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23년 작업 커버: Laura Barry CoC 시나리오 「Our Last Hour」의 플레이 로그 기반, 후일담 개념으로 연작 작성.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존재함에 주의. 동성 이부 형제와의 유사 근친(연정 기반) 요소 있음
Saucy Dog <シーグラス(See glass)> あのね, 海岸線 憶えてる? 아노네, 카이간센 오보에테루? 있잖아, 해안선 기억해? はじまりはそこから 하지마리와 소코카라 시작은 거기서부터였지 猫被って黙ったまま海を眺めていたんだ 네코카붓테 다맛타 마마 우미오 나가메테이탄다 태연힌 척 가만히 바다를 바라보았어 - 君のうなじに見つけたアルビノ 키미노 우...
<네바다 드리밍>에서는 아무도 꿈을 꾸지 않는다. 달콤한 네이밍과는 달리 외벽과 간판은 모래바람으로 잔뜩 긁혔고, 객실의 낡은 매트리스는 웅크려야 겨우 잠들 수 있는 수준이었다. 몽상가보다는 쓰레기들과 잘 어울리는 건물. 2성도 아까웠다. 하이웨이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차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나타났다. 겉면에 광을 냈거나 배기음이 시끄럽게...
드디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는 날, 이제 샘의 과거에까지 질투하는 스스로의 모습에 황당해하는 딘과 형에게 변함없이 애정을 표현하는 샘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이리저리 뻗친 머리카락을 슥슥 손으로 누른 호열은 창문을 활짝 열었다.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바닷가를 보며 저도 모르게 더듬거리며 담배를 찾았다. 여기 근처에 뒀던 것 같은데. 손에 잡히는 것이 없자 호열은 그제야 시선을 돌려 담배를 찾아보았다. 하지만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던 담배가 아무리 뒤져도 안 보이자 떠오르는 한 가지의 가능성에 아, 하고 저도...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 작품은 픽션으로 등장인물의 이름과 해당 사항은 관련 없습니다. "누가 자꾸 따라오는 거야?" 오랜만에 고등학교 후배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이상하게 누가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게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든 따돌리려고 좁은 골목길로 들어갔고, 인기척에 뒤돌아보자 누군가가 내게 달려들었다. 그와 동시에 의식이 점점 흐려졌다. '여긴 어디지?'...
* 인물의 사망, 폭력, 학대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1. 어느 날 양호열은 총에 맞았다. 검은 양복을 입은 장정들이 서로에게 총을 겨누고, 고함과 신음이 엉켜서 뒹구는 거창한 싸움에 휘말린 건 아니고, 그냥 한낮에 놀이터에서 모래를 파다가 누군가가 쏜 총에 맞았다. 탕, 하는 소리가 들리고 곧바로 가슴께에 뻐근한 통증을 느꼈으니 틀림없었다. 양호열은 느...
“호열아." "백호야. 춥겠다." 호열이 자신의 라이더 자켓을 벗어 건네려는 것을 백호가 한 손을 들어 제지했다. 바람이 많이 불긴 했지만 그건 백호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덥게 느껴졌다. "이제 곧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백호는 펜스에 기대어 건물들을 내려다보았다. 담배 연기가 빠르게 흩어졌다. 호열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백호의 옆모습...
[!읽기 전에!] -미완결입니다. -예전에 썼던 거라 육섭 외에 다른 씨피(식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유의해주세요. -19화(미완결) 예정작입니다. 2023 프로젝트 이후, 보기 불편하다고 언급하시면 바로 삭제 예정입니다. -퇴고 없는 습작입니다. 분량이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먼지가 싹 닦인 식탁 위에,ㅡ 간단히 술과 과자를 몇 개 올려놓자,...
기간, 신청양식 및 공지사항(필독!!) : https://posty.pe/brs9zo 타입안내 (최종수정 : 2023 05) - 해당 타입은 누락사항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무컨펌입니다. 빠른마감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신청기간과 신청양식은 공지사항과 동일합니다. 인물의 왼쪽 오른쪽위치, 페어명과 캐릭터 이름만 지정하여 추가해주세요. - 작업 중 필터나 ...
저 딱히 착해 빠진 사람은 아닌걸요?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 바로 그냥 솔직하게 말했을 거예요. (으쓱) ...아이! 전 어떤 일이 있어도 억지로 웃진 않아요. 늘 행복할때만 이리 웃는걸요? 그러니 과민반응이에요. 그저 아이의 부정적인 생각일 뿐이죠. (빤히 널 보다가 웃어버리고) 그럼 있죠. 꿈을 꿔봐요. 상상을 하는거예요. 아무도 날 싫어하지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