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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강아지 수인.. 이라면서요.. 나 오빠랑 같이 사는데 오빠가 어느날 강아지 수인 임보한다고 데려옴. 근데 오빠는 출근하고 나는 백수라서 자연스럽게 강아지 수인은 내가 돌보게 됨. 이름도 몰라서 아가야 아가야 이렇게 부르다 입에 아가가 붙었을 때 그제서야 오빠가 이름 알려줌. 이름은 재노래. 근데 내 성씨가 이니까 이재노라고 함. 근데 나...
[정재현] 의사,랑해 - 2 - "나 구내식당 3개월 만에 가는 거야." "그래도 이번에 오버타임 수당(*초과 근무 수당) 많이 들어왔잖아." "돈은 들어왔는데 집 나간 체력과 정신력이 돌아오지를 않잖아." "그렇게 말하면 내가 또 할 말이 없지." 동기 정우과 간만에 점심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러 가는 길이었다. 지난 세 달간 점심시간에 맞춰 식사를 해 본...
_7월 3주 "아아 - 이렇게 여름방학식을 마치겠ㅅ..." 모든 학생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지구는 여름방학이 싫었다. 방학특강에 보충에 하루종일 학원에 살다시피 여름방학을 보냈기 때문에.. 는 옛날 얘기고 이번 여름방학은 한우주와 공부하기로 했다. 원래는 부모님이 결사반대를 했겠지만 원래 다니던 학원 원장님이 이민을 가시는 바...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님 후원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근데 신기한 건 감정이입 안 될때는 진짜 안 되는데 잘 될때는 머리아프고 울렁거릴정도로 잘 됨. 뭐지 이 격차는. (대체로 포타 사람들에게 감정이입 잘하고 실친들에게 못하는 편)
지수와는 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 정한은 전역 후 복학하자마자 웬 동아리에 반강제로 가입했는데, 비슷한 수순을 밟았던 지수를 여기 동방에서 처음 마주친 거였다. 캘리포니아에서 태평양을 건너 서울까지 왔다는 동갑의 미국인. 홍지수는 미들 네임을 따서 한국에서 쓰는 이름이고 본명은 조슈아. 그리고 경제학과 유학생. 인사를 나누기 전 동아리 회장 승관에게 대강 ...
* 인터하이에서 대영고등학교가 우승했다는 날조 설정 있음 * 당시 일본에 프로농구가 당연히 있었다는 날조 설정 있음 * 날조는 많고 두서는 없음 하늘도 회색, 구름도 회색, 바다도 회색, 바람도 회색이었다. 우울한 로맨스 영화에 갇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대협은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그는 낚시를 사랑했지만, 낚시라는 행위의 나른함을 부정하지 않았다. ...
아마도 다음화는 19금 거구의 몸 위에 딱 달라붙는 짧은 스커트 원피스가 입혀진다. 고등학교 축제란 그런거다. 하기 싫어도 하게 되는. 그래, 그런 것. 강백호는 어중이 떠중이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외형을 가지고 있었다. 좋은 의미기 보다는 좀, 나쁜 의미였지만. 동급생 같은 반 여자 아이들은 남자중에서도 남자로 보이는 강백호의 모습을 바꿔주겠다며 자...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폐쇄,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1. 8월 28일 오후 1시 9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수조 뒤편 복도 빛을 쫓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연을 떠나 위로 향했다. 범람하는 안개, 희미한 외침, 가라앉는...
너와 남이 되기엔 십 년은 너무나 길다. 그와 사귄 지는 근 십 년이 지났다. 더 자세히는 십 년 하고도 세 달이 지났던가. 아무튼 그 정도 된다. 그리고 그와 헤어진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후련할 줄 알았다. 몸 안에 거슬리는 종양을 제거한 것처럼. 마치 내 가슴을 아프게 했던 묵직한 짐 덩어리가 빠진 듯, 딱 보름까지 좋았다. 자유. 처음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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