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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법 시간 우리를 소환했던 하얀 옷을 입은 여자애.. "제 이름은 리엔 이고, 이명 으로는 백뢰(白雷)입니다" '백뢰? 백뢰 라면..마연에도 있었는데.....' 그렇다 마연에는 백뢰(白雷)라는 이명을 가진자가 있다 분명...마연 최강자중 한명일텐데.....연합 회장보다 강했었나? "아무튼 저는 용사님 일행이신 당신들께 마법에 대하여 가르칠 겁니다만...아벨...
"너 좋아해...!"고요한 교실에 울려퍼진말소라의 목소리는 많이 떨렸으나우빈이의 목소리는 한없이 차가웠다"그거 때문에 부른거야?"얼음장 같은 말투앞에 있던 소라는 듣고 울먹이며"응....? 아..응.. 미안 별것도 아닌걸로 점심시간만 낭비했네..미안.."울음이 섞인 듯한 목소리 그러나 우빈이는 끄떡없이말했다"알면 하지 말았어야지 안그래?너 나부른거 후회하게...
제목: You've got eyes like the sky Stolen glances, borrowed moments Fill in the blank with green and blue Stares that linger, words are swallowed A story buried between the lines But there's these feeli...
비척거리는 걸음을 내딛으며, 위무선은 여러 이야기를 했다. 하얀 옷이 어울린다던가, 키가 자신과 비슷하다던가, 자신만을 바라보는 면모에 반했다던가, 매우 아정하다던가 등등.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망기는 질투심이 끝도 없이 샘솟는 것 같은 기분에 휩싸였다. 자신도 무공실력이 뛰어났고, 고금연주 또한 위영이 뛰어나다고 칭찬을 했었다. 그리고 외모는 생각해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인류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선지자는, 무한의 굴레를 스스로 끊어냈다. 세상에 태양을 가져오겠노라고 선언하며, 몽매를 몰아내기 위해 모든 우상 숭배가 현세에서는 이뤄질 수 없도록 추방했던 주제에, 홀연히 나타난 인외의 존재를 제 천사라며 끌어안았던 희대의 죄인. 그의 오만은 하늘을 찔러 신을 노하게 했고, 지독하게 풍기던 향내는 길을 지나던 악마를 홀려 강림하...
설정 만들던 중 전이의 귀여움에 치를 떨다(?) 쓱싹. 두 형들과 비교해 상투를 틀기에 애매한 길이다보니 그리 머지 않은 과거에 잘린 경험이 있다 하는 설정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그리고 범인은 뭐... 말타기 내기를 끝내고 연산보다 먼저 도착해 허억거리고 있는 영산과 진성. 진성에게 건 내기인데 어째서 영산 네가 함께 있느냐 하며 분노한 연산이 ...
"이제 점점 날도 어두워졌겠다, 등불이 이제 더 잘보이겠네." 질투하던 남망기를 실컷 놀린 위무선은 만족하며 화제를 돌렸다. 위무선의 말대로 석양이 졌던 하늘은 태양이 완전히 땅 아래로 자취를 감추며 세상은 어둡게 변했다. 하지만 환한 달이 하늘의 빛을 대신하였고, 붉은 빛을 내는 등불이 달이 비추지 못한 땅을 마저 비추고 물들였다. "강으로 가볼까? 슬슬...
-백업용 -AU -연예계, 방송계 알못 주의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텍스트를 대충 다듬고 추가로 덧발라 놓음. -썰이라서 음슴체 씁니다. 비문 오타 엄청 많고요… -어감이 좋아서 유우지라고 선택해서 씁니다. 이타도리 고등학교 재학시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인생살이가 존나 막막해짐. 할아버지가 남겨놓은 재산은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의탁...
"들어와." 위무선이 남망기를 끌고 제일 먼저 데려간 곳은 자신의 방이었다. 연구는 연구실이 따로 있었기에 일반 방과 다를 것이 없는 평범한 방이었다. 약간의 서책이나 옷 등이 조금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것을 본 남망기는 서랍을 뒤적이는 위무선을 보고는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다. 책들은 제일미색모음집, 춘청제일가인도 등의 제목을 가지고 있었는데, 위무선은 무...
"오랜만이네." "......씨발." 아 미치겠다. 존나 좋아. 나는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집 나간 개새끼 찾으러 왔어." 난장판으로 되어있는 방, 그 방에 서 있는 둘. 여자는 남자에게 차가운 리볼버의 총구를 들이밀고 있으며 남자는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순간이다. 나는 러시아 마피아 조직의 보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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