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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뻔하게 눈을 뜬 두 사람은 전날 민규가 가리킨 곳을 향해 걸었다. 날씨는 변하지 않았고 임무를 수행하는 npc처럼 묵묵히 걸었다. 때가 되면 민규와 무언갈 먹었고 말할 기운이 있을 때는 헛소리를 하며 떠들었는데 지루했다. 대부분의 시간이 지루했다. 정한은 슬슬 이 여정이 지겨워졌지만 온갖 투정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끌고다니는 민규에게 져주었다. 민규야, ...
개미 하나 기어다니지 않는 무서운 땅이 있다. 정확히는 없는, 이 맞고 있을 '때'가 있다, 가 맞다. 머리 가슴 배로 나뉘는 곤충과의 삼등분의 개체. 작지만 강렬한 아구를 가진 그것은 두 겹의 눈, 세 쌍의 얄쌍한 다리와 정확한 더듬이로 인간보다 재빠르게 인식할 수 있는 위기감각을 갖고 태어났다. 무서우면 누구보다 빨리 피하는 것이다. 무서움과 공포를 넘...
승철이 산 입구에서 마주한 마을의 모습은 처참함 그 자체였다. 주인 모를 팔다리가 여기저기 낱개로 널려있었고 움직이는 것들은 모두 피부가 녹거나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텅 비어 제대로 된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이따금 흙과 시체 더미를 헤어나오려는 것들이 있었으나 동료들의 아우성에 다시 바닥으로 가라앉았고 뱃속 을 훤히 드러낸 것들이 땅에 장기...
< 어디겠어요 > 성윤은 눈을 뜬다. 웅성거리는 소리에 상황 판단을 위해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진다. 사람들이 많은 이곳은 아무리 봐도 시장 같다. " 뭐야? " " 갑자기 나타났어. " " 혹시 그 사기꾼 개구리 만난 거 아니야? " 웅성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일어난 성윤이 주변을 보면서 한숨을 쉰다. 죄다 모르는 사람들 뿐이다. " 그 죽은 애들...
오늘 소개 할 영화는 삼년 전 초호화 캐스팅과 신선한 시나리오로 화제를 모았던 ‘하비샴의 집’ 이다. “으아.. 비도 더럽게 오네.” 저녁 여덟시가 되면 전기가 끊기는 숲속 마을과는 사뭇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이 남자, 성재는 조직 보스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며 쫓기는 신세가 되어 도망치듯 이 마을로 둥지를 틀게 된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연기한 실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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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 번마안-." "안돼." "못돼 처먹은 년 진짜." "어, 나 원래 못됐어." 막 등교를 한 학생, 이동수업을 준비하는 학생, 이유 없이 복도에 나와 수다를 떠는 학생 등, 여러 사람이 누비어 혼잡스러운 복도를 지우가 바쁜 발걸음으로 쏘다녔다. 당장 1교시가 체육 수업이었는데 체육복을 집에다 두고 온 것이다. 그 유성공고인데 복장 불량이 대수냐 묻는...
00. “이 개새끼!” 어떻게 연락 한 통 안 와? “심지어 잡지도 않고….” 나 혼자 사랑하고 나 혼자 힘들고, 이 나쁜 새끼. 너는 아니었던 거지? 01.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앤디 벨 특유의 ’가르치려함’이 싫었던 것이다. 뭔가 묘하게 내 머리 꼭대기 위해서 내려다보는 것에 나 역시 싫다고 몇 번이나 말을 했다. “나 네 학생도...
오늘 목이 너무 아프고 두통이 있어서 병원에 다녀왔어용 디스크는 아니고 전초 증상일 수 있다고 치료 받고 왔어요 일주일 정도 약먹고 물리치료하면 나을거라고 ㅜㅜ... 읭 슬퍼. 찌릿찌릿 아프거나 하면 이미 늦은거니까 다들 자세 바르게 하시고 아픈거같다 싶으면 빨리 병원가서 사진 찍으세용. 아이고 글을 못 쓰겠는건 아닌데 요즘 배우는 공부도 있고 해서 늦어지...
줄리아 소나타 뉴욕 브로드웨이 42번가, 수십 년 전부터 뮤지컬의 성지로 자리 잡은 브로드웨이의 수많은 극장가 사이에는 몇 달 내내 ‘라이온 킹’, ‘위키드’, ‘시카고’와 같은 스테디셀러가 걸려 있고, 한두 달 꼴로 소형 극장의 공연이 열리다가 갈아치워 지길 반복했다. 현대극은 성공하기 까다롭다. 스토리가 현재의 고전만큼 세대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며,...
최종수정 2024.01.12 공지사항 * 레디메이드 표지 중, 미분양 된 표지 할인 판매합니다. 가격은 아래 이미지 하단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작은 디테일 변경만 가능하며 이미 컨셉을 잡고 만들어 놓은 표지이므로 분양 시, 디자인 전체적인 변경은 불가합니다.* 기본 사이즈는 A5 or B6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사이즈 변경은 가능하며 추가 금액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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