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리퀘 내용 from.토라님 토라님께서 주신 키워드를 보고 보고 싶은 호댐이 생겨서 아래 트윗 타래로 조금 풀어봤는데, 보고싶은 내용 다 써서 올리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 정략결혼(이라고 우기는) 배경만 깔고 갑니다. ㅎㅎ 호댐 안 나오는 호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때아닌 폭풍을 겪은 정지골 산자락에 산신의 수발을 드는 이들이 모여 나무 잔해를 치웠...
지루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상황이었다. 영국의 날씨는 늘 뒤죽박죽이었지만 오늘은 더욱 습기가 가득했다. 공기에 스며드는 텁텁함은 지하에 위치한 슬리데린 기숙사에서 더 심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질적인 느낌이 가득했다. 기분도 영 별로였다. " 찝찝하게... " 올리비아는 이불을 온 몸에 둘둘 만 채 자신의 기숙사 침대에서 누워 중얼거렸다. 투정 섞인 불...
안녕하세요, 파이썬으로 디스코드 자동봇을 만드는 강좌를 시간 날 때 조금씩 적어볼까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디스코드를 자캐 커뮤니티의 플랫폼으로 사용해주셨으면 하는 마음 반, 그리고 디스코드 자동봇의 매력을 알아주시면 좋겠다는 마음 반……. 취미로 자동봇을 만드는 것 뿐이라 전문지식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한다~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 Hi. This is Full of Light. I would like to tell you about things you need to be aware of before purchasing the photography and products I sell. Please read the follow...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때 유다가 떠올린 한 두 명은 이미 행동에 들어간 뒤였다. 틈이 날 때마다 위치 추적 어플을 살피고 있던 시몬은 오후 2시쯤 이상을 눈치챘다. 어플에는 점 두 개가 떠 있었다. 하나는 시몬이 내내 주시하고 있던 유다의 위치였고 다른 하나는 유다가 훔쳐간 지저스의 자동차가 있는 위치였다. 그렇다. 지저스는 유다가 모르는 사이 한 가지 안전장치를 더 마련해 ...
15 쫓아가면 도망가고, 따라잡으면 멀어진다. 명정공업고등학교와의 후반전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추격전의 연속이었다. 후반 남은 시간은 1분 18초, 8점 차. 따라잡을 수 있는 점수 차이지만, 그 지난한 평행선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중이었다. 코트 위의 모두가 이제는 체력이 아닌 정신력을 동력으로 몸을 움직였다. 시간은 계속해서 줄어드는데, 점수 차는 좁혀...
13 누구나 인생에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있는 법이다. 송태섭의 그런 기억들은 대부분 가족과 함께한 것들이었다. 안나가 태어났을 때, 다섯 가족이서 함께 보낸 마지막 여름 휴가, 목말을 태워 주던 아버지, 형에게서 처음 드리블을 배웠던 여름, 형과 처음 비밀 기지를 발견했을 때, 그 안에서 울던 형, 형과의 마지막 승부, 평생 후회할 말을 뱉었던 부...
11 송태섭은 자신의 18년 인생 중 학교에 갈 아침이 찾아오기를 이토록 기다려 본 적이 없었다. 밤새 자리에서 뒤채다가 반쯤 뜬눈으로 밤을 샜고, 그 탓에 아침 러닝을 하는데도 발이 무거웠다. 폐 속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제법 차가웠다. 지난 밤 내린 눈에 살얼음이 낀 곳도 있었다. 달리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학교에 갈 준비를 했을 때, 그는 비장한 표...
9 윈터컵 본선은 12월 셋째 주부터 시작되어 결승은 크리스마스이브로 예정되어 있었다. 달력의 숫자가 12로 바뀌자 북산 농구부도 윈터컵 준비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백호의 연습 루틴에는 스크린과 골밑 포지션 싸움이 포함되었다. 워낙 신체적으로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었지만, 부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상대 팀보다 더 유리한 자리를 선점하면서 영리하게 뛰는...
7 그 뒤의 승부는 맥이 빠질 만큼 간단하게 태섭의 승리로 끝났다. 대만의 공격 차례에서 매번 슛이 빗나갔던 탓에 태섭의 압승이었다. 대만은 아무렇지 않은 듯 굴었고, 태섭도 꼬투리를 잡지 않았으나, 묘한 어색함이 두 사람 사이에 노골적으로 흘러내렸다. 여름에 비하면 해가 짧아진 탓에 어느새 땅거미가 내려앉은 농구 코트에서 두 사람은 길어진 그림자를 뒤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