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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김태형씨와 임무를 수행하게 될 army_001입니다." 차가운 기계음이 날 어둠 속에서 깨어나게 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내가 있는 곳은 창문 하나밨에 없는 비좁은 방이였다.창문을 통해서 밖을 내다보니난 이 곳은 커다란 아파트인 것을 알아챘다.이 건물은 총 4층이나 되였다. "뭐?임무?" "네.임무요." 난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다. "뭔 소리여!...
* 트위터 썰 백업 *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Did you know that you were always like a fantasy? 가을이 지나며 채정의 성적은 제법 많이 올라 가까운 도시에 있는 대학에 원서를 넣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봄과 여름에 받았던 대입 상담에서...
아발론의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자면 비로소 편안해졌다.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제국과 너무나 다른 이곳 아발론에서 조슈아가 마음 편히 있을 공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화기애애, 라는 진부한 표현을 써도 어색하지 않을 기사들과 권위적이지 않은 주군이 돌보는 왕성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조슈아에겐 물과 기름처럼 섞이기 어려운 색채였다. 그렇기에 인위적인 무언가...
갱지 크루가 어몽어스를 한다면? - 인원수 부족으로 어쩔 수 없이 김신주, 노성현, 정수원을 소환했습니다. (멤버 : 박시온, 윤선우, 김영진, 신재영, 김신주, 노성현, 정수원) - 임포 2명. 과연 누가 임포스터일까요? <멤버들 닉네임> 박시온 : 임포스터애오 (선우가만들어줌) 윤선우 : 선우는지금두뇌풀가동 김영진 : 선량한영진이 신재영 : ...
[룬의 아이들] 겨울을 지새는 너에게 / 심규혁 노래 (Promotion Ver.) 그동안 누적된 싸움 끝에 휴식을 하게 된 신우는 긴 하품을 하며 돌아가는 중이었다. 그 뒤에서 동행하던 유한나가 말을 먼저 걸어왔다. "백신우씨도,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고 있나요?" 이곳에 처음 오고 난 뒤로 난생 처음으로 듣는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 못했다. 그것이 자신이 ...
- "오늘 엄청난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끄셨는데, 한 말씀 해주시죠-." 사쿠사 키요오미 선수! 뜨거운 열기로 아직 달아오른, 시합이 막 끝난 경기장 속. 코트를 퇴장하는 배구선수들을 인터뷰 물품들을 든 사람들이 분주히 쫓았다. 그들이 사쿠사의 앞에 멈춰서서, 그에게 인터뷰 마이크를 들이대며 인터뷰를 청했다. 사쿠사가 그런 기자를 짙은 눈동자로 잠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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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코끼리. 서슬 퍼런 쇳덩이에 자유를 억압받은 가엾은 코끼리. 새까만 눈동자 너머로 비치는 것은 전부 살필 수도 없는 거대한 제 몸뚱아리 하나, 몸을 옭아맨 철 조각들의 행렬과 말라붙어 누런 들판, 전신을 훑어대는 열몇 쌍의 무정한 눈동자. 비틀릴 대로 비틀린 인위적 공간 속에서 코끼리는 온기 없는 행진을 끊어 내려 몸부림쳤다. 불가능성을 짐작하든 못...
"얘 정연아, 도련님이 부르신다" 정연은 꽤 큰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집 하녀이다. 시골에선 돈 벌 길이 없고, 어미는 과거의 고생이 독인지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한 지 오래되었고, 가진 건 불행한 가족사와 멀쩡한 사지뿐이라 손가락 하나 잘려도 보상받지 못한 체 쫓겨날 공장엔 곧 죽어도 다니기 싫어 선택한 것이 하녀였다. 어감은 뭣같지만 청소는 잘했으니까. 이...
.....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의 대답에 무어라 답을 해야 하는데, 대답해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들어서는 안되는 것을 들은 것처럼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발, 다리, 팔, 목, 머리. 신체의 모든 부분이 마법이라도 걸린 듯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힘을 주어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의 물음에 긍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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