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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운동가기 싫어.... 사람은 왜 운동을 해야만 하는걸까? 2n살이 되니까 슬슬 몸이 예전같지가 않단말이지.. 어렸을때는 몰랐다. 나는 즐기며 살다가 늙으면 걍 죽을래ㅋㅋ~ 하던철없던 시절.. 간죽간살을 외치며 외모를 위해 굶어가며 살을 빼고, 내일이 없게 술을 마시고, 매일같이 밤을 새며 놀러나가고.. 진짜 그시절의 나한테 꿀밤 한 대 쥐어박고싶다...
한마디. > 오, 너와 다시 만날 줄이야... 전에 만났던 적이 봄이 이르고 막 벚꽃이 떨어질 때 정도였지? 그로부터 해와 달은 계속 바뀌었으니... 언제쯤인지 짐작은 못하겠다만 꽤나 컸구나, 아직도 어리긴 하다만. ...이런 말투는 그만하는 것이 너에게도 나에게도 좋겠지? 어서오렴, 작은 아해야. 내 너를 기다리고 있었나리라. ... 으으, 요즘 어...
※자작 캐릭터 유청모씨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팬창작 o, 나페스 o ※ 연애...는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습니다. ※ 일단 유청모씨의 성별은 남자입니다. 전생엔 여자, 태어나보니 남자. ※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크오에 가깝나?) 처음 한달은 제갈린의 곁에서 머문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아 어색했지만 그 후에는 새삼 낯설게 다가오는 의각에 적...
마을에서 가장 연장자. 그리고 가장 부자인, 고두심 머리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순영에게 드라이를 받으시는 봉아순 할머니는 오늘도 슈퍼에 들렸다. -이과장 있나? -아이구~봉할머니 오셨어요? 오늘도 아아죠? -아니야. -그럼 뭐 드릴까요? -짜계치를 좀 다오. 배가 고파. 이쁜 총각이 제일 맛있다고 해. -아~정한이 형이요ㅎㅎ 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애 둘 딸린 이혼남 x 한 번도 연애해 본 적 없는 동정남소설가 x 배우기억없(어렴풋이 기억있으나 꿈처럼 여김) x 기억있 쓰면서 들은 노래, 이건 기왕이면 연속 재생하고 같이 들어주셨으면. "별일이네, 돌아가지 않고 있고." 최근에는 늘 일 있다면서 급하게 집에 돌아가더니. 그 말에 고죠는 오른쪽 볼 안에 있던 사탕을 왼쪽으로 넘기며 고개를 반대쪽으로 기...
0. 건안 13년 겨울 초입. 형주 강릉. 한 무리의 군대가 대오를 갖추어 강릉 성문을 넘고 있었다. 조조의 군대다. 유표가 죽고 그 후사를 이은 유종이 맥없이 항복하여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형주를 얻은 조조는, 본대에서 떼어낸 오천여 정예 기병을 몸소 이끌고 달아나는 유비를 쫓아 그 한 줌 어치의 세력을 장판파에서 깨어버린 뒤 그대로 강릉에 주둔하였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런 '만약을' 들때가 있다. 기사가 아니고, 싸움도 없는 채로. 행복하게 웃고 있을 우리의 모습을. '전 그래도 세실이랑 친구가 되어서 좋아요.' 저 말은, 내가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다. 그러길 바라는 환상과 같은 존재. 긴 생머리카락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 죽음도. 전쟁도. 슬픔도. 원망도 해보지 않는 순수하고, 강하면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
*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정대만 미쳤냐 뿅 또 술마셨냐 뿅”이명헌이 능숙하게 정대만의 자취방을 열쇠로 따고 들아와 거실에 널부러져있는 정대만을 흔들어 깨운다.“플레이오프 시즌 개막이 얼마 안남았는데 출전 포기했냐뿅 벤치뿅 벤치뿅”“아…엄마…오분만…”“그래 아들아 오분만에 튀어나와라 뿅 안그럼 그냥 갈거다 뿅 또 지각해도 난 모른다 ...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서련이를 앉히고 커피포트의 전원부터 올렸다. 밥도 밥이지만 우선 몸을 따뜻하게 덥혀줄 생각이었다."..언니.""응. 앉아있어. 괜찮으니까."찻잎을 정리하고 있으니 서련이가 주방 입구에 홀연히 모습을 드러냈다."사장님. 여기 좀 부탁드릴게요.""알겠어요."서련이는 큰 담요를 가운처럼 두르고 있었다. 야영 때 에일린이 텐트에 넣어줬던 담요였...
BGM. 루시 - 놓지 않을게 * 노래 꼭 들어주세요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필수) 💓 김연경을 견디는 법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던 입맞춤이 끝나고 입술이 떨어지면, 눈물로 축축하게 젖은 희진 언니가 보인다. 어찌나 울었는지 팅팅 부은 곰인형 같다. 지금 상황에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언니는 울면 얼굴이 많이 붓는 타입이구나. "어, 언니...." 아아...
영장목 내에서 집단의 규모가 큰 편인 긴꼬리원숭이들은 최대 250~300마리의 집단을 가집니다. 반면, 인간의 개체 수는 80억, 대한민국만 해도 5천만명이죠. 가족, 친구, 선생, 교수, 의사, 역무원, 버스기사 등등… 나라 단위로 가지 않아도 인간은 수많은 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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