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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전삼혜 -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기반 ✶ TWT | 02 | 점진적 무거운 일상 · SF | 느긋한 러닝 지향 | 3W+a | 3차 성장 | 글 · 그림 복합 | 간단 신청서 | 빠른 개장 | 무합 지향 단색인장 | 몰살 · 멸망 엔딩 | 방통위 등급 2232 본 커뮤니티의 엔딩은 몰살 · 멸망으로 고정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러닝 하시...
02 누군가를 죽이기도 싫고, 죽임 당하는 것도 싫은게 과한 욕심인가?아니, 이 세상에 '과한 욕심'이란 것은 없다.욕심이라는 단어에 이미 분수에 맞지 않게 누리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뜻이 담겨 있지 않은가. 사람들은 욕심쟁이를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건지.원래 욕심쟁이란 작자들은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허황된 것들을 욕망하고 갈구하는 족속들이다. 손에 쉽게...
난 나름 열심히 했는데.. 돌아보니깐 하나도 남는게 없어
태양이 눈을 떴을 때, 그 곳에서 바람은 불어오지 않았다. "샬롯이, 나를 버릴 이유가 없는데···" 아마 조금은 혼란스러웠지만, 그럼에도 태양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온 정신을 집중했다. 이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바람의 흔적이 남아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럴 때일수록, 더 집중해야지." ' 그것은 태풍인가, 바람인가. ' ' 보아라, 기억하라. 그것...
*과격한 언행, 사이버 불링 주의. 쓰던거 드랍하면서 백업해둡니다... ㅇㅎㅇ 진짜 기만 제대로다ㅋㅋㅋㅋ 그렇게 대놓고 하는데 안들킬줄 알았니?? 능지 어디갔어~~523 Repost 3.2k Quoteㄴ 이번엔 또 누구냐ㄴ 연례행사냐 이쯤되면 꼭 알계터짐ㄴ ㅇㅎㅇ이누군데 한둘이냐ㄴ 야 ㅅㅂ ㅇㅎㅇ만 1억명 되겠다 아니 알계들걍 터트릴거면 빨리 하면 안됨? ...
[단 하루의 나] 오늘을 살아야 내일도 있는 거야 단하나 여 3학년 5반 156C 48K 곧게 떨어지는 밝은 금발 머리. 타고난 건 아니고 주기적인 탈색을 필요로 한다. 걔는 장난 같은 어투로 뿌리 탈색하고 오는 게 힐링이라는 말을 종종하기도 했다. 공부를 할 때는 하나로 질끈 묶는다. 보랏빛이 느껴지는 검은 눈. 교내에 있을 때는 오버핏 가디건을 빼놓지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김여주 센티넬 수치 위험. 고위험군 센티넬 폭주 위험. 센터 내 센티넬 및 가이드들은 지금 당장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아 씹 개 창피하게... 다시 한번 알립니다. 김여주 센티넬의 폭주가 예상 되므로 현재 센터 내의 센티넬 및 가이드들은 당장 대피하시길 바랍니다. 현장 복귀 이후 갑작스레 느껴지던 두통 그리고 암전. 다시 눈 떴을 때는 초점이 안잡히는 시야...
【 내가 (또) 돌아왔다 】 " 작~ 년에 왔던 각~설이~ 가~ 죽지도~ 않고~ "또 왔죠? 킹받죠? 이름: 마미선나이: 24성별: XX키/몸무게: 167 49종족/진영: 서벌/빌런 성격: #짓궂은 #음침한 #오타쿠 오타쿠에 대한 편견을 가중시키는 편. 음침하고 짓궂은 주제에 자기 주장도 뚜렷하다. 마음에 안 들면 곧잘 엎는다. 발화점이 낮아 자주 울컥하고...
甲午年 ○月 ○日. 小笠原에서 本土로 歸還하자마자 한 靑年이 만나기를 請하였는데 이름은 洪鍾宇라. 자객관찰기 김옥균 저 오늘도 목에 칼이 든 것을 이자가 끼어들어 대신 다쳤다. 피가 쉽게 멎지 않아 마쓰다를 불러 치료하게 했다. 칼을 맞은 홍종우가 자상을 끌어안고 주저앉아 어쩔 줄을 모르기에 크게 베였나 하였는데, 마쓰다가 곧 돌아간 것을 보니 그렇지도 않...
[ 로비 -> 기숙사 사무실 ] 부학생회장은 여러분이 노크를 하고 문을 열자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끄는게 보였습니다. 파크:(뭔데 뭔데?) DARK:(우왕) 오르노 스페우스:...무슨 일이야? 윤 하 (서시):(손 흔들) 혹시 지하실 지금 열어줄수있는가 오르노 스페우스:...어디로 가게? (눈살을 좁힙니다) 유다:.......레스토랑.. 오르노 스페우...
※무단 복제 및 배포 금지 ※동계 스포츠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에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d-day, 지훈은 첫 경기를 앞두고 있었고 오랜만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걸 본 정한이 옆에 와서 무언갈 건넨다. 초코바 두 개와 작은 쪽지 하나 🐰체슨쳘이 너 주래. 자기도 경기가 있어서 못 가니까 이걸로 응원한다면서 나 보고 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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