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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주의 * 초반 정말 초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내용을 몰라도 지장은 없는.. 추억에 잠기는 뭐 그런 이야기. * 꾸준히 찾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8 ] 강호를 유람하는 날들보다 좋은 날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린신의 등에 업혀 랑야산의 절경을 보고 있는 매장소의 입가에서 웃음이 지워지지 않았다. 따뜻한 온기에 기대 얼핏 잠들었다가 눈을 뜨면...
네가 가고 나서부터 비가 내렸다. 너를 보내는 길목마다. /여림, 네가 가고 나서부터 비가 내렸다. 고백의 졸업 "그치만, 난 이와쨩 좋아하는 걸!" 언제부터일까. 어렸을 적으로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항상 내 옆에는 오이카와가 있었다. 언제 만난 건지, 어떻게 만난 건지는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 뭐래." 남다른 친화력과, 웃는 모습이 귀여운 그...
언제쯤 이었더라? 스가와라 코우시는 7월 20일 아침에 케이크를 사서 방 안에 앉아 먹었다. 카스테라 두 겹 사이에 박힌 생 딸기가 혀에 으깨져 시고 단 맛이 났다. 내 생일도 아닌데. 스가와라 코우시는 3년 전부터 7월 20일 아침이면 케이크가 먹고 싶어졌다. 이유는 없었다. 하얀 생크림에 딸기가 파묻힌 케이크. 딱, 그 케이크를 단골 베이커리에서 샀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장마철의 미지근하고 눅눅한 공기가 답답해서 셔츠 윗 단추를 살짝 풀고 셔츠를 손으로 펄럭였다. 오이카와 토오루는 달랑 손전등 하나 들고 정찰을 돌았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달에 정찰은 불쾌하고 짜증이 났다. 질척거리는 진흙이 구두머리에 묻는 것이나, 습한 공기에 돌아다녀 역무원 셔츠가 등과 배에 찰싹 달라붙는 것이나, 낡은 역 지붕 위에...
짝사랑 과거로 추락하는 너를 보면서, 잘 됐다는 생각을 했었어. 네가 기억이 옅어져 갈수록 나는 네 옆에서 가까이 있을 수 있었으니까. 오이카와는 뼈대가 드러난 스가와라의 하얀 손목을 매만졌다. 스가와라의 숨소리는 얇아서 오이카와는 숨소리가 닿으면 스가와라의 숨이 부서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가와라는 1년 전부터 서서히 기억이 거꾸로 고꾸라지기 ...
나는 직장인이다. 그저께 막 승진한 카게야마 대리. 일자리도 제대로 갖춰져 있고 사랑이라는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행복한 집과 그 새싹을 자라나게 만들어준 해도 소유하고있다. 요즘의 난 만물을 조종할 수 있는 신도 부럽지 않다. 다시 생각해보니 신은 조금 부러울지도. 이 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게 만들 수 있으려나? - "카게야마군! 근무시간에 졸지 말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카드 일러스트는 https://ensemble-stars.gamerch.com 초복 * 오니와 형제의 절분제 17년 1월 31일 ~ 2월 10일 ★5 [지켜보는 오니] 사쿠마 레이 ★4 [매화와 볶은 콩] 아오이 유우타 ★3 [콩과 전략] 사카사키 나츠메 1위 1200위 16,852,525pt 2500위 8,216,432pt 4000위 6,680,183pt...
주최 / 디자인 - RRR(@Rx3_BBB) 참여해주신 분들 <<Special Thanks!>> -Jude(@alone_Jude) -쌀밥(@ricericerice05) -기리링(@reinherzlove) -보돔(@bd_kkss) -유성(@YSSN_Solar) -령화(@ryeonghwa95S2) -토벅(@Otamot007) -몽그(@ko...
1. 바야님 하이큐 급암급 달맞이꽃. 이와쨩, 이것 봐! 연습시합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온 시골바닥의 체육관. 예상 외로 벌레가 적어 기분이 좋았다. 도착하자 마자 지칠 때 까지 연습하고, 시합해서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데도, 바보같은 오이카와 녀석은 아직도 걸어다닐 힘이 남았는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날 불러댄다. 시합에 이긴 것이 그리 기분이 좋은가. ...
1. 검마은월 꿈 박하! 아이야, 일어나려무나. 머리를 끌어내리는 손길이 꽤 다정했다. 프리드구나. 프리드, 나 조금만 더 잘거야. 눈을 되려 더 꾹 감고는 머리 밑에 있는 무릎에 얼굴을 비볐다. 마른 허벅지. 프리드, 조금 더 먹는 게 좋을텐데. 이렇게 말하면 머리에 꿀밤을, 먹일지도 몰라. 검은 시야 안에, 눈꺼풀 뒤로 흩어지는 웃는 얼굴. 너는 생각만...
1. 남메르프리 벚꽃. 멮뉴님 에우렐, 나의 나라는 봄이면 아주 아름다워. 분홍빛으로 물들어, 꼭 네 볼을 보는 것 같거든. 프리드 그대도 놀러 왔으면 좋겠다고 매번 생각해. 숙소에서 차를 마시는 시간에는 꼭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를 안고, 달콤한 향기를 들이마시고, 네 목덜미에 숨을 길게 뱉어보면. 너는 간지러운 듯 어깨를 작게 움츠리고는 내게 파고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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