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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 17살 남자인데.... 어제 화산귀환을 보고 잠들었더니 화귀세계관에 와버렸다 ... "뭐야?"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는 흰머리의 눈 빨간 소년이 말했다. 자신의 작은 손을 보면서 이게 뭐지 싶던 그때.. 쾅!!! "으윽 씨바" 주먹으로 머리를 맞은 소년이 비명을 외쳤다. "뭐? 씨바~~?" 자신을 때린 사람을 쳐다봤는데 자신보다 키가 ...
존잘이네. 초면에 죄송하지만 결혼해주시겠어요? 물론 육성으로 내뱉진 않았다. 바로 키스 갈기지 않은 한유진, 제법 젠틀해요. 입술을 살짝 내밀면 닿을 거리에 등짝남의 입술이 있었건만. '실수인 척 스칠걸 그랬나.' 한유진, 16세. 오진 중3. 뒤늦게 온 중2병으로 일본 애니, 그것도 로맨스만 주구장창 본 탓에 정상적인 사고를 잊은 지 오래다. 물론 Boy...
뭇 남성들의 가슴 현 켠에 자리 잡는 존재, 첫사랑. 첫사랑은 학교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대한의 건아 16세 한유진도 별반 다를 것 없었다. 때는 바야흐로 5월, 내리쬐는 햇볕에 슬슬 하복을 꺼내며 설레발치는 학생이 반에 하나꼴로 나올 때였다. 물론 그 한 명이 바로 3학년 5반 한유진이였고. -까톡- -애기야-이따 6교시 안 잊었지??-형이 우리 애기 볼...
※ 픽션입니다. ※ 주제가 만약에다 보니 원작 파괴가 있습니다. ※ 알펫 없어요. 아 없다고요!! 「만약에, 만약에 이 모든 게 사실 도로시가 꾸민 것이었다면?」 타다닥- 잠뜰과 각별은 빠르게 통로를 지나왔다. 통로의 끝은 푸르른 초원과 높이 쌓여있는 성, 그리고 푸른빛으로 장식된 왕좌가 있었다. 뒷따라 나온 라더는 그들을 죽이려 했으나 밖깥의 모습에 잠시...
"악!" 머리채가 잡혔다. 익숙한 일이다. 디셈블러의 머리가 유독 긴 것도 있지만, 그 머리를 잡아당길 만한 인간군상이 흔한 환경에 있는 것도 익숙해짐에 한 몫했을 테다. 아픈 놈들의 성질이 평소보다 더러워짐은 당연한 일이요, 전투의 열기로 예민해진 것들은 만만해보이는 의료인들에게 막대하기 십상이었다. 물론 잡히는 일에 익숙하다 해서 짜증이 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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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코마에다 네임리스 드림 (별거 없지만 소재가 소재인지라 성인걸었습니다) (라고하기엔 정말 별 거 없어서 소액결제만 걸어두겠습니다) *빻음 주의* !피폐, 가스라이팅, 강제적 신체접촉! 코마에다와 드림적으로 엮일 때 예비학과 드림주가 왜 이렇게 맛있을까.. 결론은 희망도 없는 피폐적인 결말이라는 게 꽤 맘에든다. 드림주는 그 누구보다 희망이라 할 수...
엔ㅅlㅌl ❤1. ❤ 여주의 합류1️⃣ 127 과의 관계는 어땠을까🤔 1. 영도인지 도영인지 암만 생각해도 나쁘게는 못 굴 거 같음. 본투비 다정+챙겨주는 성격이라... 그치만 썩 내켜 하진 않음. 공적으로만 대하는 거지. 바뀐 일정 알려준다든지 스케줄 갈 때 있나 없나 챙기는 이 정도? 그 외 사적인 무언가는 1도 없음. 얼핏 보면 냉~ 함. 함께 있는 ...
너무 빨리 달리지 않을께. 너무 늦지도 않을께.. 그렇게 반드시 너에게 다시 돌아갈께... ---------------------------------------------- 우리가 한두해도 아니고 마르긴 하겠지...근데...지나갈꺼야... 노을이가... 바보도아니고... 잊고...잘살아갈수있을꺼야...그럴꺼야...아니...그래야해... 하... 맘대로해라...
※사망소재 주인은 사진을 찍는 걸 싫어했다. 뚱뚱하고 못생겼어. 그게 이유였다. 우리들이 보기엔 한없이 맑고 예뻤는데 주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니 싫다는 걸 강요할 순 없었다. 그 결과 우리들에게 남겨진 사진은 몇장정도. 너무도 소중하니 타임캡슐에 넣어 주인의 무덤가에 묻어두었다. "주인이 보고싶어." 그렇게 말을 꺼낸건 누구였을까. 우리는 주인의 얼굴을 그리...
https://posty.pe/pxw9uq 에서 이어집니다. 인외이고 시리즈의 번외 격입니다. 사담포함 15,476자 입니다. 사담은 못다 한 이야기들과 말 그대로 사담이 적혀 있으니 보지 않으셔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에 있어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우성이 눈을 뜬 것은 눈을 감기 전과 다름 없는 밤이었다. 자신이 눈을 감기 전과 크게 차이 나지 않아 보이...
몇 해 전 바다에 휩쓸린 사람이 있었단 것과 그 후로 매일같이 바다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얼핏 들었다. 바다에 사는 입장인 인어는 터에서 생명이 꺼지는 것은 사절이었기에 잘못 밀려들어온 것들을 돌려보내곤 했다.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닌 게 흠이었지만, 바다의 포용력이 강한 걸 인어들을 탓할 순 없었다. 그러니 시마의 잘못이 아니었다. 시마가 어찌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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