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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쿠라스시에서 먹고 메이드 카페 가는길 건물이 예뻐서 사진 한 장 딱히 올 생각은 없었지만 친구가 오자 해서 한번 경험 삼아.. 저녁 7시 20분에 왔는데 이미 입구에서 부터 줄이 서 있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랑 현지인 2명쯤 서 있었다. 대기하고 있는데 직원이 내려오면서 카드 같은 거를 받으면서 다녔다. 우리는 처음 방문하는 거라 없어서, 처음 방문...
일단 난 엄청 고무줄 몸무게야. 키빼몸 127부터 키빼몸 80도 가보고 왔다갔다했어. 근데 알잖아.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 심한거ㅋㅋ 지금은 딱 중간에서 마른정도야. 먼저 키빼몸 80시절 사진 키빼몸 127시절 동일인물 맞다.. 내가 이렇게까지 왔다갔다하면서 겪은 썰들이나 그냥 마른여자 패시브.. 이런거 알려주려고해. 먼저 장점부터 알려줄게. 제일 큰 건 예...
익명| 2023.06.23 조회 528 | 추천 157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람이 조금 이상한 거 같아요 자꾸만 나한테 플러팅을 해요... 근데 나는 내가 더 이상해요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요 이거 왜 이러는 거예요? 참고로 전 남자고 게이입니다. 석매튜는 요 근래에 고민이 많아졌다. 이유는 커뮤니티에서 만난 저보다 4살 많은 형 때문에 아. 참고로 게이 ...
“……너 말이야, 좀 둥그래지지 않았어?” 알록달록 고양이는 말을 알아듣기라도 했는지 잘 먹던 츄르 스틱에 괜한 성질을 부렸다. 어 그래, 미안. 그렇지만 확실히…, 쪘다, 이 녀석. D는 고뇌했다. 귀엽긴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을 텐데, 이제 그만 줘야 하나? 하지만 겨우 사흘 준 츄르만으로 이렇게 동그래질 것 같진 않으니 아마 자신 말고도 챙겨주는 다른...
멘션으로 추천 받은 CP 및 조합으로 A5 한 장 분량씩 쓰고 있습니다. CP명과 조합을 기재해 두었으니 원치 않는 CP거나 조합일 경우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저 연성 백업용 게시글에 불과합니다. 쓸 때마다 천천히 추가합니다. 리스트 :: 우성명헌 / 달재아라 / 수겸대만 / 동오대만 (2023. 06. 28 업데이트) 우성명헌 - 세계의 끝에서,...
" 내가 외로움을 느낀다고 생각하는 건, 살아생전 그대밖에 보지 못했는데. 그대는 어쩌다 내가 외로워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 나는 그것이 너무 궁금한데. 내게 알려주지 않겠어요? () 아, 집에 들어가지 말아요. 그대 말대로, 내가 너무 외로우니... 가만, 나와 술 한잔하고 들어가지 않을래요? 댁까지 바래다 드릴게요. 응? () 이렇게 가련한 남...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검고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손끝에 스쳤다. 찬 공기에 한기가 드는지 얕게 품속을 파고든다. 부드러운 귀끝을 매만지면 간지럽다는 듯 고개를 모로 돌리고 긴 눈매가 빛을 머금다 얇은 눈꺼풀 아래로 다시 숨는다. 손을 대는 곳마다 녹아 사라질 것 같다. 처음엔 조금만 쓰다듬어도 어색하게 어깨를 움츠리더니 이젠 다 벗은 몸으로 안겨서도 새치름한 얼굴을 한다. 어쩌면...
재화. 사람이 바라는 것을 충족시켜 주는 물건. 돈만 있으면 어떤 것이든 가질 수 있는 세상이다. 그것이 사람일지라도. 가게는 술을 팔고 이명헌은 웃음을 판다. 한 병에 최소 몇 십에서 최대 몇 백까지 호가하는 고급 술을 따르며 비위를 맞춘다. 이곳에서 이명헌은 철저히 상품이기 때문에. 자아를 가진 상품은 가치가 없다. 독한 향수 냄새가 코를 아릿하게 찌른...
獨占:독점 4 ⓒ 이프 *과거회상 부분이 많습니다. 심리적 압박(가스라이팅)을 유발하는 워딩이 있습니다. 유의해서 봐주세요. 험악해진 분위기 속 김도영이 겨우 애들을 방안으로 돌려보낸다. 거실에서 언성을 놓치고 싶진 않은 지 따라오라는 한 마디만 남긴 체 나를 앞질러 계단을 올랐다. 내 옆을 지나쳐 나간 이민형을 떠올리며 그 뒤를 따라 걸었다. 이 집 만큼...
예리님 cm 시몬: 분명히 패션용으로 쓰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구나 너. 샤밍: 네 얼굴 만큼은 또렷하게 보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샤밍 안경 뺏어가는 시몬이 보고 싶었을 뿐^_^ 자기가 홀라당 뺏어가 놓고 막상 샤밍이 정말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 같으니까 조금 놀라는 시몬ㅋㅋ 안경 벗긴 그 상태 그대로 멍~하니 있을듯. 왜냐하면 시몬은...
대낮부터 당장 나오라느니 안 나오면 집앞에서 드러눕겠다느니 땡깡을 부리더니. 소음만 따져선 굿판인 줄 알았어요. 어이가 없네요. 형이 무슨 다섯 살 아기인 줄 알아요. 우현이는 여기 살아라. 규빈이는 갈란다. 형 저 진짜 술 끊었어요. 롤 계정까지 걸었다고요. 목에 핏대를 세우며 쩌렁쩌렁 따져댄다. 쓸모없는 반항이다. 김규빈은 늘 그랬듯 사지가 묶인 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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