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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썰체주의 실제론 연애경험 제로인 모태솔로윤인데 우주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미모에 성격도 좋고 그러니까 주위에선 사귄 사람만 한 트럭일거라 오해하고 '저렇게 잘난 사람은 눈도 높겠지. 고백해봤자 날 받아줄리가 없어ㅠㅠ'하며 안 좋은쪽으로 단체로 김칫국 마셔서 정한이 짝사랑한 00명의 사람들 다 고백 안해가지고 강제 솔로인 윤 보고싶다ㅋㅋㅋㅋㅋ 정한이가 "저 ...
첫 사건이었다. 이론과 실제가 얼마나 다른지 느낀 날이기도 했고. 천둥이 쳤고 눈 앞에서 사건을 목도한 고딩은 저 혼자는 도무지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았다. 동정인지 무엇인지는 모르나 시작은 그랬다. 넓지 않은 집에 데리고 와 함께 살자고 했다. 너만 괜찮다면 그러자고. 고딩은 빤히 얼굴을 보다 고개를 끄덕였다. 비가 오면 당연스레 기분이 쳐졌다. 그런 고...
김독자는 생각했다. 싸구려 3류 잡지에 실린 이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이 맞는지, 몇 번이고 생각했다. 화려한 금발의 남자의 품에 안긴 사람이 진정 자신이 맞는지 몇 번이고 확인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까지 비비고 다시 확인했다. 이내 김독자는 결론을 내렸다. 내가 아니야. 나는 이렇게 설레는 표정을 짓지 않아. 그것도 이런 남자의 품에서. 절대 그럴 리가 없...
1. 유중혁의 뛰어난 두뇌와 천부적인 무술 스펙을 눈 여겨 본 한 조직이 그를 들여오고자 했지만 거절당하자 미아를 노려서 계속 접근하는거. 그 조직의 경쟁 조직은 김독자 컴퍼니였는데 사실 객관적으로 그 뒷세계 거의 독재자라 할 수 있는 곳이 김독자 컴퍼니라 김독자 컴퍼니가 우위였고, 그 조직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건만 그들의 자격지심으로 경쟁조직이 된 것. ...
프랑스인들은 미국인들이 정상적인 사랑으로 받아들이기를 꺼려하는, 이를테면 질투, 고통, 혼외정사, 다수의 애인, 치정 범죄, 환멸, 심지어 폭력까지 사랑의 요소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프랑스 사람들은 관능적 열정이 그 자체로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프랑스에서 사랑은 미국 사람들이 기대하는 도덕의 외피를 쓰지 않는다. <프랑스식 사랑의 역사>를 구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객선에서 내린 후에 거의 한 나절을 기다려서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 도착하는 이 섬은 딱 진우의 예상대로인섬이었다. 작고 조용한 이 곳에서 오래 숨어있을 순 없겠지만 당분간은 다 잊어버리고 딴 사람인 것처럼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제 나이 또래의 평범한 사람들이 지내는대로. 사실 숨어있다는 말은 좀 어패가 있는 말이다. 일부러 잠적하려고 계획하고 움직인...
상식에게 배신당한 사람은 어떤 표정을 지어야 좋은 걸까. 어느 여름날. 내리쬐는 정오의 땡볕 아래 알맞게 구워지고 있던 하타케 카카시가 자문했다. - 저 자신이 속한 나라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나뭇잎 마을의 여름은 강렬한 편이었다. 이 시기의 매미들은 효과적으로 사람들의 신경을 헤집어놓는다. 뇌수까지 태워버릴 기세인 더위는 말할 것도 없다. 확실히 얼굴의...
민석의 친구가 생일 파티를 열었던 날,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드디어 소문만 무성한 민석의 중국 재벌 애인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떠 있었다. 머리가 벗겨진 60대 노인이라더라, 혼현이 능구렁이라더라, 전 세계에 첩을 한명씩 두었다더라, 로리타 콤플렉스가 있어서 어린외모를 선호한다더라. 민석은 그간의 오해들을 날려버릴 애인의 방문을 고대했지만 이...
“막아내야만 한다!” “물러서지, 마라!” “죽어!” 챙, 챙, 검날들이 부딪히고 무엇인지 모를 힘들이 터지는 사이로는 병사들의 외침이 가득했다. 번쩍이던 갑옷을 입은 이들은 쓰러진지 오래, 피 묻은 갑옷을 어떻게 정리할 시간도 없이 계속해서 싸워만 온 노련한 이들만이 남아 전장을 누비는 사이로 운이 좋아 살아남은 이들의 처절한 소리들이 쉴틈없이 최한의 귓...
[김카와님이 주신 소재 : 젊토니피터 - 피터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젋토니. 퍼주는 토니와 도도한 피터.. 퍼주고 피터한테 매달리고 쩔쩔매는 토니. 도도하게 굴면서 다 받아주는 밀당의 왕 피터.] 였는데 제가 주신 소재를 잘 써냈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ㅋㅋㅋ 가볍게 읽어주세요. 영토니피터라 하이틴스러운 가볍고 들뜬 분위기를 살리고 싶어서 문체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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