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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집착공 성현제×상처수 김독자 * 아깽이 구원의 마왕(가장 오랜된 꿈) 부디 예쁜게 봐주세요. (_)(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저의 개인적인 원활한 덕질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최신 스포일러 포함 상시 업데이트 예정 문제시 빨리 내리고 혼자 보겠습니다 + 명시된 회차까지의 스포일러밖에 없으므로 원작을 읽지 않으신 분은 열람하지 말아 주세요 + 파트는 앞 뒤 문맥에서 유추되는 순서로 기재하였습니다 + 생일 인터뷰 및 트위터 공개분 반영합니다 + 잘못 작성된 부분에 대한 착한 러뷰어님...
(@_@;) > 53명의 선택이란. [지난 일주일간 진행된 익명 투표를 통해 통계학과 3학년 과대와 부과대를 선출했습니다. 결과는….] 여주가 늘어지게 하품하며 과톡방에 들어갔다. 3명의 과대 후보, 2명의 부과대 후보. 한 학년에 140명이라는 대규모 학과. 투표 시간을 일주일이나 줬어도 참여한 인원은 76명. 절반 겨우 넘긴 숫자였다. 심지어 34...
닌자고 무비는 다들 보셨나요? 전 닌자고를 최근에 파게되서ㅠㅠㅠ 어제 봤습니다 (영화 사진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공식 예고편 스샷으로 넣겠습니다) 국내판 성우분들 연기가 좋더라구요ㅎㅎㅎ 그런데..그런데....... 니야는 제외임다 니야 성우가 원래는 박지윤 성우인데, 헤이지니라는 유튜버가 녹음을 했다고 하더군요. 멀쩡한 성우를 두고 왜???? 참낰ㅋㅋㅋㅋㅋ...
형, 우리 놀이공원 가면 안 돼? 그동안 엄청 바빴잖아, 우리가. 그래서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 하고, 맨날 잠만 잤잖아. 잠만 잤나, 우리가? 아, 여튼 들어봐. 거의 침대에서만 보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주말에 꼭 나가서 데이트를 해야 해. 비장한 투로 말을 쏟아내는 것이 꼭 속사포 래퍼 같은 권 순영. 먼저 놀이공원 가자며 사이에 낀 책상 위로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전지적 독자 시점의 등장인물인 김독자, 한수영으로 진행한 CoC 7th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w. 청서 님) 의 플레이 기록을 글로 정리한 리플레이 포스트입니다.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는 물론, 전지적 독자 시점의 스포일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원문 링크)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
환장할 노릇이었다. 차라리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는 것이 나을 거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거절의 말을 한 시간에 한 번씩 듣는 것이 나으리라는, 그런 생각. 지금 눈앞에서 가만히 앉아 방안을 둘러보고 있는 패치의 존재 자체가, 치트에게는 하나의 상징 같았다. 자신이 바란 대로 되지 않으리라는 생각. 자신이 철썩 같이 믿어온 운명에게 배신당하리라는 생각....
플랜트의 입구로 향하는 칼로 찌를 듯이 높은 협곡과, 새도 날지 않았던 참혹한 현장. 수습기자로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 벌써 10년도 더 지났지만 아직도 눈앞에 선명했다. 자신은 아마 평생이 지나도, 아니, 죽어서도 그 날을 잊지 못할 것이다. 하늘을 제외한 모든 시선이 닿는 곳에 죽음이 있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시체와 검붉은 피 뿐. 생과 사의...
닫혀있는 문 너머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른다. 문이 열렸을 때 과연 무엇이 등장할까, 등장한 그것을 내가 볼 수는 있을까- 라는 생각 덕분에 괜시리 손에 힘이 들어간다. 그럼에도 태연한 척 망토를 열어 안주머니에 보관되어 있는 지팡이를 꺼냈다. 짙은 색상의 사과나무 지팡이. 뻣뻣한 지팡이는 주인과의 결착력이 엄청나다는 헛소리를 잠시나마 믿어보기로 했다....
올 시월에 집을 샀다. 전망 좋고, 목 좋은 곳에 위치한 2층짜리 전원주택이었다. 입지가 좋아 가격이 비쌀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산에도 알맞게 들어올 정도로 싼 가격으로 나온 집이었다. 무엇보다 따로 손 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계약서에 싸인을 한게 바로 올 시월즈음이었다. 계약서를 들고 나온 집주인은 삼십대 중후반의 여자였다. 혼...
그렇게 며칠이 더 지나갔다. 김무영은 더 이상 아침 등굣길에 우리 집 앞에서 날 기다리지 않았고, 점심시간엔 같이 밥 먹으러 가자며 최정원과 함께 반으로 찾아오는 일도 없었다. 다만, 점심시간이 15분 정도 남았을 무렵엔 최정원만이 우리 반으로 와 내 책상 옆에서 김윤재와 수다스럽게 떠들어대곤 했다. 그러다 문득 최정원은 누가 물어보지 않았음에도 항상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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