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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간을 좁힌 채 단말기의 화면을 보다가 전원을 껐다. 하긴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그렇게 생각한 밤이 지나고 낮이 밝았다. 아침 기도를 마치고, 식사를 하고, 서류 정리도 끝내 놓았으니 남은 것은 하나뿐이었다. 여전히 남아있는 단말기의 알림 화면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길게 한숨이 흘렀다. 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시국이니 만큼, 대외적인 이미지는 중요하...
모두가 살 수 있는 엔딩을 찾겠다고 끊임없이 윤회하다가 어느 순간 기억이 완전히 돌아올 정도로 잔존율이 쌓이자 깨달아버리는 지휘사 '내가 죽어야만 이 미친 윤회가 끝나겠다.' 인간 밧데리도 되어보고 칼에도 찔리고 창에도 찔리고 아무튼 찔리고 부러지고 꺽이고 인간이 고통을 느끼고 다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죄다 다쳐보고 죽어본터라 죽는건 무섭지 않은 지휘사지만...
아마도 열한 번째 사람에게 물어봤을 무렵이었다. 처음 한 명은 이런 계절이니 아마도 주차된 자동차 아래에서 차주보다 당당한 모양새로 버티고 앉아 있을 것이라 말했다. 그다음에는 방금 불을 내린 간판 뒤에는 항상 너덧 마리 고양이가 한 줄로 앉아 있다가 들여다보는 사람에게 눈빛으로 축객령을 내린다는 말을 들었다. 이제 막 개점하여 떡을 꼬치에 꽂던 포장마차 ...
* 시로, 고로 n세 기준 사부로 n+2세, 지로 n+3세, 이치로 n+5세. 시로는 어릴 때부터 얌전하고 남의 눈치를 빠르게 읽는 편이었다. 그러면서도 늘 세상 무관심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표정이 옅은 얼굴에 커다랗고 처진 눈망울이 다른 이들을 향하면 그렇게 처연할 수가 없었다. 자기주장을 겉으로 드러내는 경우가 드물었으나 한 번 의견을 개진하면 땅에 ...
마스터 : 플루토 김희정 플레이어 : 성기사 저스틴, 성직자 칼리엔, 전사 맥스, 바드 이테르, 마법사 유리디스 총 5명 (전원 2레벨 성장) 현 리플레이는 이전에 플레이어들이 올렸던 리플레이를 수정한 버전입니다. 감상 댓글 환영, 혹시 질문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시간 날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읽기 전에 '에르티아 설정집' 카테고리의 글들을 읽고 읽...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요즘 트위터가 자꾸 내 트윗을 누락시켜버리거나 삭제시켜버리는 거 같아 다 사라지고 있음 짜증;;; 이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원페이스 라이 노크 후루야 둘은 사귀고 있었당 그러다가 버본으로 있던 후랴가 노크임을 들켜서 조직을 빠져나가게 되는 거임. 근데 라이는 진짜 조직원이라서 조직과 사랑 중에 하나를 택해야했음. 결국 사랑을 택한 라이는 후루야를 ...
“매주 토요일 3시에 이곳에서 모이는 거야,” 방어술 수업을 위해 만들어진 필요의 방을 두리번거리며 해리엇이 말했다. 책상 위엔 가짜 무디의 방에서 보았던 위험 감지 도구들이 가득했고, 책장에는 방어술 교습 책이 꽂혀 있었다. 심지어 그 중 몇권은 어둠의 마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해리엇은 다음에 올 땐 저것들을 빼놓거나 스네이프에게 자문을 구...
세베루스가 세상을 총체적으로 저주하며 담배를 피우는 동안 해리엇은 그를 대놓고 관찰하기 시작했다. 세베루스는 후드를 작동시켜 놓고 그 앞에서 연기를 뿜어대고 있었다. 그 후드의 원래 용도는 독성 마법약 증기를 빨아들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그와 후드를 차례로 힐끔거리고 있는 해리엇은 이제 은밀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저 예전에 그런 기계를 본...
세베루스는 평소와 다름없는 기분으로 토스트를 난도질했다. 평소와 다름없다는 말은 솟아오르는 자기혐오와 10대의 대책없는 호르몬에 대한 혐오(그들의 뇌도 대책이 없었지만 그건 딱히 10대에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로 무장한 채 알버스 덤블도어의 햇살 같은 태도를 견디고 있다는 뜻이었다. 알버스 덤블도어는 세베루스가 사랑스럽게 고양이 따위를 쓰다듬고 있다는 태도...
「갈애」다프네 신장 163cm 체중 46kg 생일 4월 1일 성별 여 의견 네 사랑은 필요하지 않아. 출현 중앙청 / 동방거리 선호 좋아하는 것 | 고양이, 높은 곳, 온기 싫어하는 것 | 추위, 시끄럽고 번잡한 것 신기 신기 | 프로세르피나의 잠 신기 스토리 1 | 욕망은 재앙을 부른다. 죽음의 신에게 납치된 프로세르피나는 명계에서 굶주림으로 여섯 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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