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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리네이밍 경상대 건물은 한낮에도 서늘한 공기가 감돌았다. 입대했던 이래로 한 번도 들리지 않았으니 2년 만이었지만 그 전과 달라진 게 없어 마치 어제도 다녔던 듯 익숙했다. 여전히 낡았지만 깔끔한 건물 안으로 들어선 재윤이 현관 앞 거울에 제 머리를 비춰보았다. 완전한 사회인이라기에는 머리가 짧았지만, 개강 총회까지 있다기에 멋을 좀 부렸더니 복학생 티는 ...
※ 고어틱한 묘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에는 비윤리적인 행위가 담겨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사랑 받고 싶은 만큼 사랑을 하자. 그러기 위해서라도 힘내지 않으면 안되겠지. 아직 멈춰있기엔 해피 엔딩이 만들어지지 않았어. 자, 다시금 웃자. 웃으면 행복해질 거야! ♥ ♡ ♥ 왕자님과 공주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완벽하게 맺어진 해피 엔딩....
※보고 싶으신 민홉이 있냐고 여쭤보았던 그것을 이제야 들고오게 되었어요 근데 이제 보고 싶으셨을 내용을 제대로 구현하지는 못한...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해요...♡ 01. 씨발. 박지민의 심경은 대체로 씨발이었다. 아는 고깃집, 금강산인지 설악산인지 하는 이름이 붙은 방 안에서 부지런히 털어넣는 소주는 오늘따라 유난히 쓰고 달...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미 현실은 일어났고, 상실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수선한 분위기, 점멸하는 지팡이 끝의 불빛, 놓아지는 꽃. 무엇 하나 현실을 제게서 앗아주지 않는다. 언제나 현실은 제게 불친절했으며, 이 세계는 나를 반기지 않았다. 이 세계가 나를 반겼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까. 불가능한 가정마저 놓을 수가 없다. 이명과 같은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던 아멜리아가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자신을 내려다보는 청명한 녹안에 숨이 멈추었다. 그녀가 그토록 간절히 보기를 원했던 얼굴이다. 그럼에도, 그녀는 이번에도 망설인다. 한 발짝만 더 가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한 발짝을 못 내디뎌 어둠 속에서 괴로워한다. “제가 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느 작은 나라에 이태하 공주님이 살고 있어요. 갈색 머리카락, 높은 콧대, 적당히 도톰한 입술, 웃을 때는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사람 이다가도 웃지 않으면 세상에서 제일 차가운 사람이 되는 일석이조의 얼굴을 가졌답니다. 이태하 공주는 다른 공주들과 달리 십자수보다는 공던지기를, 악기 연주보다는 노래를, 티타임 보다는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건장한 공주였어요...
https://youtu.be/bcu7yZBeSKw 신청전 통합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https://itmatm.postype.com/post/10011585 무컨펌 2인 고정. 보정이 심하니 색감에 예민하다면 추천X 기재되지 않은 부분은 임의로 그리기 가능![할로윈]컨셉입니다! 테마/코스튬은 꼭 지정해주셔야합니다. 키워드만 지정해주셔도, 키워드외에는 임의...
아몬드독님의 시나리오를 대리 배포합니다. 개요 '맛있는 디저트가 가득한 할로윈 파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KPC가 매우 들뜨고 바빠 보이기 시작한 것이 며칠 전, 그리고 그 KPC에게 할로윈 파티 초대를 받은 게 그 다음날. KPC를 오랫동안 짝사랑했지만 좀처럼 다가가지 못하던 당신에게 이건 놓치지 못할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예의상 초대한 것일지도 모르는...
미코토에게. 문득 당신께 온 편지를 읽다가 홧홧하니 얼굴이 뜨거워진 것은, 저도 모르게 사는 곳도 나이도 모르는 - 그것도 아마 자신보다 어릴 누군가에게 자신의 처지를 가지고 투덜거린 것이 너무나도 부끄럽게 느껴졌기 때문이겠지요. 꽤나 깊이 반성했습니다. 본래부터 비관적인 사람이라고는 하나, 어딘가에 자랑스럽게 내어놓을 성정은 절대로 아니니까요. 그러니 이...
(노래 필수! 꼭 듣기!) 중학생 때 소문으로만 들었던 한 선배가 있었다. 캐나다로 유학 간다는, 되게 잘생겼다는 선배. 반 밖을 안 나가던 자칭 아웃사이더였던 나는 종종 들려오는 소문 외엔 그 선배에 대해선 문외한이었다. 그 선배의 소문은 대부분 누군가와 연애를 한다거나, 또 고백을 받았다던가.. 나와는 너무 먼 얘기였고 먼 사람이었다. 그 선배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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