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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라바나는 자신의 약지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 감상했다. 은빛 링에 샛노란 달빛을 띤 원형이 정교하게 세공되어 어느 각도에서든 화려하게 제 빛을 뽐낸다. 달리 박힌 보석은 없었지만 깔끔하게 디자인된 반지는 메인인 다이아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형태는 이 반지를 선물한 이의 성격을 드러냈다. "예쁘다." "마음에 들어?" ...
#구조신청서 아... ... 배고프다. 이름 허 지성 許 知成 알 지, 이룰 성. 뭐든지 알고 그걸 원하는 만큼 이룰것이다 라는 뜻의 이름이다. 성별 XY 남성 나이 27세 만 26세 생일 7월 17일 별자리 - 게자리 탄생화 - 하얀장미(존경 순결) 탄생석 - 에벤츄린(빛나는 미래) 탄생목 - 느릅나무(고결) 직업 타투이스트 키 / 몸무게 187cm 표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무영아. 잘해볼게 아니, 그게 아니라. 연회장에 같이 나가자고. 사람들 앞에서 말할 게 있어. - 말할 게 있다니. 도대체 뭔데 이렇게 중대적으로 발표를 하지? 한주는 당황한채로 그 자리에 굳었다. “무슨 말 할건데?” “그런 게 있어. 일단 같이 나가자.” 무영이 한주를 리드하며 마을의 연회장으로 향했다. 도무지 동생이라...
https://www.missevan.com/sound/3711424 (구입하셔야 들을 수 있습니다.) * 일본판 기본 * 의역 * 대체로는 원작(출간된 번역 소설)을 따르지만 호칭 및 단어가 다른 경우는 일본어를 채택 (가규→가훈, 자로정→쇄혼정 등) * 밑줄이 들어간 부분은 중드씨에는 없는 파트. * 아천과 설양이 효성진에게 낮춤말을 씀. 그리고 효성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쿠사카베 선생님 애인은 비술사?! 저만 쿠사카베 선생님 좋아하나요? 진짜 잘생기고 강하고 혼자 다 하시는데 싫어할 수가 없는데... 그런 쿠사카베한테 비술사 애인 있으면 좋겠다 2학년들 맨날 에이 쌤이 뭔 애인이에요 구라 치네 ㅋㅋ하고 놀리는데 언제 시내에 둘이서 노는 거 보고 눈 띠용한 2학년들 구라가 아니라 진짜야??? 하고 당황하면서 상황 보는데...
"수고하셨습니다~" 하며 퇴근카드를 찍고선 꾸역꾸역 몸을 퇴근길 지하철에 욱여넣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겨우 집에 돌아와서 지친 몸을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세*나이츠 하는 삶. 이게 바로 행복아닐까? 암, 그렇고 말고. 개쓰레기 요일, 개쓰레기 주중. 그나마 내가 숨 쉴 틈이 생기는 금요일 저녁... 그런 저녁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나, 조규현은 간만에...
원쬬 원쬬궁 궁쬬 관쬬 곽쬬 위진영올캐러 순으로 있음 진짜 오래된 썰들임 작년 것들,,, 업뎃안함 원쬬>>>올캐러>>그외 쬬른 비중임,, 원소조조 1. 청게 원소조조로 조조한테 체스 가르쳐 주는 원소 청게 원쬬로 쬬한테 체스 가르쳐 주는 원소 보고 싶다. 원소는 집안 어른들이 체스 두는 걸 보고 곁눈질로 배웠는데, 집안에서 딱히 ...
프리덤 크라이 기지에 귀환하자마자 콕핏에서 뛰쳐 내려오다가 사다리의 존재가 무색하게 3미터 아래로 떨어진 아이린은 맥없이 정신을 잃었다. 여름 태양에 뜨겁게 달구어진 활주로 위로 의무대의 지프가 달려왔고 아이린은 그 손길을 떨치고 싶다는 생각만 했을 뿐 아무 것도 하지 못한 채 병원으로 실려 들어갔다. 눈앞이 긴급하게 암전했다가 다시 밝아졌고, 그러다...
흐린 날이었다. 마른천둥만 요란하고, 서늘한 바람에 쓰레기가 날아다녔다. 고담에 안 그런 날이 있긴 했던가. 그러나 오늘, 아니 지금 이 바람은 좀 이상하다. 왜 피 냄새가 나지? 길고 반듯한 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조커가 성큼성큼 걸었다. 냄새를 따라 이쪽저쪽 고개를 갸웃하며 걷다 보니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다. 벽돌로 쌓은 오래된 담장 아래에 시꺼먼 쓰레기...
내일이 마지막 실습이니까 적어도 오늘은 읽어야겠지... 어제 빌려와서 읽기는커녕 책장에 가지런히 꽂아뒀던 것을 이제서야 꺼내본다. 본래 차를 마시거나 세공을 할 때나 이렇게 앉았는데. 오늘은 드물게 책을 펼치고 의자에 앉는다. 어제는 못했으니까 오늘은 진짜 집중해서 해야지. 사실 책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다. 실제로 소설 같은 경우에는 꽤 잘 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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