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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닉네임: 정 (사치) 표정 및 포즈: 성격이 유하고 잘 웃는 거라......... 웃고 있으면서 손하트나 그런 포즈로 부탁드립니다 ^_T/// 배경: X (배경 투명화 가능하면 부탁드립니다!) 기타 추가사항: x 샘플공개: O 이메일: anyeom2@gmail.com
* 공백 포함 6089자. * 신우가 대학 입학 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 읽어보시고 결제하시라고 결제창은 중간에 넣었습니다. 원하던 대학이 아니어도 상관없었다. 계속 농구를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생각했었다. 내가 노력한다면 언젠가 프로가 되어 좋아하는 농구를 오랫동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정말 꿈 같은 이야기였다. 2부에서조차 ...
사녹, 공방 신청에서 사용 가능한 밀리초 매크로로 업자들이 사용하는 고급 매크로와 같은 매크로입니다. 폼림 모두 가능하며 굳이 비싼 돈 내고 대리 맡기지 마시고 싸게 매크로 사서 직접 성공해보세요! 엔시티드림, 엔시티127, 제베원, 엑소, 샤이니, 뉴진스, 세븐틴 등등 다수 성공해본 매크로입니다. 밀리초 매크로는 초의 뒷자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매크로입니...
"제기랄." 눈 앞에 보이는 건물의 상태에 절로 거친 말이 나왔다. 송사장이 알려준 모텔은 경기 외곽에 있었다. 서류상으로 영업한다는 것으로 나와 오늘로 의뢰 끝이구나 하고 왔더니 폐건물이 된 모텔이 윤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간판도 없고 창문도 군데군데 없으며 건물 곳곳에 넝쿨이 제 집마냥 꽈리를 틀고 있었다. 담력 체험하러 오면 좋을 곳이었다. "전화도 ...
내 옛 친구, 작고 소중한 나의 옛 친구. 내내 어둡던 내가 너로 인해 밝아졌다. 나는 네게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너는 내게 항상 마음을 남기고 가는 너라 참으로 미웠다. 아무것도 못해준 게 미안해서, 매번 그늘 뒤에 숨어 모른척했던것도, 전부 미안해서 네가 미워진다. ... 평소 표정을 숨기는 건 자신 있었지만 이번만큼은 숨기질 못했다. 차갑게 식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하아아.. 며칠동안 잠을 안 자서.. 그런지이.. 많이 피곤하네에.. ( 폰타인 일만 끝내고 곧장 휴식을 취해야겠어.. ) ' 작은 쿠사나리의 화신 ( 나히다 )이/가 아직 전성궁 깊은 곳에 있었던 시절이자 아카데미아의 수이 아자르였던 시절, (-)는 며칠을 넘는 시간동안 아자르를 포함한 명론파 학자들의 방해 "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해, (-) " ...
*전독시의 스포와 날조가 있습니다!* *약간의 집착요소가 있습니다!* *김독자가 1863회차 세계선으로 간 시점입니다.* 화신의 욕심 여느때와 같이 독자 아저씨를 기다리면서 개인 시나리오를 클리어할 때였다. 나의 개인 시나리오를 계속 지켜봐주던 우리엘이 한 가지의 스킬을 보상에 걸고 개인 시나리오를 내려주었다. 처음에 나는 철회해달라고 말을 했지만. 스킬명...
[라인 헤더 신청양식]1. 소품 : 오래된 마도서 / 독이 든 유리병 / 깃펜 / 잉크 / 수정구 / 해골바가지 / 양초 / 흑장미 / 낡은 랜턴 / 깨진 거울1-2. 캐릭터 시대 : 판타지 세계관 - 중세1-3. 캐릭터의 직업 : 독을 다루는 흑마법사상세 문서 - https://posty.pe/62jkxv2. 영문상단 명조 : Lobellia Gladio...
그렇게 엘리아스는 씨앗을 들고 몇시간이나 북쪽으로 향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을까? 이제는 씨앗이 점점 더 강하게 공명하는 것이 거의 다 왔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 거의 다 온 거 같군, 개가튼거 " 짧게 욕지거리(?)를 내뱉은 후 하늘을 올려다본다. 이젠 진짜 얼마 남지 않았다. " 조금만 더 가면 끝이다... 거지 같은 지형... " 엘리...
비가 세차게 내리던 어느 장맛날이었다. 비는 그칠 줄을 모르고 계속해서 쏟아졌고, 바닥은 진흙탕이 되어 질퍽였다. 내가 지금 향하는 곳은, 어느 가게. 사실 가게라고 부르기도 뭐 한 곳이다. 이미 몇 년 전 폐허로 방치된 곳이니까. 역시나 가게의 몰골은 말이 아니었다. 이 정도면 부서지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로. 곳곳에 포스터 같은 것이 잔뜩 붙여져 있었지...
" 그래서 (-)는 어떠한 스타일이 좋아?? " _ 페이몬 그렇게 수메르 제외해서 타국에서까지 인기쟁이인 (-)에게 페이몬은 그녀는 어떠한 사람이 취향이 좋냐면서 계속해서 물어왔고, 그러한 페이몬의 물음에 ' 아.아니.. 어떠한 스타일을 좋하다니.. 저는 딱히 그런 것에 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던 적이 없었는데에.. ' (-)는 딱히 그런 것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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