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좌절하고 있는 내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차인혁이였다. "네가 왜 여기..." 분명 정원 쪽에서 그런 심한 말을 들어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랜 시간 짝사랑을 했기 때문일까, 차인혁의 얼굴을 보니 가슴 한켠이 욱신거렸다... '위로받고싶다...' "이... 인혁아... 나..." "아~ 여주야 어디 갔었어~ 정원에서 보자니까... 괜찮아?...
*유료분에 성희롱 언급이 나옵니다. 관련 이야기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책 읽어주는 밤 학기말평가를 앞두고 있는 날이었다. 문학에서부터 수리, 정치학, 군사학, 사격, 검술, 격투, 체력 측정 등 모든 과목이 평가 대상이었기 때문에 무척 중요한 시험이었다. 평소 공부와는 담 쌓은 생도들도 몇 주 전부터는 도서관에 가거나 야간 자습을 하며 책장을 들춰봤고, 공부는 잘 하지만 체력은 부족한 생도들은 부모님께 부탁해 온갖 보약...
“실망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피식 웃은 의현이 현우의 머리를 헝클었다. 방에 연고 있으면 좀 빌려달라는 말에 뛰어 올라갔다 온 도윤도 똑같은 말을 했었다. “선배님, 연고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저…, 실망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하루 이틀 사용한 게 아닌 것 같은 연고를 양손으로 건네면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주제에 목소리 하나는 또렷했...
주주 영어학원 운영 일지(사실 그냥 일기) 2022년 5월 14일 주현이가 오늘이 로즈데이라고 했다. 그래서 누나한테 장미 꽃다발을 주려고 근처 꽃집에 갔는데, 이따 수업에서 만날 제노를 봐 버렸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 막내 딸랑구가 생각났다. 요즘 맨날 방에서 누구랑 전화하고 있고, 폰만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남자친구가 생겼나? 라고 생각했는데... 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적응 담임은 양 미간을 찌푸린 채, 바퀴달린 의자를 산 쪽으로 돌려앉았다. 그리곤 꽤나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너 여기 적응하는 거 어렵냐?” “..네?” “이 학교, 적응하는 거 어렵냐고?” 그건 안쓰럽다기보다 못마땅한 표정이었다. 산은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산이 당황한 채 대답을 고르는 사이, 담임은 성가시단 표정으로 이마를...
* 체벌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착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전작 〈선배님〉의 번외 시즌으로 동일한 배경, 등장인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지우-최준우 형제, 권해준-최준우 라인, 최지우-박강현 사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과거 시점 준...
모구모구 Copyright 2022 ⓒ 델리 all rights reserved ** 오늘도 내 옆자리는 조용하다. 전정국은 아침부터 종례까지 잠만 잔다. 초등학생 때부터 봐오던 사이인데도 학교에서 만든 전정국과의 추억은 몇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매일 새벽까지 죽도록 연습하고 잠이라고는 2시간 남짓이 전부였으니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다. 전정국과 처음...
맨 땅에 접배평자 김지운은 한선율이 말없이 꺽꺽거리며 김경민의 수영복과 추리닝을 손빨래 하는 동안 침묵했다. 부르트고 피딱지가 진 손등이 세제에 닿을 때마다 따가웠다. 유일한 위로가 아무 말 없이 제 옆을 지키는 김지운이었다. 한선율은 한 달 내내 친구가 없었다. 동기들 이름을 선배들 이름보다 늦게 외웠다. 선배들 이름을 못 외우면 혼나고 맞아서 그랬다. ...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 한 구석. 널브러진 조촐한 장비들. 대단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저를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했던 거 같아요. 선배는 저글링도 했고, 가끔 노래도 불렀어요. 선배 주변에는 작은 원숭이 인형 로봇이 드럼을 두드리며 돌아다녔어요. 많은 사람들이 선배 앞에 모였고, 다들 환하게 웃었어요. 단 한명도 비웃지 않았죠. 연극 중에...
다음화는 8월 30일 예정입니다 결제선 밑으로는 예전 이벤트 공지에 쓰였던 낙서만화랑 개인적으로 끄적인 그림 하나정도가 더 있습니다ㅎㅎ; 꾸준히 봐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당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