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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끝? 네 더 못그리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관이라... 걍 순정만화 하나 그렷네요..ㅋㅋ이런거 하려던 거 아닌데(ㅠ) 이상 f9의 종톨 캐해 만화였습니다 해산~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후원 하지말아주세요 입금도 막아놨음!!! 마음만으로 감사합니다!!! 맘에 드셨다면 페잉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
편지 받았습니다.와 이어지는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5편 모두 불시에 수정 혹은 내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분명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왜 벌써 가만히 서 있어도 뼈가 아릴 정도로 추운 겨울이 됐지? 찬바람에 온몸이 으슬으슬 떨려 지퍼를 목까지 단단히 채운 후 백화점 안으로 들어갔다. ...
순발력 좋은 인간, 아니 생선 참치입니다. 그동안 주어진 키워드로 즉석 그림 또는 즉석 인소를 탄생시키는 일을 자주 해왔습니다. 저의 즉석력(?)에 감동받은 지인이 3분 카레도 요리인 듯이 너의 즉석들도 얼마든지 작품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며, 제발 한 번만 하다가 버리지 말고 기록을 해놓으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동내 유명한 작심삼일 인간이 꾸준히 기록...
“국대 칠전팔기” 장우주의 반란, 한국 울린 마지막 도전 [스포츠나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X LA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이 2관왕 쾌거를 이뤄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었다. 지난 11일 '차세대 박태환’ 지윤호(18·수원시청)는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이어 17일 남자 단체 계영 800m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늦었다. 미친" 나에게는 되고싶은 꿈이 있다. 사람들을 지키고 위급한 상황에서 빠르게 대처하고 잠복하여 범죄자들을 잡는 경찰이 되고 싶어 전문 대학교 다니고 있다. 전 날에 밀린 과제들을 하느라 잠을 늦게 잤는데 아침에 결국 늦잠을 자고 말아 버스를 놓치게 생겼다. 대충 준비를 하고 뛰쳐나와 쉬지 않고 달려 겨우 대학교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를 겨우 탈 ...
고무 타이어, 사과 껍질, 종이, 유리, 분가루, 돌, 먼지, 거리, 집들, 항구, 바로 이 모든 것이 우리야. 도처에 있는 우리. 우리 자신이 바로 짓누르는, 불타는, 차가운, 높이 들어 올려주는 도시야. 우리, 오직 우리만이 이 도시다. 오직 우리만이, 신도 없이, 은총도 없이, 우리가 바로 도시다.볼프강 보르헤르트, 지붕 위의 대화 당신은 어떤 문을 ...
감사합니다.
명선우는. 명선우는 아주 웃긴 표정으로 말도 안되는 장소에 서 있었다. 바다 위로 노을이 지면, 피로 물든 것처럼 온 세상이 물든다. 나도 너도 붉게 보이고. 다 붉게 보이고. 나는 너랑 바다에 가본 적이 없어. 너랑 멀리 떠나본 적도 없어. "이목아." 세상이 미친듯이 붉다. 세상이 미친듯이 붉다. 명선우의 눈동자랑 같은 세상으로 세상이 물드는 것 같아....
밤바람이 차갑다. 겨울은 제 모습을 완전히 감춰버리는 그 순간까지 생명력을 가진 모든 자를 움츠러들게 만든다. 숨이 붙은 이들은 거대하고 찬 기운에 굴복하듯 바짝 엎드렸다가, 그 한기가 서서히 가실 때 즈음 제 안의 당찬 기운을 터트리며 갱기했다. 움트는 새싹도, 긴 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도, 불쑥 튀어나온 지나간 사랑도 그러했다. 나기 세이시로는 유리창 너...
하나) 요즘 잠을 진짜 못잔다. 좀 심하다. 어제 가족성 치명적 불면증이라는 개념을 처음 알았는데 너무 공포스럽다고 생각했다. 잠을 들쑥날쑥하게 자는 요즘도 잠을 못자는 날에는 괴로운 걸 넘어서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데, 죽는 순간까지 단 한순간도 못잔다면 얼마나 공포스러울지 상상이 안 가서 무서웠다. 요즘 주말마다 애인의 집에서 자곤 하는데, 애인이 좋은 ...
지민과 정국의 묘한 기류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전과 다름없는 정국의 태도였지만 어떨 때는 정신없이 지민 자신을 어지럽히기도, 어떨 때는 다가갈 수 없는 벽을 세운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그럴수록 지민은 정국에게 더욱 휘둘렸고, 마음이 복잡해져만 갔다. 인터넷 방송사에서 주기적으로 단합회가 열리곤 하는데, 이번에 단합회가 열린다는 메일이 스트리머들에게...
미르 월: 오후 6시-10시 학원 화: 수: 목: 금: 오후 6시-10시 학원 토: 오전 10시-1시 학원, 오후 7시-9시 학원 일:
*주의: 가족의 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에 대한 직접적인 감정묘사가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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