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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애.입니다! 🙋🏻♀️ 이전 회차 댓글, 트위터로 소식 접하신분들도 계셨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포스트로 안내 말씀드리려 왔어요. 일단 제 감기 상태는 다행히 이제야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감기 진짜 오래가더라구요ㅠㅠ 지긋지긋했어요. 다들 조심하시고, 코로나도 더 조심하십쇼 :( 원래도 연재 주기 불규칙하고 느린데 거기서 더 더딘 ...
엄청 잘 지내는 것처럼 글을 쓰고는 있고 썼지만 사실 한 주 한 주 되돌아보면 잘 못 사는 것같다. 방은 여전히 엉망이고 침대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시간들이 늘었다. 알바도 잘 가지 않아 여러 문제들이 있다. 최소한의 생활 유지를 위해서 해야하는 것도 잘 하지 않는다 어느날은 다이어트 욕구가 넘쳐나 아무것도 안 먹다가도 갑자기 허무해져서 미친듯이 먹는다 문...
+ 230625) 캐해가 달라져서 일부 유료화합니다... 정말 하나도 야하지 않습니다...(진짜로) 소재 주의(제발), 캐붕 주의, 쿠소 주의, 급전개 주의 퇴고 안 함 새벽 세 시 오십삼 분.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이미 잠에 들고도 남을 시간에 눈을 뜨게 된 공태성은 욕을 짓씹으며 머리를 벅벅 긁다가 화장실을 향해 조심스럽게 발을 움직였다. 화장실 입구 바...
오리지널 채널 구독하고 <그.곡.선> 모든 회차에 좋아요 누르면 1,000 포인트를 드려요. 키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처음 만난 팀장님과! 📋 삼각관계 GL 웹툰 <그녀와 나의 곡선> 보러 가기 (클릭) 이벤트 기간 2월 6일 (월) 00시 ~ 2월 13일 (월) 24시 참가 방법 이벤트 종료 시점까지 <그녀와 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작품은 실제 사건 및 지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 작품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의 2차 창작 작품으로 본 작품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관계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혁은 퇴근하면서 두 아이와 함께 집에 가기 위해 두 아이가 있는 어린이집에 들렀다. 두 아이가 있는 어린이집에 들어가니 어린이집 선...
안녕하세요....... B5부스로 참여했던 팡파입니다....... 여러분의 근육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지금 근육통이 너무 심해 발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어요. 근육통 땜에 일어나다가 안 움직여져서 가위 눌린 줄 알았잖아요. 그치만 재밌었으니? 된 거겠죠? 체력은 방전 됐지만 부스 참여가 그걸 씹어먹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어요ㅜㅠㅜ 다음에 열리면 또 부스로 참여...
名 天宮 晴 아마미야 하레 年 15 国籍 北 性別 女 身長/体重 154cm/43kg 外観 職業 학생,(예비) 세계 최고의 무용인!! 性格 강단있음, 이타적인, 감성적, 계획적인, 책임감 넘치는 나, 아마미야 하레. 저는 항상 남을 아껴왔어요! 그것은, 제가 인간이니까.. 인간이라면 당연히 남을 아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흠! 아니다! 뭐어... 그거야 사람마...
"어제 있던 일 하나 밖에 없지!" 그 이야기에 전혀 힘이 실린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어제 일은 아이에게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어른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우리가 손으로 잴 수 없는 그 감각이 아이를 괴롭혔을 것이다, 어제도, 어젯 밤에도. 오랜 시간 믿고 있던 파트너가 폭주하고, 날카로운 발톱을 들이밀며 낯선 목소리로 소리치는...
솔른합작에 잇솔로 참여했어요! 진짜 급하게 그려서 조금 부끄러워서 고민하다가 해가 지나서야 늦게 백업... ( ᵕ̩̩ㅅᵕ̩̩ ) 결제선 밑에는 그리면서 구상했던 것들이 들어있어요 이것도 사실 그냥 개인백업이라... 쫌 민망해서 결제걸어둘게여 초반 부분(글 버전) 합작 내기 이전에 원래 따로 그리려고 했던 부준의 스케치 4장 갈아엎기 전의 잇솔 2장
달만 보면 가슴이 저리고 아팠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 생각보다 너 없는 하루도 견딜만해. 너와의 기억도 조금씩 슬프지 않게 나를 떠나가. 근데 있잖아 어제 달력을 사려고 오랜만에 나갔는데 너와 눈이 닮은 사람을 만났어. 그날 밤, 달에 비친 그 눈동자에 난 이별을 느꼈는데, 그 눈동자를 또 마주했어. 조금씩 보냈던 기억들이 다시 돌아왔어. 난 너를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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