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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Phaeleh - Afterglow 넓다, 라는 수식은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다. 어둡다는 수식 또한 마찬가지. 모든 건 행성 인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사방이 낭떠러지인 우주의 한 켠에 점보다 더 점 같은 점으로 찍혀 있는 우리의 세상. 수조 개의 철학이 담긴 한 입 거리 공간에서 도망쳐봤자 고작 어떤 신의 손바닥 안 아니겠는가. 그래도 달린다. 정차할 일 ...
사랑 너무 어렵다. 사랑하는 법이 다 달라서 어렵고 정답도 없으며 피드백을 받기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어렵사리 돌아온 그 피드백마저 곡해하기 때문에 나 그리고 너는 또 다시 같은 실수를 하지요. 친한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점점 더 힘이 든다. 별로 안 사랑하는 사람 만나는 게 훨씬 재미있고 좋은 기억으로 남고 있다. 그래서 점점 더 내로남불 인간이 되고...
운심부지처, 물안개가 뿌옇게 낀 폭포수 아래. 하얗고 큼직큼직한 바위 근처에는 역시 흰 옷을 입은 수련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범적이지 않은 작당을 하는 중이었다. 물놀이를 할까, 숲 속으로 들어갈까 상의하던 소년들은 문득 은은한 퉁소 소리가 들려와서 한꺼번에 얼어붙었다. 흠 잡을 데 없이 깨끗한 솜씨는 택무군 남희신의 것이 분명했다. 아직 아무 짓도 하지 ...
https://www.youtube.com/watch?v=zMvCfm_AjYo 버릇처럼 입술을 뜯어대다가 터진 피를 손등으로 닦아낸다. 이거, 분명 네가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나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네가 없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고개를 묻는다. 고작 5일 같이 있었는데.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운 것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느낀다. 네가 ...
언니, 오랜만이죠. 사실 언니가 절 떠난 후에도 계속 언니 생각만 하고 살았어요. 언니랑 같이 한집에서 산다는 것도, 저녁에는 창문으로 비춰 들어오는 달빛을 조명 삼아 같이 앉아있고 싶다는 것도, 언니가 알바 중에도 연락하면서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것도, 무슨 일이 생겼다고 연락을 주고받지 못할 때 시계만 바라보고 있었던 날도, 주말에는 언니보다 일찍 일어나...
침대에 누워있던 김독자는 문득 예전의 기억이 떠올랐다. - '그때도 이렇게 몸에서 열이 났었는데' 김독자는 현재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 유중혁을 만났다. 첫 출근 날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저를 맞이한 것은 신입에 대한 환영도, 사무실의 낯선 분위기도 아니었다. 그를 가장 먼저 맞이한 것은 밀폐된 공간 안에 고여있던 알파 페로몬이었다. 모든 부원이 베타라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 The Cinematic Orchestra - Arrival Of The Birds (covered by Francesco Parrino) 04. 손을 뻗어 저으면 이슬이 맺힐 것처럼 습했다. 높이 작열하는 태양이 수로를 미지근하게 데워 구름 되기 직전이다. 곧 한차례 소나기가 쏟아질 테다. 바다에 접한 남부의 일기가 으레 그랬으나 그는 창을 제때 닫은...
*전체적인 게임 진행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숔옵이기 때문에 코믹스 스포일러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 특성 상 시점이 두 가지 입니다. 다른 시점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쪽 -> http://posty.pe/1ophob 오디오 리셉터를 때리는 굉음, 오랜 전쟁의 세월에 익숙해진 탓으로 옵티머스 프라임은 당장에 옵틱을 뜨며 자리에서 전투태세를...
*게임 We Were Here의 전반적인 스토리라인과 디테일, 엔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와 연성교환을 쓰신 분 모두 스팀을 통하여 플레이하였음을 알립니다. *시점을 나누어서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은 쇼크웨이브 시점. 옵티머스 프라임 시점은 https://emmann.postype.com...
안녕하세요. NAMDA입니다. OB11급 FF14 작은 모험가님을 위한 커미션관련 안내드립니다. - 오더 일정 2020년 4월 14일 오후 8:00 이메일 접수 namatda_kp@naver.com 아래의 안내 사항을 꼭! 확인 후 양식을 복사하여 4/14(화) PM 8:00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오더 프리패스권 사용시 견적 메일 외 사전 DM부탁드립니다....
마크가 몸을 일으켰다. 이미 열 시가 넘었다. It's Monday, again. 그래도 나쁘지 않다. 겨우 기지개를 피며 커튼을 걷혔다. 해가 나왔네. 그래, 햇빛을 받고 살아야 해. 양치를 하면서 화장실 벽면에 살짝 낀 곰팡이가 보였다. 역시 한국은 습도가 조금 있다. 대청소 곧 해야겠다. 승화는 일어났을까, 이제 이 궁금한 마음이 조금은 덜 죄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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