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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하늘의 허락을 구해본다. 왕여x김신 by 공공 날이 좋은 어느날. 쏟아질듯 눈부신 햇살 아래 카페테리아의 앉은 한 남자의 고개가 옆으로 기울었다. 한손에 잡고있는 책한장이 팔랑 넘어가며 고요한 하루에 조그마한 잡음을 일으켰다. 하루, 또하루. 그렇게 900년을 살아온 도깨비의 하루가 오늘도 흘러가는 중이었다. *** 가끔 사람들은 묻는다. 언제적 괴테가 그...
" 특명! 호그와트 두근두근대작전! " [ 엘리시아 테마곡] [캐치프라이즈] 아직 피어나지 못한 소심한 장미 " 아, 아모텐시아라니...! 제,제게 사랑은 너무 과분해요...! " 캐릭터 이름 Elysia W. Florence / 엘리시아 W. 플로렌스 외관 https://www.evernote.com/l/Aoc5Ufm2f39JvYlVmSYcxkTNE2Um...
해야의 비도 설정 어디에서 나왔던거지... 캐릭터 디자인에 있었던거 같은데 해야 청나비 설정집이 어딜갔는지 암만 뒤져도 안나오네 ㅡ.ㅜ 그게 있어야 개연성 부여에 결정타를 먹이는데.. 장꿈 설정집에서 봤다고 기억하고 있는건 붉은 색으로 친 부분의 모양... 청나비 복장의 해야가 들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확실치가 않아...물증이 없어... 설정을 확...
빛 바랜 붉은색 하늘을 가리며 선명한 청녹색이 눈앞에 불쑥 들어왔다. “이렇게 끝나기 아깝지 않아?” 후회는 없었다. “난 아까운데.” 남이 뭐라 하던. “아직 전혀 만족 못 했는데, 끝내기 아깝잖아.” …… “조금 더, 놀아볼 생각 없어?” 작고 새하얀 손이 스윽 다가온다. 점멸하는 시야 속, 무심코 마지막 힘을 끌어올려 마주 잡았다. 피가 짙게 물들어 ...
드림주의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투리 잘 모릅니다. 이상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아츠무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게 분명하다. 물론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냥한 태도를 취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하는 행동은 상냥하지 않다는 말로는 역부족하다. 내가 봐온 바로는 그는 남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는 않아도 무턱대고 괴롭히지는 않는다. 그것도 고작 같은 반이 된 지는...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시선으로 그를 샅샅이 훑어볼 때면 제가 꼭 그에게 달라붙은 점액이 된 것만 같다. 그만큼 진득하고도 불순한 눈빛이라면 자신 같아도 질색을 하고도 남을 터다. 다만 그는 언제나 불만스럽다는 표정으로 힐끗 쳐다보고 말 뿐이었다. 그 점이 좋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다. 그와 있으면 어쩐지 자꾸만 만지게 된다. 자하는 또 그 길고 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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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왜 보자고 했어요? 뭐, 무슨 일 있어요? "아 저 이제 강원도에 가야 해서요." 갑작스런 시목의 연락으로 성사된 초저녁 술자리. 시목은 여진의 짧아진 머리를 고개를 갸웃거리며 훑는다. 나 하나도 안 변했죠? 하며 머리를 흔들흔들 털어낸 여진이 소주와 파전을 시킨다. 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가고 소주 한 병은 금방 비워진다. 곧 두 번째 ...
조용한 집 안에서는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조차도 크게 울려 퍼지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시간이 누군가의 발랄한 목소리로 가득 차 있던 공간이라면 더욱 그랬다. 그런 목소리가 없는, 지금은 그 빈자리를 빗소리가 모두 채워가고 있음에도 썩 달갑지는 않아서, 시간의 사이마다 고개를 들어 째깍하고 넘어가는 시계를 한번 바라본다. 기다림은 버릇처럼 물들어가고 당신이 웃...
블랙캣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어 노을을 바라보는데 계속 생각나는 말이있었다. 이미 끝난 일이니 잊어야하는데 쉽게 잊혀지질 않았다. 고요하고 차가운 곳에 혼자 앉아 노래를 부르던 너를. 무너진 세상에 홀로 앉아 외로워보이던 네가 계속 떠올랐다. 그런 너는 내게 말했다."세상이 이렇게 된 건 우리 사랑 때문이야. 마이레이디." 너는 아드리앙이고 나는 마리네뜨이니...
내가 날 지옥에 두었구나.. 게으름과 회피로 날 제대로 신경쓰지 않고 그 결과로 인한 실패물들을 보면서 끊임 없이 환경탓만 했었음 ㅅㅂ...... 개시발.. 무엇이 잘못되면 탓하지말고 벗어날 생각을 해야됨
후, 한 번 불었다.옹기종기 모인 비누 거품들이 허공을 날아바람결에 올라타 아래로 내려앉았다.건드리지도 않았는데어디로 가 버렸는지 사라지고 없더라.후, 두 번 불었다.먼지로 만든 공처럼 부푼 솜사탕에희미한 구멍이 생겼다.연못에 비친 구름을 똑 닮아서쌍둥이인 줄 알았더랬다.후, 세 번 불었다.조심스레 부풀어 오른 풍선껌이파열음을 내뱉으며 입가에 달라붙었다.미...
"인간아,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는데 할로윈이 뭐냐?" "할로윈? 아, 할로윈 데이은 죽은 사람들을 달래는 날이야." "그럼 우리는 뭐하나? 어떻게 달래나?" "우리도 달래고 싶다는건데!" "하자는데!" 케일의 말을 들은 라온, 홍, 온이 차례대로 답했다. 아이들이 신나서 대답하자 케일이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다. "할로윈 데이에는 보통 귀신이나 몬스터, 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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