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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타미는 초조한 듯 입술을 짓씹으며 손톱 끝으로 책상을 톡톡 두드렸다. 안 하던 짓을 하는 타미의 모습에 신경이 거슬린 건지 옆자리에 앉아있던 이 본부장이 타미의 어깨를 콕콕 찔렀다. "네?" "무슨 일 있어?" "아니요? 왜 그러세요?" "아까부터 그 손." "아." 그제서야 이 본부장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캐치한 타미가 책상을 두드리던 손을 멈추었다. 멋...
- 보옥교 탈룰라 어떻게 일어나는지 소교 : 이 천쪼가리는 뭐지? 큰 스승네 걸레로 쓰는 것 같이 생겼 보옥이 : 보보가 추울 것 같아서 털옷을 만들어봤어 소교 : ~다로 이행시 짓겠습니다! 와~ 보보는 좋겠다 나도 같은 걸로 한 벌 만들어주면 안 돼? 영지 : (두 글자가 아니라 이행시가 아닌 것 같지만 입 다물고 있다가 나중에 협박해서 간식 뜯어야겠다)...
지민이 지루하다는 듯 시간을 확인했다. 강의시간이 지났음에도 교수님의 말이 길어지는지 수업은 도통 마칠 생각을 안 했다. 가만히 벽에 서 머릿속으로 할 말을 정리하던 지민이 힐끔 강의실 안을 봤다. 제일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듣고 있는 석진이 보였다. 진짜 열심이네. 지민은 실없는 생각을 하며 고개를 돌렸다. 곧 강의를 마쳤는지 강의실 안이 분주해지는 소리...
혁선 현빈으로 쓰고싶은데 다괜찮은데 빈이가너무어려워- 12월 5일 오전 11:18 근데 아선이캐해여전히모르겠어서겁나날조중- 12월 5일 오후 6:38 사실아선이는ㅂㄹ안중요이미이아선이아니기때문날조와사심으로채워진포타- 12월 6일 오전 1:23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부디? 이? 글이? 당신의? 연성에? 도움이? 되기를? 혁선현빈선시최고^ㅡ^ 김프릭 자캐 가이...
"인준아, 같이 매점가장" 아, 또다. 또. 이동혁 그 애가 왔다. . . .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째서 지금. 우리학교에서 흔히 인싸라고 칭해지는 이동혁이 나한테 친한 척을 하며 달라붙는지에 대해 말이다. 내가 진짜 짜증 나는 것은 관심 받는 거 딱 질색이라고 생각하는 한편 나도 어쩔 수 없는 흔해 빠진 급식인지 "이동혁이 왜 쟤를 찾아?"라는 시선들을...
[백종/경종] 불가사의 1. 종인이 귀여워, 변백현이 달고 사는 말이었다. 처음엔 새로이 미는 유행어 내지는 팀 내의 어떤 포지션인 듯싶었다. 당사자 귀에 딱지가 앉도록 귀엽다 귀여워 지저귀어도 김종인은 대수롭지 않았다. 못 들은 척 넘기거나 도리어 작정하고 귀염을 떨어서 빈축을 샀다. 김종인이 교태를 부리면 멤버들은 구역질하는 시늉을 했다. 맨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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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두 사람의 위로 비는 사정없이 퍼붓고 깊은 밤, 공원에 퍼붓는 소나기.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뚝 그친다. 아이처럼 울던 다희의 울음도 그치며 가끔씩 흑 흑, 흐느낄 뿐. 그 뒤에서 고개 파묻고 앉아있던 재석, 다희를 돌아보며. 이윽고, 일어서는 다희, 비와 눈물에 젖은 얼굴을 손으로 쓱 닦고 걸어간다. 재석, 뒤에 숨듯이 따라간다. 거리 비에 흠뻑 ...
[전정국] '뭐야?? 얘가 갑자기 전화를 왜 했지?' "야~~뭐하고 있어~~ 빨리 받아봐~~ ㅎㅎㅎ" 친구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이 일제히 S를 향하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S는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일요일 밤 S를 집에 데려다 준 후 JK는 바로 자취방으로 가지 않고 자신이 오래 전에 살았던 그 동네를 이곳 저곳 돌아다녔다. 열두살에 떠난 후 약 ...
다희 ... 나, 좋아해요? (보면) 재석 (어이없어하며) 돌아서는 재석과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바라보는 다희에게서 재석 (갑자기 화가치밀어, 돌아선다. 버럭) 송다희씨! 내가 그렇게 우수워보입니까? 내가 댁한테 뭘 어쨌다구 이래요! 다희 (경악하고) 네? 아니 저 재석 (목청 높혀) 나는, 한성그룹 후계자 윤재석이예요. 다희 아, 되게 말 많네. 알았으니...
어느 한의원 역사와 관록을 자랑하는 낡은 한의원. 늙은 한의사, 하품을 하며 다희의 발목을 눌러본다. 한의사 혀 좀 내밀어 봐. 다희 네? ... (혀를 내밀고) 한의사 맨 날 오른쪽 다리만 다치지? 다희 ... 네. 한의사 누워봐. 웃저고리 좀 벗고. (커튼을 닫아주고) 다희 다리에 놓는 거 아니예요? 재석 (땀 닦으며 냉수를 마시다가) 토달지 말고 선생...
학교앞 재석의 차가 서있고 퇴근하는 다희 앞을 가로막는 재석 재석 잠깐 나랑 얘기 좀 하죠?송다희씨? 학교 앞 까페 재석 우리 이모가 우리가 결혼하길 원해요. 다희 (음료수 마시다 캑캑거리는) 결혼이요. 거 참. 전 정말로 당신 이모를 몰라요. 재석 별루 믿을 수는 없지만 이제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우리이모가 당신을 선택했으니까. 다희 상당히 시대착오적...
라벤더 향이 나는 얇은 보랏빛 종이에 정성스레 쓴 편지. 뒤집어 보면 힘주어 눌러 쓴 자국이 보일 터. 흰 종이 봉투에 금색 실로 봉인된 채 회색 부엉이가 물어다 주었다. Dear Chacha. 편지 고마워. 내심 누구라도 편지를 한 통 써 주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이렇게 네가 보내줬네. 나는 꽤 평범하게 지내고 있어. 벌써부터 지루하다고 느껴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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