복인가?" "이......미친 놈아!!!!!!!!!" "큭!!!" 내가 휘둔 주먹이 얼굴에 명중했는지, 카이...
하아- 깊은 한숨을 따라 나온 입김이 공기 중에 흩어져 금세 사라졌다. 재환이 감았던 눈을 천천히 떴다. 그래서 제가 내뱉은 숨을 직접 눈으로 보진 못했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춥다. 차디찬 거리에서 기타줄을 튕기던 손끝이 붉다 못해 얼었다. 마지막 곡에 너무 몰입을 했던 탓에 늘어진 전선과 엠프를 정리할 힘을 잃었다. 털썩. 벤치에 주저 앉은 재환이 짜임...
1. 퇴고 안 했습니다. 맞춤법, 단어 선택 등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2. 아직 본편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혹시 설정 미스를 발견하시더라도 넘어가주시거나, 많이 신경 쓰이신다면 디엠으로 살짝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쓰고 싶은 부분만 써서 매끄럽지 않습니다.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알베르와 케일은 서류에 파묻힌 상태였다. 왕세자인 알베르는 특별...
샤프심이 부러졌다. 이런 중요한 때에. 그 이름도 유구하고 찬란한... 해인사 팔만대장경 급으로 무지하게 길고 오래된 역사를 가진 나, 김도영의 불꽃 짝사랑 서사를 기록해둔 (평범한 육공 다이어리로 위장한) 다이어리에 밀린 일주일 중 딱 4일째를 적는 중에 말이다. 이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았지만... 이 방법이 아니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나, 김도영...
종장 이후의 담담하고 일상적인 삶을 함께 하는 중혁이와 독자가 보고싶어서. 날조와 무개연성과 허술한 설정이 가득합니다. 가볍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 종종 가벼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가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웹소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loveb1217 이쪽이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매미의 울음소리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여름이었다. 사립 고교 답게 에어컨이 생생하게 돌아가지만, 제3체육관의 내부는 격렬히 운동하는 남고생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그 존재 의의가 유명무실해진지 오래였다. 하지만 장시간 유지된 덥고 습한 공기는 학생들의 몸을 점점 둔하게 만들기 충분했고, 미조구치 코치는 시계를 보며 연습을 시작한 지 대략 1시간 30여...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약 리쿠른 적 요소가 있으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EP . 1...
7. “가기 싫은데.” “마마에요.” “알아! 하지만...” 크래커가 툴툴거렸다. 그는 오늘 출장을 간다. 여주를 품에 안고 일을 하는 시간을 제외하곤 온종일 붙어있는 것은 형제자매들만 알고 마마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그러니 여주를 데리고 같이 떠난다는 선택은 할 수 없었다. 덕분에 크래커는 며칠 전부터 우울해했다. “떨어지기 싫은데. 어차피 형들이 다 ...
4. “맛있지!” “네, 맛있어요. 크래커 씨.” 여주는 메도빅을 한입 베어 먹었다. 메도빅은 크레이프 케이크는 아닌데 그것처럼 빵이 겹겹이 쌓여있는 러시아의 전통 디저트였다. 게다가 그 사이에는 꿀과 크림이 켜켜이 발려있으니 별다른 아이싱이 없어도 정말 달달한 음식이었다. 그러나 크래커가 주는 메도빅은 늘 딸기가 올라가 있었다. 그의 취향이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는 신의 장난을 지켜봤으니, 이젠 인간들의 장난도 지켜 볼 차례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어쩌면 인간들의 장난이 더 스릴있고, 더 아찔하며 더 숨막힐지도 모르는 일이지. 마지막 장난 W. 도화 “이야, 내가 준 힌트가 이렇게까지 용이하게 쓰일 줄이야.” “뭘 보는거야, 또.” 도대체 무엇을 보고 있는 건지, 킬킬대며 음탕한 웃음을 짓고있는 사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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