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 지금 누구랑 대화 하니? 어?" 제발 입이 뚫려있으면 뭐라고 말 좀 해봐라. 입을 누가 꿰매놨니? 나 정말 답답해서 죽을 것만 같은데. 고민 상담할 때는 벽처럼 느껴져 부담없고 좋았지만, 싸울 때도 이렇게 벽을 칠 줄은 몰랐네. 나는 지금 형. 너를 한 대 치고 싶어요. 일훈은 열이 바짝 올랐고, 약이 바짝 올랐는데. 홀로 고요한 산 중턱 암자의 불상...
※ 시점이 계속 변경됩니다. 참고해주세요. 그날의 일만 떠올리면 '망했다'부터 떠올렸다. 단델과 금랑은 10여년을 알고 지낸사이여서 지인이라고 불리긴 했지만 따지고 보면 그렇게 친하다고 할 사이까진 아니였다. '뭐, 안친하냐면...그건 또 아니긴 하지.' 두손으로 마른세수를 하던 금랑이 허탈한 얼굴로 임테기를 내려보았다. 선명한 두줄에 또다시 '망한 날'이...
[보쿠아카] 우리 둘의 연애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내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 아무도 없는 조용한 체육관에서 아카아시에게 고백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연애 중인 연인이다.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좀 더 로맨틱하게 고백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꽃다발이라던지, 케이크라던지. 하지만 그것들을 주며 내 마음을 전했었다면 아카아시는 분명 받지...
*하이큐, 미야 아츠무 드림입니다. *구독 100분이 넘었어요!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주야, 니 원래 이상형이 아츠무같은 쪽이었나?” “...음.” 여주는 친구들과 경기장으로 향하는 도중, 친구의 질문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친구들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빨리 답하라는 듯, 여주를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친구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은 사춘기 여고생들이었다...
다음 날 재석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들은 김변호사가 병실에 허둥지둥 들어온다. 인공호흡기를 떼어낸 재석, 김변호사를 보고 해맑게 웃는다. 김변호사 (수건 주며) 꼴 좋다... 저승사자가 동무하자고 하겠다 임마. 재석 안 그래도 오락가락 하더라. 김변호사 봤어! ... 너 진짜 갈 뻔 했구나! 으이그 이걸(주먹 들었다가) ... 그래, 다시 살아나니까 좋으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친애하는 홀리아 공작 영애. 오랜만이지, 이렇게 부르는 건? 다름이 아니라, 매년 이맘때가 되면 아카데미에서 너와 온실에 갔던 일들이 생각나기도 하고, 마니또를 했던 일도 생각이 나서 말이야. 말주변이 없어서 편지도 누구한테 대신 써달라 부탁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건 예의가 아니니까... 뭐, 읽기 힘들더라도 조금 봐달라는 말인 셈이지. 어떻게 지내? ...
그날 밤 다희집 앞 약국 다희 발목삔데 붇이는 파스 하나 주세요 약사 그러지말고 병원에 가보시죠 다희 네, 가야죠 그 다음 날 다희네 거실 다희 다녀왔습니다. (들어오다가 보면) 며칠전 재석이 다희에 준 새 구두가 현관에 딩굴고 있다. 다희 언니! 언니가 이거 신었었어? 가희 (주방에서) 어, 나한테 딱 맞더라. 다희 이걸 왜 언니가 신어! 내가 아끼느라 ...
자리에 돌아온 다희, 재석은 안보인다 자리에 앉아 맞은편 채연의 지정석을 황망히 바라보고 다희의 시선에 채연 자리에 놓여있는 화려한 반지가 보인다. 몇시간 후, 자리에 돌아온 재석은 다희 가방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다희에게 서둘러 전화를 건다 전화를 안받는 다희 그때 맞은 편에 있던 채연이 소리를 지른다 채연 내 반지! 내 반지가 없어졌어! 경비! 여기 ...
까페 안 다희 까페안을 둘러본다 전에 재석과 와서 앉았던 그 자리를 지긋이 바라보고 가희 (둘러보고) 좋다. 다희 (전에 재석이가 했던 말이 떠오르고)이 집은 커피보다 허브차가 좋아. 가희 단골집이구나? 다희 아니 ...그건 아니고..여기 자주왔던 사람이 그러는데 주인이 여행을 좋아한데. 가희 누군데? 우리 다희를 이런 데 데려온 놈팽이가? 다희 ... (...
바다마냥 푸른 편지지에 빛나는 흰 잉크로 쓴 편지. 흰 봉투에 은빛 실로 봉인되어 있는 편지는 방학이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날 즈음 회색 부엉이가 물어다 주었다. Dear Remissivus. 안녕, 나의 작고 소중한 사자. 그리고 룸메이트. 호그와트에서 여태 너와 한 방을 쓰다가 집에 돌아와 갑자기 혼자서 지내자니 적막해서 편지를 써. 막상 이렇게 쓰니까 ...
재석 내가 뭐 댁하고 연애라도 하려는 줄 압니까? 다희 ...(괜히 분해서 또 눈물이 나오려는걸 입술을 깨물며 억지로 참고) 다희,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는데. 재석이 타려하자. 다희, 자기도 모르게 돌아서서 비상계단 쪽으로. 재석 잠깐만요. 다희는 총총 가고. 재석 이봐요... (화도 나고, 쫒아간다) 송다희씨 비상계단 재석 송다희씨 다희 (몇 계단 내려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