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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명급리 487 ~ 493화 이후 날조가 있습니다. ※플마고 시점 크리스마스 시나리오 직후 ***이 죽고 ****가 ---의 소원이 아닌 ***의 소원을 이뤄주었다면 그런 날조한가득 연성입니다.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는 분위기에 압도당하여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성장이었다. 잔뜩 찡그린 미간과 살짝 튀어나온 입술이 기분이 좋지 않음을 그대로 들어내고 있었다. 복장 또한 코스튬도, 정장도 아닌 조금은 캐주얼한 일상복으로 바뀐지 오래였다. 공식적으로 정해놓은 규칙은 없었기에 잘못되었다고 말할 근거는 없었으나 신경이 쓰...
전력 주제 : 외사랑 내가 그녀와 맞닥뜨린 것은 지극히 우연에 의해서, 런던 한복판의 어느 거리를 걷고 있을 때였다. 구태여 따지자면 십여 년의 세월이 흘렀을까. 그간 그녀는 일가의 지문이라고도 할 만한 탐스러운 금빛 머리칼과 녹색 눈동자에 한층 어울리는 사람으로 자라나 있었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곁에서 스쳐 지나간 순간 바로 알아볼 수 있었다. 나이에 ...
* K-대학 사쿠사 키요오미 “별로 내키지 않으면 그냥 지금이라도 취소해. 괜찮으니까.” “아냐. 좋아, 나도.” 사쿠사는 식당 문 앞에서 멈춰 서더니 다시 한 번 여주의 의사를 물었다. 오늘의 여주는 어딘지 모르게 평소와 다른 모습이라, 사실 아침에 학교에서 마주쳤을 때부터 낯설고 어색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1학년 때, 새터에서 ...
※약간 뒤조심※ + 22.01.15 추가 당시에 지쳐서 안그렸던 마지막장면ㅠㅠ 폴더 정리하다가 발견하고 뒤늦게 추가.. * 아마도 자각 조슈→←무자각 바네 * 바네사는 계속 존댓말 썼지만 빛슈아가 바네사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쓰는거 너므 좋은데, 거기에다 제일 진솔한 순간엔 둘다 서로에게 반말 쓰는거 너무너무 꼴포 이건 덤 이건 덤이 마음에 안들어서 비슷한 ...
K패치 주의선후배 AU수인 AU설표 x 호랑이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지 I Love Ya! “바보야? 멍청이야?” “…….” “그 쉬운 걸 왜 못 해?” “…….” 감자 같이 생겼다고 머리도 감자가 됐냐? 고죠 사토루는 귀와 꼬리가 축 처진 한 마리의 호랑이…, 그러니까 호랑이 수인을 보고 사납게 윽박질렀다. 누구라도 그의 시무룩한 표정을 보면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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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의 끝자락이었지만 숨만 내쉬어도 그 숨이 하얗게 부서지는 날. 아오미네는 공원의 농구코트 골대에 기대 앉아있었다. 이런 날, 게다가 아침부터 불려나와 아오미네는 불퉁하게 눈썹을 구겼다가도 이내 그 기색을 지우고 피식 미소지었다. 자신을 불러낸 사람의 얼굴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아오미네군." "으악!" 그러나 이내 그 미소는 언제...
5,413자 넓고 쾌적한 병실 안에서는, 화려한 미남자의 외모를 가진 남자가 의자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인채로 앉아있었다. 백색 머리카락이 축 늘어져 바닥으로 꺼질 기세였고, 피가 교복을 가득 적셨는데 뒷처리를 하지 않아 말라서 굳어있었다. 교복에서는 비릿한 냄새를 뿜어내고 있었는데, 다 찢어버리고 싶었다. 후 불면 사라질 가벼운 목숨, 제세동기까지 마련해 ...
안녕하세요, 모콰솜 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ㅁ... 전혀 짧지가 않죠... 하핳... 뻔뻔하게 나오기엔 양심에 찔리네... 아무튼 온점을 끝냈습니다. 휴, 참 오랫동안 썼어요. 어느 미친 인간이 한 글을 77편까지 쓰겠어요? 아마 외전 포함하면 80개 넘을 거 같아요. 벌써 머릿속에 있는 외전만 3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포타에서 온점을 201...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 11-12의 대사를 일부 차용했으며, 11-16 이후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밀지 않으신 분들의 열람 주의! (아마도 다음 스토리가 나오면 적폐가 될 연성!) *로드의 성별과 생김새는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는 쪽으로 봐 주세요. * 이전에 간단하게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원본 썰 링크 - ...
우선 가벼운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전장을 보지 않았고 후장부터 봤기 때문에 시작의 부분이 어디였는가 정확히 유추할 수는 없지만 짐작이 가는 장면이었습니다. 저의 마음을 언제나 같은 죄어오는 그 장면 속에서도 베디는 귀엽고 사랑스럽더군요. 하하!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추구하고자 한 방향이 같은데 이리 엇갈릴 수도 있나요. 슬픕니다. 아름다운 ...
5. 눈을 뜬 것은 열여섯 번째 생일날이었다. 간신히 몸을 끌어 박사의 실험실을 향했다. 회색으로 무장한 기계들 가운데 차분히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던 박사는 예상보다 빨리 이쪽을 돌아보았다. “안녕, 공자.” 박사가 퍽 반갑다는 투로 말했다. “어린애라 확실히 회복이 빠르네. 여기까지 직접 걸어오고.” “덕분에.” 박사가 히쭉 웃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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