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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는 남의 집을 더 좋아한다 1. “옭?” 짧고 새빨간 털,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눈과, 그 눈을 가로지르는 세 줄의 흉터, 동그랗고 하얀 발과 굴러다니는 술잔. 마르코는 눈앞이 아득해지는 기분이었다. “누가 냥냥주 꺼내놨어요이!” 마르코는 연회 중인 갑판 한복판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우리 집 선장도 아니고, 남의...
※ 원본 : https://twitter.com/only_jmt/status/1104345606313537537?s=20 우리 집 노묘는 보기보다 날렵하다 1. 위엄 있는 풍채, 색은 조금 바랬지만 여전히 윤기가 흐르는 하얗고 복실한 털, 중력을 무시하고 위로 솟아난 수염, 뭣보다 갑판에서 술을 마시다 말 그대로 뿅! 하고 고양이가 되는 걸 목격한 선원들…...
때는 바야흐로...5월 18일 린네 생일 당일... 내가 어쩌다 이런 말로 오시 마음 한 구석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녀석을 좋아하게 되어버린걸까....... 여튼 정말 감사하게도 홍대에서 린네 생일카페가 개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사실 저 때 정말정말 바빠서 못 갈 줄 알았는데 운좋게 일정이 맞아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마지막 2차 덕질이 5년 전...
- 최악의 소설 부근의 시점. "이렇게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트리뷴지에 무사히 <그림자 없는 남자>의 이번 화가 연재된 것이 바로 어제. 다음 마감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아직은 보여줄 만한 초고도 없으니 와이트가 할 일도 없었다. 그레이야 휘몰아치는 주간 연재에 허덕이면서 매일 잠깐의 산책을 나가는 때를 제외하면 온종일 작업실에 틀어박...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설 페이지 https://ridibooks.com/books/4586000001 약간 리터칭 했습니다.
김독자가 어려진겁니다.모르시는 분들을 '하늘에서 마왕님이 내려왔다!'를 읽어주세요UㅅU한유진×김독자입니다.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미쳐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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