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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내가 그날 밤 그 소리를 들은 건, 어쩌면 운명일지도 모른다고, 종종 생각하곤 한다. 딸랑ㅡ. 정국이 눈을 떴다. 잠들기 전 제 위에 덮었던 이불은 이미 저만치로 날아간 뒤라 에어컨을 틀어 놓은 방 안이 서늘하게 느껴졌다. 정국이 두 눈을 깜빡이며 제 방을 둘러봤다. 주변이 밝길래 아침인 줄 알았더니 그저 창밖으로 환한 빛이 방안을 비추고 있을 뿐이었고 사...
2018. 10. 01 트위터에 작성한 [진국] 소아과 키잡 썰 1. 진국,,, 소아과 인턴이랑 입원한 환자로,,, 국이 거의 다 나아서 퇴원해도 되눈데 회진 시간에 따라 들어온 섟쌤 너무 조아서 아프다구 뻥치구 입원기간 늘리구 엄마한테 땡깡피우는거,,, 2. 석진쌤 회진 매번 따라 도는 건 아니고 인턴이라 기회 될 때만 도는데 회진 돌던 어느날,, 마침 ...
동그라미 순정 12 서둘러 치킨 가게 오픈 준비를 끝내고 해장국까지 배달시켜 태형이에게 먹였다. 태형은 뭐가 또 그렇게 배알이 뒤틀린건지 해장국을 안 먹겠다고 고집부리는 걸 지민이 겨우 어르고 달래서 억지로 먹였다. '태형아 한입만 더 먹자?응???' 어미새가 아기새를 챙기는 것 마냥 김태형을 사육 중인 지민을 지켜보며 민사장을 혀를 끌끌 찼다. 다 큰 사...
키핑 츄——!♥ 정국이랑 태형이는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이야. 차갑다고 소문난 전교 일등 태형이랑 전학 온 당일부터 만인의 이상형이 된 태권도 선수인 정국이. 딱 봐도 상극인 둘은 사실 아주 꿀이 떨어지는 연애 중이라는 거..!! 난 지금부터 이 둘의 비밀스럽구 달달한 연애썰을 풀어볼까 해! (전지적 작가 시점,,,) ❤️01❤️ 첫 만남 사실 첫 만남...
이수경은 제 아들놈을 바라보며 푹 한숨을 뱉어내었다. 저에게 있는 혼기가 꽉 찬 아들놈 때문이었다. 어릴적엔 퍽 얌전한 놈이었는데, 나이를 먹고 머리가 크더니 어느 순간부터 역마살이 끼는 바람에 결혼에도 관심이 없어지고 종종 마을에 들르는 사당패나 눈으로 쫓는 놈팽이로 자라버렸다. 그래도 저 놈 결혼해서 정착해서 사는 꼬라지는 봐야할텐데, 그런 생각을 하며...
형 3살 차이면 궁합도 안 본대요, 발칙 아니 유치한 말이 곱게 나간다. 그래그래 많이 먹고 쑥쑥 커라. 정작 고기를 굽는 당사자는 타기 직전 뒤집기에 여념이 없다. 우씨. 헛구역질처럼 올라오는 반발. 곱게 말하려고 해도 불가항력이다 이건. 김남준은 전정국을 만날 애 취급하니까. 전정국은 술 한 방울 없이도 얼굴이 달아오를 것 같단 말을 체감하고 있었다.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 본부장 비서가 사모님 조카라며.” “남자 비서? 내가 그럴 줄 알았다.” 담배를 뻐끔 빨아올리던 정국이 고개를 슬쩍 들어 제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의 사원증을 슬쩍 쳐다본다. 전산팀 누구 과장, 총무팀 누구 대리. 평소에도 이래저래 말이 많던 사람들이었다. 얼굴을 확인한 정국은 다시 고개를 푹 숙여서 마저 보던 스포츠 기사에 시선을 고정했다.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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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황금빛 궁전의 복도를 걸었다. 과연 소문대로 웅장한 궁이었다. 호위 하나 없이 홀몸으로 길을 걷던 왕은 가만히 눈을 내리감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가를 기억해내면서. 왕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있었다. 처음에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문제였다. 적국의 황제는 백성들에게는 따스하지만 정치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냉정하다고 들었다. 그렇기에 냉정하고 분석력...
모노톤의 사무실을 처음 찾은 사람들은 전부 “우와-”하고 저절로 감탄사를 내뱉는다. 한쪽이 전면 창으로 되어있어 광합성하기 좋을 정도로 햇볕이 잘 들지만, 정작 창은 언제나 까맣게 차양이 되어 있어 사무실은 묘하게 차가운 느낌이 든다. 사무실 주인이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나 싶을 만큼 깔끔한 책상을 보다 시선을 살짝만 틀면, 온갖 책과 다양한 장르의 DVD...
스물다섯, 스물셋 (국민전력_키워드 '23살과 25살') 투명한 유리 너머로 보이는 미소가 화사했다. 지금 제 머리로 내리쬐는 햇빛보다 눈부셨던 사람. 손을 올려 쓰다듬어봤지만 느껴지는 건 따뜻했던 그 사람의 온기가 아니었다. 뽀드득, 소리만 몇 번 더 내다 몰아닥치는 사무침에 얼른 차가운 유리에서 손을 뗐다. “...미안해.” 보고 싶다 말을...
*스포주의(종장과 7장의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인리수복은 끝났고 후지마루 리츠카의 1년간 기나긴 여정은 종지부를 맞이했다. 시간신전에서의 한 명의 미귀환자를 남겨두고 모든 것이 끝났다. 세계는 멸망하지 않고 모든 것은 정상으로 돌아간다. 생사를 넘나들었던 전투도 신을 상대로 싸웠던 모든 일은 칼데아 내에서만 남아있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을 끝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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