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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안녕하세요, 북마녀입니다~ 아무래도 유료 판매분이다 보니 실습 예제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다는 분들이 계셔서 틀을 보여드립니다. 북마녀 장면 실습 예제 000. ~~~ 🎯오늘의 장면 (장면 정리 블라블라) 🚩반드시 필요한 설정 (이 장면을 쓰기 위해 필요한 설정 목록을 정리해 드림) 🧙♀️북마녀의 조언 (이 장면이 어디에서 쓰이는지, 어떻게 쓰면...
멀리서 봐도 원색으로 물들인 그들의 머리카락과 그들의 귓불과 손목을 장식한, 번쩍이는 귀찌와 팔찌가 눈에 띄어, 크리스는 미간을 좁혔다. 온갖 색과 빛으로 치장한 그들은 소피아에 사는 부랑배들과 남창들처럼 아무렇게나 퍼질러 앉거나 바닥에 배를 대고 누운 채 카드놀이를 하고 있었다. 크리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토미를 곁눈질하고, 그들을 다시금 노려보았...
먼 나라의 음악을 하루아침에 들고 온 이방인처럼 크리스는 낯선 멜로디를 제 고향의 문물인 것처럼 능숙하게 연주해냈다. 그래서 하몬은 근래 매일 마주하던 크리스가 낯설어 보였다. 크리스는 한 음도 틀리지 않고, 어제 연습한 곡처럼 완벽히 연주를 끝마쳤다. 크리스가 한숨과 함께 건반에서 손을 뗐을 때였다. 멀찍이서 하몬이 성의 없이 손뼉을 쳤다. "사기꾼한테 ...
잡동사니가 든 종이상자를 치우던 토미가 대형 텔레비전을 돌아보는 하몬 곁으로 다가와, 부엌 위를 가리켰다. "내 방은 저기야." 부엌 오른편에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다. 하지만 하몬은 계속 꺼진 텔레비전에 비친 자신을 바라봤다. 토미가 텔레비전을 두드렸다.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에게 선물 받았어. 자기는 필요 없다길래." 현관에서 신발 놓을 자리...
크리스가 고개를 들자, 광대들이 크리스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갈라지며 여자를 돌아보았다. 여자는 검은 벙거지에 검은색 긴 카디건, 그리고 마찬가지로 검은색인 상, 하의를 입고 있었다. 또한, 여자가 든 장우산도 손잡이까지 까맸다. 목을 드러낸 여자의 짧은 머리카락은 모자 속에 감춰져, 여자의 잔머리만 바람에 날렸다. "사람을 버리는 통은 없어요." 여자가 손...
이기현은 머리를 감싸며 주차장의 방지턱에 주저앉듯이 걸터앉았다. 매우 미세하게 남아 있던 술기운이 최한빈의 새카만 시선과 맞닿은 순간,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정신을 차리니 슬슬 제 처지가 걱정 되지 시작했다. 때리려나. 설마 요즘같이 CCTV가 넘쳐나는 세상에 죽이지는 않겠지. 한 번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사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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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아아아악-. 양쪽 볼기를 사이좋게 번갈아 가며 때리는 석주의 눈에 움찔움찔하는 우하의 모습이 들어온다. 소파 밖에 가지런히, 공손하게 두 손을 모은 채 한 대 한 대에 꿈틀거리는 걸 눈에 담는다. “아파요?” 붉어진 우하의 엉덩이 위에 손을 얹어놓은 채로 묻는다. 다 큰 사내 녀석이 고작 이런 거에 아프냐고 비웃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석주의 눈에는 전혀 ...
조조군이 후퇴하는 동안 한중군은 양평관에서 보고만 있었다. 요새를 나와 공격하기엔 무서운 건지, 이게 술책이라는 걸 눈치채서인지 당장은 알 수 없었다.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이번 예제부터 업데이트 시각을 밤 11시로 변경합니다.
"와아. 역시 대어는 취급도 다르구나. 나는 대타인데, 주점 일도 해, 노예팅도 해, 진짜 노예네 노예야." 자조 섞인 이기현의 혼잣말에 강재희가 쓰게 웃었다. "죄송해요. 괜히 저 때문에…. "아! 미안. 빈정거리려던 건 아니었는데…. 미안……." 강재희의 사과에 비로소 아차, 싶었다. 자신이 거지 같은 노예팅에 참가하게 된 원인이 강재희란 사실을 잠시 ...
엮이기 싫은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가만히 내버려 둘 수도 없었다. 그게 이기현이었다. "주문하신 쏘야 나왔습니다!" 흠, 하고 목을 가다듬은 이기현은 저가 낼 수 있는 소리 중 가장 쨍쨍한 목소리로 외쳤다. 10번 테이블에 앉은 체대생들과 강재희는 물론이고, 주막 내 손님들 모두가 화들짝 놀라며 이기현을 쳐다볼 정도의 우렁찬 데시벨이었다. 시장통을 방불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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