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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Team, Idiots 1 W. 조지 1.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그날도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학원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그만 납치돼버렸다. 나는 납치라고 표현하지만, 사실은 그거다 그거. 캐.스.팅. 유명 기획사의 길거리 캐스팅을 상상하겠지만 천만에. "학생은 여기랑, 여기 동그라미 친 부분만 서명해요." 눈을 떠보니 나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옹...
조각글은 처음쓰는거라ㅇㅅㅇ;;;;;
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끊임없이 생각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생각이 나기 때문에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습니다.내가 누군가에게 행했던 무례한 일이 눈을 뜬 모든 순간동안 생각나고, 멍청해서 일을 그르쳤던 일이 눈을 감은 모든 순간동안 생각나서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끈질기게 잡고 있던 나의 가치가 끝없이 떨어질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이 조금씩 바뀌는 ...
로키에 관한 짧은 내 개인적인 생각과로키스팁.로키는 존재 자체가 사악한 빌런인가?나는 이 물음에 관하여 환경이 그를 몰아 세웠다고 생각하고 있다. 일단 이것은 내가 로키의 원작 설정인 마블 코믹스를 제대로 보지 않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본 것으로만 생각했기 때문. 사실상 일단 로키는 서리거인 종족 이었으나, 아주 어렸을 때 오딘이 버려진 로키를 아스...
“그래서 매그너스랑 사귈 거야?”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홀로 늦은 점심을 해결하던 맥신 밀러는 난데없이 합석한 알렉산더 때문에 들고 있던 샌드위치를 내려놓았다. 맥신은 천천히 팔짱을 끼고는 말없이 알렉산더를 바라보았다. “너는 매그너스 같은 타입 안 좋아하잖아.” 맥신의 맞은편에 앉은 알렉산더는 넉살 좋게 미소 지었다. 차라리 내가 네 타입에 가깝지. 알렉산...
나는 울고있다. 아니, 웃었나? 곁에 있었다. 아니, 없었나? * 눈을 떴다. 아니, 감은 건가. 모르겠다. 꿈과 현실이 모호하다. 당신이 있는 것이 꿈이던가, 없는 것이 꿈이던가. 둘 다였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머릿속이 흐릿했다. 팔을 들어 눈가를 꾹 눌렀다. 눈가에 내려앉는 미묘한 열기에 숨을 길게 내쉬었다. 몸을 일으켰다. 익숙한 침대. 하나뿐인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징짜 순정만화적 삼각관계 오진다구...첫만남에서 경찰도 못찾은 레오를 한번에 찾은 안즈랑 안즈 이름 한번에 외운 레오 보고 소리 겁나 질렀었는데...첫만남 이후 자기일 아닌데도 세세하게 일일히 나이츠 멤버랑 본인 신경써주는거 보고 레오 뭔가 안즈 자꾸 신경쓰였으면그런 안즈가 너무 좋아서 솔직하게 안즈 너무 좋아햇!! 사랑해 하면서 껴안았음 좋겠다레오 본인도...
타겟인 백은후 암살하러 갔다가 얼굴에 자기가 역저격 당해버린 류아로,,, 그래서 숨겨놓고 꼬셨음 좋겟다. 그러나 쉽지 않은 눈새모쏠쑥맥조신남 백은후... 이 바닥에서 알아주는 실력으로 사람은 여럿 죽여봤어도 이성으로써 남자를 꼬셔본 적은 없어서 어버버 하는 류아,,ㅋ ㅋ 쪽팔려 죽어버릴것 같은거 무릅쓰고(당연함. 한번도 해본적 없음) 은근슬쩍 섹스어필을 해...
보쿠토는 바닥 물기를 닦아내며 아카아시의 발을 보았다. 이전에도 굳은살이 박여 매끈하지는 않았던 발이지만 못 본 사이에 더 엉망이 되었다. 보쿠토가 배구화 대신 구두를 신는 동안 아카아시는 여전히 운동화를 신었고, 코트를 누비던 발은 이제 전쟁터를 달렸다. 발가락 양옆과 뒤꿈치에 박힌 굳은살은 종양처럼 불룩 튀어나와 부풀어 올랐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친 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올해로 대학생이 된 모브입니다. 도쿄에 있는 대학에 붙어서 통학이 어려워 대학에서 걸어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한 빌라로 혼자 이사를 왔어요. 저는 극구 반대했지만 이사를 오면 이웃분들께 떡하나 정도는 돌리는것이 예의라는 엄마의 말씀에 마지못해 시루떡 두 박스를 결국 집에 들고왔습니다. 복도식 빌라라 한층에 4,5가구정도에 3층...
우리 중 가장 학문에 뜻이 있는 자를 말하라면, 그것은 경수 형님이었다. 진중하고 점잖은 성품인 도형이 직접 말한 적은 없으나, 그는 타고난 수재로 동경대에서 유학을 하였다고 했다. 어찌된 일인지 졸업은 하지 않고 도중에 조선으로 돌아오기는 하였으나, 만일에 계속 대학을 다녔다면은 아주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을 하였을 것이라고 김형에게 들었던 적이 있다. 그...
그러니까, 나는 처음부터 박재형, 아니 박신입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신에게 깝죽거리는 꼴도, 자신이 금수저임을 알면서도 맞부닥치던 모습도, 결국엔 제 차지가 될 영림기업에 들어오고 나서도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태도도-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라고는 찾을 수 없었다. 그랬는데, "그 얘기를 엿듣고도 똑같다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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