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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프린팅 린넨파우치m 사이즈 체험단에 선정되어서 제작하게되었습니다! 천재질류 굿즈는 제작해본적이 거의 없지만 후니프린팅에서 엽서는 자주 뽑아서 언젠가 해보고싶었는데 하다가 이렇게 기회가 왔습니다!! 진짜 처음 받아보자마자 사이즈가 평소에 들고다니기 좋은사이즈라 만족했어요! 앞모습입니다. 뒷모습입니다. 뒷모습 양면으로 같은 그림으로 제작하실분은 꼭 좌우반전...
*상황문답 여주의 이름은 편의상 이여주로 하겠습니다 그녀는 학교에서 유명하다. 이쁘고 성격좋은걸로 소문이 난 그녀에게는 항상 남자들의 구애가 끝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고 학생들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인기가 많았고 여전히 구애를 많이 받았다. 그의 남자친구는 인기많은 여자친구가 걱정되고 짜증이났다. 내눈에...
이 글은 2차 팬픽이고, 원작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픽션으로 지명과, 이름과 전혀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또한 이 글은 오메가 버스이므로 오메가 버스 세계를 차용했고, 제가 따로 설정을 넣었습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오메가이다. 그렇다고 보구토가 태생적으로 작은 키, 왜소하고 가녀린 작은 체구, 작은 손과 발, 작은 고환과 성기를 가진 모든 게 작은 전형적...
총 분량은 9천 6백자입니다. 이번 내용은 과거 얘기입니다. 약간의 뽀루가 중간에 있지만, 이거 가지고 로맨스라고 하기엔 찔리네요....... 암튼.... 네,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는데... ㅠㅠㅠㅠㅠ 네....ㅠㅠㅠ +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읽으셔도 되고 그냥 읽으셔도 됩니다. 나는 신이 내린 명령을 준수하고 세계를 보위하며 인간이 생을 유지하는 일에 ...
"네가 웬일이야? 내기를 다 하자 그러고." 헥토르는 내심 반가웠다. 심심하기도 했고 언제부턴가 파트로클로스와 멀어진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파트로에게 아킬레스가 금서를 자꾸 읽는다며 이건 명백한 반역 행위임을 설파하던 중이었다. 컵을 매만지던 파트로가 그에게 내기를 제안했다. 파트로는 훔치는 건 해도 내기는 잘 하지 않았다. "뭐로 할래? 체스도 ...
▶ 추천계제: 4-5계제 ▶ 플레이 인원: 3-4인 ▶ 리미트: 12씬 ▶ 사용 서플리먼트: 기본룰북, 황혼선서 ▶ 예상 플레이 타임: 15시간 【주의사항】 ▶ 시나리오 자체 특수룰을 사용하며, 마스터링도 플레이도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초기 4계제보다는 성장 4계제와 5계제 초기를 추천합니다. ▶ 노룰북 마스터링을 금지합니다. 또한 시나리오의 네타에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이. 김인남. 레이가 인남을 깨운다. 야. 일어나. 찡그리기만 하고 일어나질 않아, 이 새끼.. .. 어이가 없군. 결국 레이가 가자미 눈을 뜬다. 야. 니 딸이 기다린다고. 안 일어날거냐. 레이가 인남의 볼을 툭툭 친다. 최후의 수단은 이미 결정권이 넘어갔다. 이제 인남이 일어나고 말고 만이 남았다. 레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유이가 레이의 말을, 바...
* 와이엇(심재영) x 제이어스(이승준) *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결혼할래요." 오랜만에 갖는 황제 부부와 그의 자녀들이 함께하는 다과 시간이었다. 늘 그렇듯 승준이 갑작스럽게 어마어마한 말을 꺼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누구도 놀라지 않았다. 중요한 얘기를 하러 와 있던 재영의 부, 심 대장조차 말이다. "제연군, 전에 말하지...
그래도 뒤늦게 본 늦둥이 막내아들이라고 이 훈장네 기와집에 이동혁 혼자 쓸 널찍한 방은 하나 있었다. 그게 이렇게 다행으로 느껴진 적은 단연코 처음이었다. 동혁은 널찍한 방바닥 놔두고 굳이 구석에 처박혀 낑낑대는 중이었다. 특정 장면만 생각하면 자꾸만 더워져서 데구르르 굴러 이불을 탈출했다 다시 굴러 말기를 반복했다. 아까 그 남자와 한 건 분명. 누나 데...
아무래도 낙석인가. 나의 거처 근처에서 큰 소음과 함께 사고가 일어난 것 같다. 낮동안 구조대가 한바탕 소란스레 다녀간 자리, 이곳은 내 영역이니 남은 것은 내가 정리하는게 좋겠지. 그런 생각이 들어 햇빛이 저문 이후 그 현장으로 찾아가 보았다. 사고 현장에 진동하는 피와 죽음의 냄새는 내게 이곳엔 살아있는 인간이 없다고 말해오고 있었다. 시간도 이미 충분...
*만약 커미션의 실수로 둘이 같이 종말에 떨어진다면? *커미션이 실수를... 할 리 없지만 그냥 봐주세요... 익숙한 공기가 코를 찌른다. 모든게 낯설지 않다. 타오르는 연기, 무너진 집들, 조용해도 너무 조용한 거리마저도. 굳이 익숙하지 않은 점 하나를 꼽자면, 옆에 한 남자가 있다는 것 정도? 파이브는 눈앞의 모든 광경을 다시 눈에 담았다. "...안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든 건 한 장의 사진과 쪽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시체 한복판에 피투성이가 되어 도끼를 들고 서 있는 파이브와 네가 내 아버지를 죽인 것을 절대 잊지 않을 거라는, 눈물로 번진듯한 흔적이 남아 있는 짧은 편지. 사진은 흔들렸으나 거기 담긴 인물이 파이브라는 건 분명히 알아볼 수 있었다. 디에고와 루서는 파이브가 피투성이의 모습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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