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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40o6EpiEtM 어느덧 당신을 제외한 세상 모든 것들이 그 의미를 잃었습니다. 마치 피고 지는 꽃과도 같은 당연한 순리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빛바래듯 천천히 나를 삼켰습니다. 어리석은 지네 이야기를 아시나요? 지네는 그 누구보다 많은 자신의 다리를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쏜살같이 움직일 줄 알면서도 넘어짐을 몰랐으니까요...
@@@전자사돈들이 앤캐 외형정리 해줬으면 좋겠다. 네 저도요 머리스타일은 자기가 직접만지나요? > 머리스타일 안 만지네요 (실화인지? 저도믿을수가없어요) 전신 그림의 깐머는... 무스 이런 거 안 바르고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부스스한 머리 대충 쓸어넘기고 나온 상태... 머리카락이 기본적으로 생머리가 아닌지라 좀 부스스하고 그렇다네요 대충 아무렇...
[보쿠아카] 한 뼘의 거리 7 "야. 근데 보쿠토 형 학교 왜 안 와?" "몰라. 자나보지." "뭔 개소리야. 이번 주 내내 안왔는데." 아카아시는 옆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귀를 기울였지. 보쿠토가 학교에 오지 않은 지는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갔음. 엿들은 대화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보쿠토는 2학년 때도 일주일 내내 학교를 빠진 전적이 몇번이나 있는 것 같았...
※다소 거친 표현 (비속어, 욕설)과 폭력 (가혹행위, 폭행, 유혈)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역사적 어떤 사실과도 무관합니다. 씨발. 일단 욕부터 뱉고 보는 게 나의 일상이지. 좋게 봐주려 해도 좋은 소리가 나오지를 않아. 이 빌어먹을 세상아라고 외치기에는 중학교 2학년을 지나버린지 오래고 이젠 나이 앞자리도 2를 넘어서고 있는...
안녕. 어차피 듣지도 않겠지만 네가 너무 싫은 사람이 이야기한다. 넌 정말 처음부터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싫었고, 성격마저 나빠서 어느 한구석도 마음에 안 들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사실 네가 그렇게 밉지는 않았어. 그런데... 이게 뭐하는 짓이야. 감히 그렇다고 사라져? 감히, 네가? 사실 네가... 넌 그게 제일 문제야 너는 옳고 나머지는 전부 그르지...
처음에는 위로 올라가기에, 당연히 행복한 유토피아에 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도착한 그 곳에는 태양의 열을 그대로 받는 죽은 원소들의 집합체가 있었고, 그곳은 지옥이 따로 없었다 처음에는 아래로 내려가기에, 당연히 끔찍한 불구덩이로 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도착한 그 곳에는 시원한 지하수가 가득한 놀이터가 있었고, 그곳은 천국이 따로 없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작가가 운동 분야에 지식이 없어서 운동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보시면 뒷목 잡으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2층이라도 뛰어내리면 다치지만 드림적 허용으로 봐주세요. 매니저라서 부원들 보다 30분 일찍 가서 준비해야 하는 드림주 귀찮아서 교실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다가 10분 밖에 남지 않음 다른 학교였다면 몰라도 시라토리자와는 학교가 넓기 때문에 1...
이하 내용에 나오는 국가와 인물들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국가와 인물입니다. 별 것 아니었다... 세상은 이미 일촉측발의 상황이었고 버튼 하나만으로도 지구는 반파될수 있었기에. 다만 모두들 그 사실을 그다지 중요치 않게 생각했거나 혹은, 눈을 돌려 외면하고 있었던 거겠지. 나라간의 갈등은 더이상 두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의 문제였다. 핵전쟁...
장르, 연성 특성상 식인과 살인에 관한 자세한 묘사와 비윤리적인 행위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캐릭터의 과거와 설정에 대한 약간의 개인 해석이 있습니다. 어느 것 중 하나라도 트리거가 있으시거나 못 보시는 분은 스크롤을 내리는 것을 멈춰주세요. 흔히들 갈비뼈 사이에 있는 고기는 갈빗살이라고 불리지만, 사실 그곳엔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늑간살이라는 부위가 ...
(태초부터 그랬다. 이유 없는 불행은 모든 사람들을 좀먹는다. 그게 열 살도 채 안 된 어린 아이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내뱉지 못할 말이 입 안을 맴돈다.) 너는 상실을 이해하지 못하잖아...... 함께 견디는 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아닌 걸 알고 있잖아. 너, 누군가가 입은 실질적인 상해를 해결해줄 수는 있어?...
이 이야기는 산하령과 안락전 일부 설정과 이름을 차용했으나 전혀 다른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안으로 언제든 수정 편집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타 띄어쓰기 주의 잔인한 장면 포함 주의 요망 (10월 29일 1차 수정) 한엽은 상처를 동여맨 자리를 지긋이 바라보았다.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상처를 동여맨 곳에서는 붉은 혈흔이 조금씩 배여 나오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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